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60건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7-11
남조선친미분자들이 모두 미국시민이 아닙니까?
또 고향도 미국?
왜 그렇게 미국이라면 리유없이 서로 극성인지..
모란봉 중국 연구사   2017-07-10
시를 듣으며 눈물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내 조국의 어머니들의 목소리, 당부를 듣었습니다.
좋은 시를 쓴 시인선생님과 여기에 올려준 관리자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들을 올려주십시오.
련꽃 . 무직   2017-07-10
자유한국당이 도대체 누구인가?
그것들은 살인마 전두환놈이 만든 민주정의당의 직계후손이다.
이러한 살인마의 피를 갖고있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는것만이 답이다!
해외 조선사람    2017-07-10
정말 눈물깊에 잘보았습니다.

수령복, 장군복, 원수복, 인민복은 태양조선의 커다란 행운입니다.
조선민족은 머지않아 세계의 최고봉에 올라서리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김호 중국 부동산   2017-07-09
참 맛잇겟어요
STEFAN stefan stefan   2017-07-09
Very beautiful!!!
새정치? 촛불   2017-07-09
결국 안철수의 <새정치>는 사기극이였군요.
민심을 줴버리고 자기네들 몫만 챙기려는 국민의 당은 <국민>의 당이 아니죠, <그들>의 당입니다.
강자 중국 사무   2017-07-09
미국의 죄과에 대한 시효는 영원하다.
Jin Hongkong Designer   2017-07-08
책을 한번에 몇 부씩 올릴수는 없습니까?
흠모의 마음 중국 자업   2017-07-08
위대한 어버이 그리는 인민의 마음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위인의 한평생을 겨레는 잊지 못합니다.
아!~ 수령님, 천번을 모시면 끝이 있을가 만번을 안기면 소원 풀릴가... 흐르는 세월 처럼 끝없이 따르는 인민의 흠모의 마음 영원히 가는 세월에 새기며 인자하신 태양의 그 미소 그리운 저 멀리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달려갑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더 가까이 더 그리움속에 안겨오는 어버이 수령님의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 가슴 가득 새기며 삼가 옷깃을 여미며 산너머 구름넘어 물건너 있는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삼가 영생을 기원합니다!
중국료녕성 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2017-07-07
위대한 수령님 한없이 그립습니다,
조선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애석하게 서거하신 7월 8일에 즈음하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 하고있습니다,
우리 수령님을 못잊어 그리움의 대하. 충정의 대하가 온나라에 굽이쳐 흐름니다,
한평생 인민을 사랑하시며 뜨거운 정을 주신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되새겨볼수록 사람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한없는 그리움으로 뜨거운 눈물이 솟구침니다,
우리 수령님께서 언제나 환하신 밝은 미소로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밝은 빛을 뿌려주시며 조선인민을 행복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고계심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심니다,
해바라기 . 무직   2017-07-07
남조선은 <리산가족>상봉을 운운할 자격도 없으며 리행할 자격도 없다.
공화국의 녀성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한 파렴치범들이 무슨 <통일>을 운운하는가.
단군 민족    2017-07-06
남조선 현집권자가 머나먼 유럽땅에 가서 또다시 우리의 비핵화를 위한 제제와 압박과 그무슨 대화를 운운하고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 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공민의 한사람으로써 격분을 금할수 없다.
과연 제재, 압박과 대화가 량립댈수 있는가?
그리고 우리 조국의 인권문제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입을 놀리는것인가?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몇몇안되는 악질 탈북자들의 줴치는 소리를 얻어듣고 인권을 론하는 남조선현집권자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명백히 말하건데 당신은 우리인민이 어떤 인민인가를 너무나도 모른다.
력사에 류례없던 고난의 행군시기 오직 우리 수령,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만난을 헤쳐온 인민이다.
우리 인민 스스로 이길을 택했고 우리 인민 스스로가 이길을 헤쳐왔다.
우리 조국에 자본주의 썩어빠진 인권문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 빠리 학생   2017-07-06
대륙간탄도로케트 !
가슴벅차오르는 이말을 생각할수록 조선민족이 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다.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여오던 미국놈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드디여 통장훈을 부른 이 장쾌한 뢰성앞에서 조선사람이라면 그 누구인들 조선민족된 영예와 가습뿌듯함을 느끼지 않으랴!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력사의 장거앞에서 그토록 열망하던 민족의 숙원을 이룩해주신
민족의 태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온 민족의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게 된다.
