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세계가 보는 남조선 괴뢰정권은?
얼마전 한 외국인이 나에게 말하기를 남조선은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 미국의 철없는 아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세계가 보는 정확한 눈이라고 본다.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미국인들이여!
슬퍼하라!
전쟁광신자 트럼프때문에 닥쳐올 재난으로!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거품경제 !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자기를 알라!
군사통수권도 없는 주제에 !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8-22
16세기 진리를 억누르던 <종교재판관>나리들!
진리:<그래로 지구는 돈다.>
새세대 청년 연구사 2017-08-22
미국과 7개 추종국가들은 알아두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들의 슬하에서 물질기술적으로 정치사상적으로 억세여진 우리 군대와 인민과의 대결전에서 조선전쟁이란 단어를 찾지 말라.
우리에게 달려드는 너희것들의 곳곳이 곧 전쟁터로 변할것이며 조선이 없는 지구를 생각하지 말라.
지금 전체 군대와 인민은 지구의 곳곳에서 세기를 이어 온갖 악을 낳아온 미제에 대한 복수와 멸적의 일념을 안고
세계평화와 조선민족의 태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명령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너희들의 최후발악의 종말은 더욱 비참할것이다.
이젠 그만 허세부리고 세계의 따돌림을 받지않으려거든 인정할건 인정하고 사죄하고 배상하라.
중국 金白山 당원 2017-08-22
社会主义好!
중국 중국 2017-08-22
허~허~. 거참, 희한한 물건들이로세.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감 ?
합동군사훈련도 美+南이 하면 정당방위훈련이 되고 北이 미사일 실험을 하면 도발이 되는감 ?
감동 중국 자업 2017-08-22
박학봉선생님의 글을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우리 12명동무들이 이 글을 본다면 기어이 조국으로 돌아올 결심을 굳히리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과 같은 자랑찬 민족의 아들이 있어 우리 12명동무들은 기어이 조국으로 돌아오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의 통일도 기어이 이루어지리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사 . 무사 2017-08-21
남조선의 괴뢰외교부도 똑같이 란동을 부리며 대북제재책동을 벌이고 다닙니다.
이에 괴뢰웨브인 나무위키가 이를 로골적으로 옹호했지요.
남조선과 미국은 즉각 대북모략책동을 중단하라!
하늘 중국 연구사 2017-08-21
올놈은 다오라, 60여년전의 비참한 말로를 또다시 당하고 싶다면...
아무리 대적이 덤벼든다고해서 두려워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만일 그때 다행히 살아돌아간 놈이 있었다면 이제는 도망칠놈도 없을것이며 도망친대도 살수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감히 어디다대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망동에 합세해...
송아지 중국-대련 동포 2017-08-20
우리 조국의 딸들인 12명 처녀들이 남조선 괴뢰들의 모진 악행을 이겨내고 조국의 품에 안기게 될것이라고 격조높이 노래한 시 <열두달을 꽃 이름으로 다시 불러본다>을 창작한 박학봉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하고 강대한 우리 당 - 조선로동당이 있고 세상에 으뜸가는 우리 조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으며 무적필승의 혁명강군 - 영웅적 조선인민군과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인민 - 조선인민, 그리고 우리에게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준 박학봉선생을 비롯한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있기에 김련희녀성과 12명의 동무들은 놈들과 끝까지 싸워 조국의 품에 안기게 될것입니다. 끝까지 싸워주십시오!!!
李英潮 中国 学生 2017-08-20
金日成将军万岁!
宋一达 中国 学生 2017-08-20
打倒万恶的美帝国主义!社会主义朝鲜必胜!
중국료녕성 대련시 해외동포 윤영화 2017-08-17
백두산 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온 세계를 놀래우고 진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사령부를 시찰하시고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검토한 소식에, 어리석은 양키미제를 백두산대국의 령장의 대범한 지략과 배짱으로 호뒤게 쳐갈기시며 선군조선의 국방력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시는 영명하신 우리 원수님의 강철의 기지앞에 지금 온세계가 끓어번지고 격동하고 있다,
승냥이는 양으로 절대로 변할 수 없다,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오만 무례하게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와 우리인민의 삶의공간, 행복의 요람 짖밠아 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악마처럼 전쟁 광기로 미친 듯이 짓어대고 있는 아메리카의 미국식인종들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우리식 핵타격으로 핵구덩이에 타죽게하고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하게 해야한다,
미국은 핵강국, 로케트 강국으로 동방에 우뚝 솟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똑바로 보고 세계면전에서 개코망신 당하지 않으려면 함부로 날뛰지말라,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로 그어떤 제제와 압박을 가해도 만리마의 정신으로 자강자력으로 최후승리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그누구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만세, 만만세,
sym 丹东 학생 2017-08-17
식민지하수인이며 천하 제일 비겁쟁이 괴뢰역적패당을 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단호히 쓸어버립시다. 다시는 더러운 입으로 우리 민족을 욕되게 하지 못하게...
