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65건
김명백 세계 비즈니스   2017-05-30
《북배후설》에 미친 광신자들!
혹시 하늘에서 때아닌 비가 와도 《북배후설》?
하늘 중국북경 평화   2017-05-30
경애하는 원수님은 언제나 승리하며 이기십니다.
감히 우리조국을 어째보려고 발악하는자들은 천벌을 받을겁니다.
조선은 강대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계시여 미래는 창창합니다.
온나라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믿고삽니다.
원수님계시여 조국도있고 인민도 있습니다.
멀리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박성 베이징 평범한 주부   2017-05-29
노래를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는 그날이 오면 우리 녀성들도 나라를 지키는 그 길에서 주인공처럼 한몸바쳐 싸울것입니다.
진실 - -   2017-05-29
동의합니다.
그러나 범죄자들이 아무리 증거를 인멸하려고 날뛰여도 결국에는 진실은 밝혀집니다.
그들 말대로 <증거를 인멸하였다>는것은 어디까지나 그들의 망상에 지나지 않죠.

예전에 핀란드에서 어느 도둑이 남의 자동차 안에 있던 모든것을 훔치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신나게 훔친뒤 증거를 인멸하려고 손이 닿은곳을 수건으로 닦으면서까지 별의별 수를 썼지만 결국에는 붙잡혔죠.
리유는 간단합니다.
갑자기 모기가 들어와서 날아다니니까 거슬려서 모기를 때려잡았는데 하필 그 흔적을 지우지 않는바람에 결국 증거가 되고 말았죠.
미진 黑龙江 打工   2017-05-29
인간백정놈들아. 당장 집단유괴랍치한 12명 처녀들을 돌려보내라!
민심 심판 *   2017-05-29
예전에 이정희가 말했던거 기억난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여성대통령이 아니라 여왕이 된다"
그때 이정희 말만 믿었어도 이럴 일은 없었겠지..
목란 중국 교원   2017-05-29
멀리 헤어져 있는 형제들에게 이 좋은 노래들을 위챗으로 보내여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
대중가요와 민요를 더 많이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해철 네데를란드 회계원   2017-05-29
온 겨레의 진짜 주적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위시로 한 괴뢰보수패거리들입니다.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온 세계인의 주적이자 당장 없애버려야할 인간말종들입니다.
행복 해외 무   2017-05-28
미제와 남조선괴뢰보수패거리들은 조선을 제대로 알고있을가? 아닐것이다.
우리가 동방의 군사강국이자 사회주의 강성대국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모르고있겠지.
하지만 미친개마냥 날뛴다고 우리를 어쩔수는 없는걸.
리상민 단마르크 직장인   2017-05-28
감히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를 상대로 테로를 벌이려한 악질괴뢰정보원패거리들을 흔적도 남김 없이 죽탕쳐버려야 한다!
김명백 세계 비즈니스   2017-05-27
잘못된 출발의 방향각! 시작점에서는 작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차이가 커져서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한다.
김명백 세계 비즈니스   2017-05-27
미국정치인들은 마치 환각제를 먹은것같아.제정신이 아니야.
하늘과 세계가 손바닥만하게 보이는게지.
깨진 기와한장이 집을 무너뜨린다는것을 명심해.
Warm 유럽 어머니    2017-05-27
사랑하는 딸들을 졸지에 빼앗긴 부모들의 그 정상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처녀들을 하루빨리 돌려보내도록 세계의 리성을 가진 사람들 모두 떨쳐나섭시다.
강자 중국 사무   2017-05-27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20세기 망상에서 깨여나
과거청산이라는 21세기 현실로 빨리 돌아오라.
백두산 중국 연변 로동자   2017-05-26
홍용표놈은 제입으로 <평화통일>을 운운했으나 이는 놈의 분명한 거짓말이다.
놈은 도리여 북남분렬을 선동하였으며 북남관계를 파탄낸 원흉이다.
홍용표는 좋은말 할때 물러나라.
정의 중동 기업인   2017-05-26
크게 오판하고 있다, 미국의 케케묵은 량면전술이 오늘날 조선에게 통하리라 생각한다면.
한손에는 감람나무가지를, 다른 한손에는 칼을 들고 회유와 협박으로 다른 나라들을 다루는 구태의연한 방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왜냐면 조선은 너무도 많은 시간을 참아왔고 너무나 귀중한것을 이미 가졌기때문이다.
상식적으로 강도가 집앞에 칼을 빼들고 서서 죽이지도 않고 강탈하지도 않을테니 주인더러 쥐고있는 도끼를 내려놓으라면 그게 통할가?
남의 나라 앞바다에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잔뜩 끌어들여놓고 《대화》니 《신뢰》니 하는 따위의 잡소리를 아무리 줴쳐봐라. 19세기에나 통할 그따위 행태는 조선에 통할리 만무하다.
조선은 이미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살아오는데 너무도 습관된 나라이다. 이를 자강력, 자력갱생이라 하지 않는가.
트럼프행정부는 《미합중국은 트럼프행정부시기 멸망했다.》는 문구가 세계력사사전에 남게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더이상 조선을 건드리지도 말며, 시도 때도 없이 이집 저집 찾아다니고 전화질하면서 《북핵》타령과 《제재》구걸을 하지 말고 대담하게 지난 오바마행정부의 오유를 인정하고 진정성있게 행동하라. 이것만이 미국의 수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할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림진강 중국 직장원   2017-05-26
미국은 자기의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아야 한다.
미국이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든 안하든 조선은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이다.
더 명백한것은 미국은 70년간의 조미대결전의 패자로써 반드시 위대한 조선인민에게 항복하고 보상을 치를것이다는것뿐!!!!
윤영화 중국대련시 해외동포    2017-05-26
정신착란증에걸린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새떼보고도마구총질,
동족대결에 얼마나 미쳐날뛰는지, 새떼들이무리지여날아가는것을보고도 "정체모를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남하"하는것을발견하였다고 경고방송을불어대고기관총으로 수십발의 총탄을 마구 쏘아댔으니 이것은 우리조선의 위력한 로케트주체탄앞에 혼비백산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가련한 몰골이 아닐수없다.
남조선의괴뢰군부호전광들은 황당무괴한"비행체의 남하설"날조해서 떠들면떠들수록 세계면전에서 더러운 오명과 함께 쓰디쓴 창피와 조소만 받게될 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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