전체: 6865건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5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고 희망인 주체의 태양은 영원하리!
악한의 소굴들을 송두리채 들어내라!.저 하늘의 태양을 마음놓고 바라볼수 없게!
인권과 테로의 왕초 미국!감히 인권과 테로에 대해 말하지 말라!
홍옥 조선사람 정의   2017-05-05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여 이제는 감히 어디에 대고 불손한 짓을 한단말인가
저 대양건너 백가지 악의 본거지인 백악관을 비롯하여 괴뢰국정원을 아예 콩크리트쪼각 한 점 남지 않게 핵폭탄으로 날려보내야 정신이 들겠는가?
미제와 괴뢰패당은 즉시 우리 조국과 세계앞에 사죄하고 너절하고 더러운 망동을 중지하라!
자   2017-05-05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 그리고 이 놈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미제와 그 주구들을 한 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리자.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5
뼈대없는 고기덩이들입니다.1등이라면 미국의 눈치를 보는데서이지요.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5
다가오고있습니다.날강도 미제가 몰아오는 전쟁의 검은 구름이!
다가올수록 가까워오고 있습니다.조국통일의 려명이!세계평화의 파괴자 미국이라는 나라의 종국적 파멸이!
강성 대련 사무원   2017-05-04
트럼프행정부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이들 군사놀이같은 장난으로 약한 나라들을 강점하고 민충이 쑥대올라가듯 자만하여 우리를 어째보려고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들이밀고 있습니다.
미국놈들이 움쩍만하면 단매에 결산하려고 벌써 오래전부터 미국이라는 괴물을 우리의 정의의 핵억제력은 조준경안에 집어넣고 복수의 불벼락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제타격론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절대병기와 핵억제력은 미국놈들이 움쩍만하면 지구상에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반드시 없애버릴것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   2017-05-04
조선민족의 기상이 넘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신태일 인천광역시 없음   2017-05-03
간단히 생각해봅시다. 일단 통합진보당 해산된거 황교안이가 주도한 거잖아요?
그런 인간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라   2017-05-02
만고역적, 친미주구 김관진놈에게 차례질것은 죽음뿐이다.
Carlos Eduardo Brasil Brasil   2017-05-02
We respect North Korea. Greetings from brazil.
CARLOS EDUARDO Brasil Brasil   2017-05-02
We from brazil want peace. Greetings.
Brasil pray for no war   2017-05-01

Hello, I am from Brazil, I am very much here and we are praying to GOD so that there is no war. Peace!
sarath sarath sarath   2017-05-01
please provide subtitles in english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1
홍준표?그 이름의 의미는?
네 앞에는 붉은 등이 켜져으있으니 사표를 미리 준비해라.
신통해!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1
간특한 일본!
배속에서 꿈틀거리는 군국주의 야심!
아마도 맨 밑에는 유일한 원폭피해자의 복수심이 꼭 있을거예요..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7-05-01
안녕하십니까?
저의 부탁도 잊지 않고 노래 <아버지라 부릅니다> 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노래 <고백>에 이어 <아버지라 부릅니다>, 이 노래가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도 따뜻해 안긴 그 품은 바다처럼 넓고 깊어라
피보다 진한 정 그 사랑인줄 행복속에 우리 알았네
정에 끌리여 스스럼 없이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 품만 믿고 우리 삽니다
아~ 김정은동지

찬바람 맞을가 그늘이 질가 마음도 많이 쓰신 분
우러러 볼수록 매혹되여라 인민위한 사랑의 세계
정에 끌리여 스스럼 없이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 품만 믿고 우리 삽니다
아~ 김정은동지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 되여 사랑으로 보살피시고
그 사랑 못잊어 인민들은 일편단심 충정 다하네
정에 끌리여 스스럼없이 어버지라 부릅니다
그 품만 믿고 우리 삽니다
아~ 김정은동지

그 품만 믿고 우리 삽니다
아~ 김정은동지

노래 속의 깊은 정, 저도 안고 삽니다.
따뜻한 그 품에 안겨 조국을 위한 애국의 작은 마음을 바쳐가며 내 스스럼없이 아버지라 부르는 우리 원수님의 품은 너무도 따뜻하고 행복하여 피보다 진한정이 무엇인지 행복속에 알았습니다.
뜻깊은 5월의 첫 하루, 전세계 로동계급의 명절인 5.1절을 맞으며 오늘도 애민의 숭고한 정치로 온나라 돌보시는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축원의 인사 삼가 드리오며 부디 옥체안녕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4-30
미국의 충견 황교안에게 줄 선물!
504번호를 단 옷한벌을 줄가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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