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60건
혜성 중국 사무원    2017-06-07
미국에 경고한다.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전세계를 희생시켜도 좋다는 《미국제일주의》를 지금처럼 제창하다가는 그 여섯글자가 그대로 《미국멸망촉진》으로 될것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은 사회주의 보루인 조선에 의해 최후종말을 고할것이다.
미제 타도 하자   2017-06-07
미국놈들은 <대북제재> 운운하다가 <대미제재>를 당할 각오나 해라.
정의 중국 연구사   2017-06-07
좋은 노래를 올려주어 고맙습니다.
모란봉 중국 연구사   2017-06-07
노래를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리 민족끼리 홈페지를 더 사랑하며 찾겠습니다.
관리자동지들에게 다시 한번 경의를 드립니다.
정의 중동 기업인   2017-06-06
지구촌사람들의 한결같은 희망을 제멋대로 짓밟고 빠리협정에서 제멋대로 탈퇴한 미국의 전횡과 독단. 과연 누가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것인가.
밤낮 잠꼬대처럼 외우는 《압박》과 《관여》, 드디여 아메리카를 진창속에 끌어들였다.
세계는 보라! 미국이야말로 지금 북조선의 압박을 받고있으며 언제 또 북이 무엇을 쏠가 울렁증에 걸리지 않았는가.
평화시계는 결코 되돌릴수 없다. 사라지라 아메리카합중국이여.
미제 타도 하자   2017-06-06
미국놈들은 하늘의 무서움조차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그런 미국놈들은 한번 당해봐야 한다.
중국 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2017-06-05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제]결의를 단죄규탄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공업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터쳐올린 승리의 포성에 당황망조한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제제압박책동이 날이 갈수록 위험천만속에 3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무력강화를 위한 공화국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제결의]라는 것을 또다시 조작해낸 소식을 접한 조선민족, 우리 온 겨례모두는 끓어오르는 적개심과 분노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미국이 추종국가들과 야합하여 오래동안 [협의]하여 만들어냈다는 이번[결의]는 조선의 핵 및 로케트계획과 관련된 단체와 개인들을 [추가제제]대상으로 규정하였다,
명색이 대국이라 자처하는 나라들이 유치하게 뒤골방에서 제멋대로 꾸면낸 [제제결의안]은 허수아비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강압적으로 통과시키고 그것을 [국제사회의 총의]로 포장하여 내려먹이고있는것은 국제적정의를 짓밟고 자기들만의 리익을 추구하는 강권과 전횡의 파렴치한 행위이다,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성명에서 공화국을 반대하여 [제제결의]를 조작해낸 나라들이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제결의]를 단죄규탄하며 전면배격한것을 적극지지성원한다,
무명 세계 개척자   2017-06-05
사회주의를 지키면 승리, 버리면 죽음이라는 력사의 진리를 뼈에 새기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를 피와 땀, 목숨을 다 바쳐 지키고 빛내여나가겠습니다.
무지개 해외 무   2017-06-05
인권의 <인>도 모르는것들이 무슨 인권단체입니까.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북인권> 떠들기전에 제 인권부터나 챙겼으면 하네요.
개발자 중국 개발자   2017-06-05
사회주의를 지킵시다
혜성 중국 사무원    2017-06-05
미국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나. 제제따위로 조선인민을 굴복시켜보려다니? 그럴수록 조선인민의 보복의지는 더욱더 강해져 미국의 종말을 더 빨리 당겨올것이다.
림진강 중국 직장원   2017-06-04
예술영화 마을사람들속에서의 주제가와 예술영화 명줄의 주제가를 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자 중국 사무   2017-06-04
무엇을 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는가에 따라 "문제"라고 걸고드는 미국식강도론리가 있는한 이 세상에서 유일한 절대적진리는 불의를 짓부시고 정의를 지킬수있는 강력한 힘이다.
중국 청년   2017-06-04
영화를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저도 김기봉영웅동지처럼 한생 동지들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적페청산 청소부   2017-06-03
박근혜의 본질은 이미 대선 전부터 드러나있었다.
그때 이정희가 했던 유명한 말, "유신독재 퍼스트레이디가 청와대에 가면 여성대통령이 아니라 여왕이 됩니다"
적어도 이말만 믿었어도 이런일은 없었을것이다.
또한 박근혜는 지지자들과의 악수조차 꺼려했으며 국민들과의 소통조차 꺼려했다.
박근혜가 그리 좋다며 박근혜 뽑았던 사람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무명 세계 개척자   2017-06-03
경애하는 원수님 뵙고싶습니다.
아침저녁 소원은 오직 하나 우리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하늘땅도 소원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정말 뵙고싶습니다.
조선범 베이징 학생   2017-06-03
우리 민족끼리의 열성독자입니다. 장편력사소설 "흥망"의 련재편들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영화 중국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중국대련시 해외동포    2017-06-02
조선영화를 즐겨보는 애호가입니다,
인터넷에있는 영화를 거의다 보다십이 해서 새영화라든가,텔례비죤련속극, 내가 보지 못한영화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윤영화 중국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중국대련시 해외동포    2017-06-02
련발적,다발적,승전소식에 열렬한 축하로!!!

정말대단합니다, 신형반항공요격유도, 무기체계시험사격, 정밀조종유도체계를도입한 로케트시험발사, 성공시킨 조선의 국방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매번 로케트시험발사때마다 우리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시험발사하는 영예와 크나큰 자부심으로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이 이세상에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주체탄을 정확한 궤도따라 장쾌하게 쏴올리는 승전소식은 조선민족 모두,우리 온 겨레의 폭풍같은 찬탄과 승리의신심을안겨주고있습니다,
다종의 전략무기,주체무기들이 련이어 탄생하여 군사강국,로케트강국으로써 련발적,다발적으로 련이어 승승장구하며 장엄하게 쏴올리는 조선의 주체탄의 강위력한 위력앞에 양키 미제는 조선인민앞에 이제는 무릎을 끓고항복해야 한다,

혜성 중국 사무원    2017-06-02
기다리던 노래 《장군님 옹위하는 방탄벽 되리라》를 올려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