쩍하면 전쟁이요, 항공모함이요 하면서 허세를 부리던 미국놈들을 굽어보는 통쾌함과 순박하고 착하기만 하던 백의민족이 어제날의 약소민족의 대명사에서 벗어나 세계를 주도하는 힘의 상징으로, 이세상 가장 강한 민족으로 우뚝 올라선 승리감으로 하여 마음이 후더워진다.
백의민족! 정녕 조선민족의 이 아름다운 부름을 생각할수록 지난날의 가슴아픈 력사를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게 된다. 우리민족이 흰색을 좋아하고 흰옷을 즐겨입어서만 백의민족으로만 불리웠던가... 백의민족이라는 우리민족의 이 아름다운 부름속에는 조선사람들이 간직하고있는 희고도 흰 아름다운 마음의 실체가 담겨져있다.
예로부터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천성으로 간직한 조선민족, 길가던 나그네도 반겨맞아 따뜻한 아래목을 내여주고 뜨뜻한 밥그릇으로 민족의 후더운 인정미와 고상한 풍모를 가보처럼 전해온 민족, 남의 나라땅에 돌한번 던져본적없고 남이 당하는 고통을 제아픔보다 더 크게 본 조선민족. 이 아름다운 미덕의 소유자들인 조선민족, 조선사람들이 어이하여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기어이 핵폭탄을 미국땅으로 날려보내고야 말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싸워 오늘의 대 승리를 이룩하게 됐던가...
참으로 우리 조선민족은 너무도 마음이 곱고 남을 위한것을 인체의 유전자로, 본태로 타고난 유일한 민족일것이다. 해방직후 일제의 폭정을 짓부시고 나라의 주인된 그 기쁨, 다시는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말자고 피의 맹세를 다지며 건군의 장엄한 구상을 무르익히던 그 시절...
조선민족의 눈가에 힘겨운 싸움을 벌리는 형제의 나라 중국인민의 모습이 비껴왔다.
그처럼 뜨거운 인정미, 고결한 의리를 지니신
우리민족의 령수,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은 다시는 조선민족의 쓰라린 망국의 력사를 되풀이하고 싶지않은 마음, 강대한 민족의 힘, 막강한 군력, 무적의 군대를 그 누구보다도 갈망하시였지만 고생하는 형제의 나라, 중국의 인민들을 위하여 눈물을 머금고 천금같은 보총 10만정, 바로 우리군대가 당장 써야할 그 귀중한 총을 보내주시는 인류사상 전례를 찾아볼수없는 뜨거운 인정의 세계, 혁명적의리의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미제와의 판가리 결사전, 민족의 생사존망을 지키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보총 1만정이 없어 미국놈들이 벌벌떨던 인민군용사들이 어이하여 그 무쇠주먹으로 분통한 가슴을 두드리며 락동강가에서 후퇴의 길을 걸었던가.. 보총 1만정 그총이 없어 피로서 쟁취한, 전우들의 목숨과 바꾼 조국의 남녘땅을 놈들에게 다시 내주고 물러서야 했던가...
과연 우리 조선민족이 자신들의 인정의 실체, 의리의 산물인, 무한대한 조선민족의 아름다운 인정의 력사의 일석과도 같은 보총10만정의 력사를 후회했던가? 아니였다. 그들은 불뿜는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덮고, 온몸이 그대로 수류탄이 되여 적의 땅크를 까부시였고 전승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삶의 전부인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을 위하여 그이께서 주신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짓던 그 소중한 추억, 그추억을 안겨준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였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령수를 모신 조선사람들의 인정의 세계, 백의민족의 아름다운 마음이였다.
