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65건
김명백 서울 노동   2017-05-13
미국!빨리 제정신으로 돌아가라.
박미경 중국대련 대학생   2017-05-13
조국을 떠나 이곳에서 공부하지만 언제나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기 위해 노력할것이며 더 분발하여 더 많은 지식을 다져나갈것입니다.
박미경 중국대련 학생   2017-05-13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형테로범죄에 가담한 비렬한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놈들을 마지막한놈까지 잡아족칠것입니다.
김명백 서울 노동   2017-05-12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격분하기 그지없어요!
딸같은 녀중생들을 무한개도로 깔아죽인 살인범들을 법정에 끌어내여도 시원치않겠는데 제정신이 아닌 숭미친미 미친개들한가지예요.
미국때문에 우리 민족이 얼마나 헤아릴수없는 고통을 당했고 당하고있습니까!
도대체 얼이 있고 피가 있는가!


정의 중동 기업인   2017-05-12
최근 미국에서 북조선의 핵탄도미싸일에 대한 공포분위기와 위기감이 현실화되여가고 있다.
나는 미국에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제야 깨달았나?》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북의 핵억지력이 결코 완성된것이 아니며 미국에 위협이 될수 없다고 어중이 떠중이 정치인들과 싸구려언론들이 입을 모아 미국국민들에게 선전하였다. 그러나... 진실은 감출수 없다. 미행정부는 더이상 숨박꼭질을 할수 없게 되였으며 북조선이 핵보유국으로써 저들의 전략적 핵위협국가임을 자인했다. 얼마나 겁에 질렸으면 미국회 하원의원제시들이 각종 악《법안》들을 장마당구석에서 비자루팔듯 란발하겠나... 참으로 종이가 아까운 노릇이다.
아무리 인정하기 싫고 제아무리 발버둥질치며 귀를 막고 눈을 막아도 바로 코앞에 핵폭탄이 떨어지는 환각을 지울수 없을거다.
충고하건대 미행정부와 국회는 부디 경건하게 북조선이 무엇을 요구하고 자기들이 미국의 보존을 위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다시 되짚어보시라. 피할수 없으면 맞아들이라는 옛 성인들의 조언을 잊지마라.
미국국민들의 생명을 가지고 북과 도박하는 행태는 더이상 무의미하다. 미국이 소위 《대국》이라는 그나마의 자존심을 보존하려거든 북조선과의 진정성있고 평등한 대화장으로!!
吴燕 吉林省延吉市六一幼儿园 教师   2017-05-12
需要歌词,谢谢!
미국에 주는 보약   2017-05-12
근육질 자랑하기 좋아하는 미국놈들 코피흘려봐야 정신차릴것 같습니다
ADY AFRICA    2017-05-12
LONG LIVE TO NORTH KOREA KEEP UNITE AND STRONG. CONGRATULATIONS FROM AFRICA. YOU HAVE GREAT LEADERS
김명백 서울 노동   2017-05-10
우리 민족의 앞날은 창창합니다.
미래사랑,인재사랑,인간사랑,과학중시의 발현입니다.

무명 대구 통일운동   2017-05-09
우리는 진정 통일을 추구하는 통일부를 원하지 분열을 추구하는 통일부를 원하지 않는다.
미래 베이징 평범한 주부   2017-05-08
노래를 눈물겹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 노래를 듣을수록 민족분렬의 쓰라린 아픔을 하루빨리 가시고 통일된 하나의 삼천리강토가 얼싸안고 통일만세를 목청껏 부를 그날이 반드시 올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군 합니다.
저의 고향은 분단의 상징 개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리산자가족이 많은 우리 학급동무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많이 읽으며 자랐습니다.
우리 옆집에는 송삼이라는 총각이 살았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그가 커서 개성의 송악산과 서울의 삼각산을 잇는 통일 되라고 산들의 맨 앞글자를 따서 송삼이라 지었습니다. 그 송삼이가 이제는 50살이 되옵니다.
10년이면 강산이.변한다는데 우리 민족은 반세기이상의 분렬의 아픔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이 민족분렬의 아픔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통일된 조국을 우리 후대들에게 물려줄 시대의 임무가 우리 세대에게 있습니다.
외세의존을 버리고 우리 민족이 서로 힘을 합치면 통일은 앞당겨 올것입니다.
민족단결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룹시다. 후대들에게 반드시 통일된 조국을 안겨줍시다.
관리자선생님들! 좋은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의 베이징 미술가   2017-05-08
황교안을 력사의 심판대에 매달아야 한다.
김명백 서울 로동   2017-05-08
누가 옳은가?
주인의 집에 외인이 칼을들고 와서 집을 당장 내놓지 않으면 죽이겠다어쩌겠다 위협했어요.물론 강도이지요.
집주인도 집을 지키려고 칼을 들자 이강도는 총도 모자라 대포까지 동원하였어요.집주인은 계속 칼을 들고있으면 화를 당하는것이 뻔한 리치라 같이 대포를 들었어요. 뻔뻔스러운 강도는 집주인은 대포를 들면 안된다고 하면서 누가 옳은가를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어요.
명백하지만 대답해보세요.
힘내라 강원도 -   2017-05-07
역시 바른정당에는 친박들도 가득했었다는 점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것들은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골수친박들인 주제에 비박으로 위장해서 집단탈당했다가 다시 복귀하는 뻘짓을 저지른겁니다.
아니 홍준표 지지할거면 탈당은 왜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움   2017-05-07
너무도 감동깊게 들었습니다.
어제도 먹는물이 해결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천리길 만리길 파도를 헤치시며 또다시 최전방 섬초소 병사들을 찾아 인민을 찾아 가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정다운 밝은 미소가 눈에 삼삼 어려와 눈굽이 뜨거워 오릅니다.
사랑하는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험한 령길도 파도치는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우리 원수님의 그 로고가 가슴가득 맺혀와 이 한밤도 그리움에 불타는 원수님의 노래 듣고 또 들어봅니다.
자정이 넘은 이밤도 그 어데 계실가...
아버지 원수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
온 나라 인민들의 간절한 그리움과 축원의 소원 담아 깊어가는 이 한밤 잠시라도 편히 쉬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해외동포 미국 로스엔젤레스 자영업   2017-05-06
남한 당국 너무 합니다. 빨리 가족품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새정부에 간절히 바랍니다.
미주동포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6
정말 불쌍합니다.
외교,군사,정치등 모든 면에서 미국이하라는 대로만 해야하는 괴뢰들!
현시대에 이런 식민지가 지구상어디에 또 있는가!
조선청년 지구 군인   2017-05-06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결사보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자!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
우리 민족의 수치인 남조선괴뢰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묻어버리자!
1 2 3   2017-05-06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칠레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저는 자국의 학생입니다. The Voice of Korea와는 의사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청취자와의 연락 채널을 활성화하고 모든 유형의 장치와 호환되는 형식으로 오디오 파일이 게시됩니다 (현재 스마트 폰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단파에서 전원을 높이십시오. 칠레에서는 거의 포획되지 않았습니다.
막대기 필리핀 회사원   2017-05-05
<세월>호참사와 메르스사태는 남조선괴뢰당국의 명백한 자작극입니다.
그리고 <롯데월드타워> 지으면서 괴뢰당국이 국민동원을 하였던것은 알고 <북인권> 운운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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