안 중국 청년 2017-08-17
이 인두겁을 쓴 천하의 악당같은 놈들아!
무엇이 어찌구 어째?!
어제는 《본인들의 자유의사》요,《부모들의 신상걱정》이여 하면서 부모들의 심장에 대못을 서슴없이 박더니 이제는 뭐 《자유의사에 따른 결혼》?
야 이 악당같은 놈들아.
금이야 옥이야 고이 키우던 사랑하는 딸들을 하루아침에 빼앗기고 피타게 찾고 부르며 땅을치며 통곡하던 그들 부모들의 정상을 네놈들은 보지 못한단말이냐.
이제는 그들의 심장이 탈대로 다 타고 피멍이 들대로 다 들었는데 거기에다 또 대못을 박는 천하의 망탕짓을 한단말이냐?
네놈들도 사람들이냐?
너희같은 놈들도 우리와 한민족 한피줄이라는것이 막 격분스럽고 창피스럽다.
이놈들아 결혼은 인륜대사이다, 네놈들이 걱정해줄 문제가 아니다.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고 모교의 선생님들과 동무들이 있는 고향에서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해야할 대사를 너희같은것들이 판을 치는 악마의 소굴에서 너희같은 패륜아들과 《결혼》을 한다는게 말이되느냐?
너절하고 치졸한 모략극은 그만두어라.
그들은 마땅히 사랑하는 조국에 돌아와 부모형제들과 동창 친우들의 축복을 받으며 새생활을 창조해나갈 당당한 권리를 지닌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녀성공민들이다.
그들은 절대로 네놈들이 말하는 《자유의사》를 가지고 있는 처녀들이 아니다.
네놈들이 더이상 우리의 12명 처녀동무들을 모독하고 그들부모들의 심장에 못을 박는 범죄를 계속 저지른다면 천벌을 면하지 못할것이다.
정보원,통일부 인간쓰레기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고 그들 모두를 사랑하는 조국의 품으로,꿈결에로 찾고 부르던 부모님들의 품에 안겨주고야 말것이다.
네놈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날이 꼭 올것이다.
그러니 12명 처녀동무들 절대로 나약해지거나 쓰러지지 마십시오.
동무들뒤에는 사랑하는 부모친척들과 동지들, 동무들의 송환을 애타게 바라는 조국인민이 있고 우리의 위대한 조국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이 있는한 동무들의 송환은 꼭 이루어 질것입니다.
조국의 품에 다시 안기는 그날 《이애가,신념의 강자 승리자가 바로 내 딸이요》 하고 부모님들이 목메여 소리쳐 자랑할수 있게,조국이 자랑하는 장한 딸로 우리 살기 위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말고 꾿꾿이 싸워나갑시다.
저는 동무들을 믿습니다.
조국앞에 떳떳히 나서는 12명 처녀동무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동무들의 송환을 마음속으로 애타게 바라는 한 청년으로부터
박광우 중국 자영업 2017-08-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을 전폭 지지합니다,
조선의 핵강국에 겁을 먹고 비열한 경제봉쇄니 뭐니 떠들어대는 미국의 제재와 압력책동에 굴함없이 경애하는 원수님만 굳게 믿고 싸워가는 조국의 동지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일심단결 그 위대한 힘을 약육강식인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이 아닌 짐승처럼 살아가는것들은 평생을 살아도 그 위대함과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모를것입니다,
우리 조국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없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수령을 위하여 목숨도 서숨없이 바칠 각오로 무장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입니다,
원수님에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 모두 앞으로도 경제봉쇄가 아니라 그 어떤 봉쇄를 한대도 앞으로도 영원히 원수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따라 천만리를 갑시다,
그 길에 해외에서 사는 저도 영원히 함께 갈것입니다,
그 누가 보건 말건 당과 수령을 위한 충성심의 척도에서 우리 언제나 탈선을모르는 평행선에서 함께 갑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