하다면 어이하여 이 아름다운 민족이 산천도 치를 떨게하는 세기적인 봉쇄와 전쟁위험, 어제날의 도움을 준 이들의 배신적인 행위,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핵폭탄을 그토록 갈망하고 그핵폭탄이 세계 그어느곳, 미국으로 날수있게 된 오늘의 대통운을 그토록 눈물겹게 경축하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민족의 존엄, 세계의 평화, 지구의 아름다운 모든것에 대한 갈망, 줄기찬 투쟁에 대한 가슴후련함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는 오늘의 조선의 이 현실, 그처럼 담대한 배짱과 견인불발의 창조력, 무한대한 견인력에 찬탄을 금치못하고 이 위대한 승리의 요인에 대하여 저저마다 전하고 있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건국의 초행길에서부터 시작하신 길,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그누가 내마음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면서 이어오신 국방력강화의 길, 선군의 그길,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을 위하여 자신의 고생으로 헤쳐가시는 선군의 길 자위적 핵무력강화의 그길이 있기에 우리 조선민족의 흥존과 희망찬 래일이 사회주의 조선, 전체 조선인민의 앞으로 파도쳐오고 있다.
미국이 아무리 제제요 압박이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미국놈들이 더는 상관없다. 우리는 미국이 있어도 잘살고 없어도 잘살게 되여있다. 반대로 미국은 하루하루를 핵폭탄의 검은 버섯구름속을 꿈속에서 헤메이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게 되여있다. 돌이켜보면 세계에서 제일 겁쟁이는 미국놈들이다. 미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이라 자체로 허정성세하지만 그 본질을 파헤쳐보면 이세상 제일 겁쟁이이다.
미국은 우리민족과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대결하여오면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말을 수십번도 더 했지만 그때마다 용맹한 조선민족이 한번 붙어보자고 정작 팔을 걷어올리면 언제 그랬냐싶게 꼬리를 사리고 남들이 볼새라 창피해하며 항복서도 바치군 하였다.
우리가 핵폭탄과 대륙간탄도미싸일이 없을때도 이정도였던 미국이 수소탄과 세계의 그어느곳이나 마음먹은대로 때릴수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최강의 주체조선, 전략잠수함탄도탄발사국으로서 언제 어느바다밑에서 핵미싸일이 자기들에게로 날오올지 모르고 신형반항공로케트들이 숲을 이룬 조선, 항공모함도 초정밀타격할수있는 지상대해상미싸일보유국, 항공모함도 무맥한 강대한 오늘의 조선앞에 감히 전쟁이란 말도 못 꺼내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예로부터 천년강국 고구려의 상무기풍을 민족의 정신으로 넘겨받은 조선민족, 국력을 다지지 못하고 사대와 외세의존에 병들어 뼈아픈 치욕의 력사를 체험해본 조선민족, 다시는 민족수난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결단의 맹세로 피를 끓이며 세계최강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민족의 힘을 이세상 그누가 당하랴 !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날때마다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후련한 말들이 많고 많지만 이번 대륙간탄로케트성공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들은 더욱 통쾌하고 조선민족의 용맹함을 엿볼수있다.
실로 수난의 민족사에 종지부를 찍고 력사적인 반미대결전을 승리로 결속한 민족사적 대경사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 완전성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으며 투쟁하는 무긍무진한 조선인민의 창창한 승리의 래일을 예고해주는 우렁한 함성과도 같다.
조만간에 다가올 세계를 주도해나갈 우리 조국의 모습, 제국주의를 길들이여 발밑에서 굴리며 험난하고 힘겨웠던 대결전의 력사를 옛말하며 살아갈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정의 중국 연구사   2017-07-06
구정물에서 온전한 새싹이 자라날수 없고 그안에는 악취풍기는 구데기만 씨글거릴뿐이다.
민족의 특대쾌거에 한줌도 못되는 구데기새끼들이 움찔거리며 발악을 해대니 가소로움에 앞서 격분이 치민다.
력사의 오물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고 온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주통일강국을 일떠세우자!
중국료녕성 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2017-07-06
양키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통쾌하게 꺾어놓은 위대한 조선
조선이 대륙간탄도 미싸일[화성-14]형시험발사에 단번에 성공한 이 환희로운 소식에 접한 우리 조선민족은 커다란 감격과 격정으로 만세를 부르면서 소리높이 우리는 자랑합니다.
악의 축인 미국이라는 깡패나라를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릴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함으로써 강력한 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우리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 민족의 불세출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대륙간탄도미싸일[화성-14]형 시험발사의 성공위하여 자기들의 피와 땀을 깡그리 바쳐 성공시킨 국방과학원의 훌륭한 애국자들인 과학자,기술자들을 열렬히축하합니다.
김명백 세계 자유-의사   2017-07-06
강경화가 병에 걸렷다!
병명!친미병-허파에 친미공기가 가득참!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