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06-24
자기하고 안맞다고 무조건적인 <종북>몰이를 하는 자들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특히 <조선일보>것들은 우리 공화국을 꾸준히 방문하고있는 신은미녀성이 왐비어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는 리유로 매우 악질적인 매도행위를 강행하였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언제까지 저런 안보팔이에 넘어가야 하는가.
dd dd dd 2017-06-24
very nice
문계혁 중국 학생 2017-06-24
조선인민 만세! 조선 꼭 통일! 타도 미제! 사회주의 제도 만세! 조선은 하나다!조선민족끼리!
해외 조선사람 2017-06-24
혹시나 했는데 역시...
남조선에서 대통령이 새로 바뀌였지만 북남관계정책은 별로 바뀐게 없고 자기 민족보다 외세에 기대를 거는 현 남조선당국에 실망을 금할수 없다.
바람에 따라 돛을 다는 그런 <전략적모호>정책을 얼마나 견지할지 두고보련다.
해외 조선사람 2017-06-24
미국놈들과의 대결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인 동시에 삶과 죽음의 대결이다.
강한 군력만이 자주권을 지키고 생존권을 지키는 길이며 이 길에서 한걸음의 양보는 곧 죽음이다.
해외 조선사람 2017-06-24
결국 망둥어가 제 새끼를 잡아 먹었다.
음흉한 미국이 왐비어사건을 정치외교화하며 반공화국비난소동에 매여달리고 있다.
미국이 우리공화국의 존엄과 영상에 먹칠을 하고 《보복》과 《압력》을 떠드는 이상 그에 상응한 보복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강자 중국 사무 2017-06-24
감사합니다.<용감하라>경음악을 기다리겠습니다.꼭 올려주십시오.
zhongguo jilin dunhua 2017-06-23
打倒美帝国主义
강자 중국 사무 2017-06-23
감사합니다.<용감하라>,<공격전이다>경음악을 기다리겠습니다.꼭 올려 주십시오.
무명 무명 무명 2017-06-22
정론을 록음물로 올려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전수성 중국 학생 2017-06-22
노래를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론리 유럽 기업인 2017-06-22
최근 남조선현집권자가 마치도 북조선핵문제에서 《당사자》인양 놀아대고 있다. 북조선의 핵문제는 이미 수십년전부터 철두철미 북조선과 미국 쌍방간 문제로 주지되고있다. 제땅, 제하늘을 미군의 철갑으로 매닥질하고, 전쟁의 까마귀떼가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들어 날쳐도 찍소리못하는 주제에 《당사자》라니 소가 웃을 노릇이다.
더구나 남조선당국은 미국이 기침하면 몸살나하는 보수세력앞에 옳은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미국의 오염되고 너덜너덜해진 대북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국제무대에서 손이나 들어주는 허수아비정권노릇을 그만두어야 한다.
남조선현정권은 미국의 손아래 하수인노릇을 그만두고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
조욱심 중국 경리 2017-06-21
노래 좋습니다
illa beijing 31highschool 2017-06-21
북조선에 감히 대항하려고 하다니 정말 쓰레기같은놈들은 다 없어져야 한다.
1 1 1 2017-06-21
朝鲜劳动党万岁!!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6-20
진실한 심장의 언어 그대로였습니다.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은 수령님품, 장군님품,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입니다.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6-20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돌봐주시며 오늘도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멋쟁이 공장을 세워주시며 보람있고 기쁘다 하시며 환하신 웃음을 지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세심하시고 은정어린 사랑의 혁명활동소식을 접하며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사회주의 보건제도 혜택속에 무병장수를 누려가는 우리 조국인민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들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늘 자신의 건강도 돌보시지 않으시며 사랑의 현지지도를 걷고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러 무더워 지는 날이면 피해가셔주시고 혹시나 찬 비가 내릴떄면 그어가셔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아뢰이오며 언제나 옥체건강안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홍진우 중국 연구사 2017-06-20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우리들을 안아 키워주고 모든 희망 꽃피워주는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청춘의 힘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를 더욱 굳게하여줍니다.
조국을 잃고선 순간도 살수 없고 조국이 없으면 우리 삶도 빛날수 없기에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들의 가장 큰 영광으로 더없는 행복으로 되는것입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기 위해 자신의 힘과 지혜를 깡그리 바쳐나가겠습니다.
선군 브라질 의사 2017-06-20
동태관선생님의 글을 감회깊이 읽었어요.볼수록 힘나는 글입니다
이산 그리스 - 2017-06-19
언론이 언론노릇도 못하고 저렇게 나불거린다면 그건 언론으로서의 자격도 없습니다.
저 MBN것들은 얼마 전에도 그 무슨 <북이 6.10인민항쟁을 악용하고있다>니 뭐니 하며 나불거렸지요.
그리고 KBS것들은 이 기사가 나가고도 제정신도 못차린채 적반하장놀음이나 벌여대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