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명예를 위해 불치의 병도 뒤로한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초개와 같이 불사른 한 태권도 체육인을 위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그사실을 보고받고 최고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게 하도록 세심한 은정을 베풀어주는 광폭정치 그 어느 사회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이거니.
그와 반대로 현 남조선에서는 체육인들이 운동을 하다 다치면 쓸모없는 선수로 개 팽겨버리듯이 헌신짝 취급하며 돈없으면 치료는 커녕 병원문앞에가기도 힘든일입니다.
이러니 어느 누가 자기모든것을 바칠수 있겠읍니까?
모든 사회형성이 돈과 결부하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는 사회가 바로 오늘의 남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