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의 노을 제9부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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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성 - 중국 단동 - 콤퓨터기술자
    date 2017-09-12
    정말 감동깊이 잘 보고있습니다.
    매 부마다 감동의 눈물없이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작품의 종자도 좋지만 그만큼 영화문학, 연출과 더불어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고 제보기에는 아마 조국의 텔레비죤련속극중에서 이 작품이 또한 창작성원들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이지 참신한 작품입니다. 명장밑에 약졸이 없다고 평시에 그저 그렇게만 보아왔던 배우들이 여기 텔레비죤극에서는 한사람한사람 다 너무나도 인상깊에 뇌리에 새겨졌습니다. 특히 오늘 부에서 진수실장의 불행을 자기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고 스스로 일생을 같이할 용단을 내리는 정화의 형상은 너무나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우리 당이 키워낸 일군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영웅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의 화폭이 영화에 실릴때면 감격스러운 충동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다음번 10부 또 기대 안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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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지 - 않은 - 소원
    date 2017-09-12
    정말 감동깊게 보고있습니다.
    재미있다나니 1주일 기다리기가 정말 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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