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차 국제청소년쇼뺑피아노경연에서 1등상과 특별상을 쟁취한
어린이들과 학생들(왼쪽에서부터 리유정, 최장흥, 박미영, 한시내)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경연들중의 하나인 제20차 국제청소년쇼뺑피아노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우리 공화국의 나어린 예술신동들.
그들은 경상유치원의 최장흥(7살), 리유정(7살)어린이와 평양음악학원 한시내(13살),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박미영(18살)학생들이다.
지난 5월 뽈스까에서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 스웨리예, 이딸리아, 미국 등 17개 나라에서 온 8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세계적인 피아노연주가이며 작곡가인 쇼뺑의 명칭으로 열린 이 경연에 처음으로 참가한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나이에 따라 진행된 조별경연마다에서 높은 예술적기량과 연주기교를 요구하는 피아노곡을 훌륭히 형상하여 1등상과 특별상을 쟁취하였다.
평범한 근로자, 군인의 자식들인 그들이 국제경연무대에서 모두가 수상의 영예를 지니게 된것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자기들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온 결과이다.
정녕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찾아내여 빛내여주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이들만이 아닌 수많은 재간둥이들이 국제무대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더욱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다.
사진 김창덕 글 박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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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기발을 펼쳐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한시내학생 |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경연에서 받은 상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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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장에서 능란한 피아노연주솜씨로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는 박미영학생 |
경연사상 가장 나이어린 1등상수상자로 된 최장흥어린이와 이번 경연에서 특별상을 받은 리유정어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