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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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헌 - 중국심양 - 로동자
    date 2018-09-13
    항일의 피어린 투쟁과 항미의 가렬한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더욱 강화되여 두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다.
    한 강물 마시며 형제처럼 사이좋게 살고있는 조중친선은 사철푸른 소나무마냥 그 억센뿌리로 하여 가물과 추위를 꿋꿋이 이겨내고 오늘은 봄비를 맞아 충천의 기상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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