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이

번영 - - 연구사 - 2019-09-15
"저두 어머니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어머니당이 있는한
수천만 자식중에 이딸하나 어머니 권리를 포기한들
무슨 한이 있겠습니까"

시대의 영웅 현영라 영웅의 이 독백은 저의 심장을 울리고 울립니다.
그토록 엄혹한 시련속에서 평범한 이 자식을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 우리 당의 그 사랑 , 그 은혜를 잊지말라고 생이 다할때까지 보답하라고 채찍질해주고 일깨워주는 그 토로속에 이 시각도 가증되는 원쑤들의 발악속에, 유혹속에 제 자신을 다잡게 하는 열망과도 같은, 채찍과도 같은 다잡음속에 "언제나 우리 당을 위해 살고 투쟁하리라, 나의 살점 하나라도 살점으로 남아 있는한, 나의 마지막 피방울 하나라도 박동으로 남아있는한 , 언제나, 그 언제나,
조선로동당, 우리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 위해 높뛰고 숨 쉬리라"는 맹세를 가다듬게 합니다.
정말 이 영화를 이역땅에서 감명깊게 보고 또 보았습니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영화를 계속 올려주십시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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