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질좋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도내 주민들에게 보내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한통용지배인(오른쪽으로부터 세번째)

 

 

 제3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연단에서 토론하고있는 한통용지배인

 

함경북도 청진시 수성천종합식료공장에 대한 도내 주민들의 호평이 이만저만 아니다.

여기에는 인민의 참다운 충복이 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아글타글 애써온 한통용지배인의 숨은 노력이 적지 않게 깃들어있다.

자본주의일본땅에서 태여나 어릴 때부터 민족적멸시와 천대에 시달리던 그는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진정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그는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 장학금까지 받으며 마음껏 공부하도록 하여주고 한개 기업소의 책임일군으로까지 내세워준 고마운 어머니조국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억척같이 일하였다.

조국이 어려움을 겪고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그는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공장의 낡은 생산설비들을 현대적으로 갱신하였을뿐아니라 자체로 소형발전소까지 건설하여 생산의 정상화를 보장하였으며 양어장과 수십정보의 드넓은 원료기지도 훌륭하게 꾸려놓았다.

이 나날에 그는 여러차례에 걸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은정어린 감사를 받아안았으며 전국원군미풍열성자대회, 선군혁명총진군대회 등 많은 국가적인 대회들에 혁신자의 영예를 안고 참가하였고 어버이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도 수여받았다.

오늘도 그는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질좋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기업관리를 짜고들고 공장의 현대화를 적극 다그치기 위한 사업에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사진 김종현, 글 조창환

 

그는 말로써가 아니라 이신작칙으로 로동자들을 이끌어가고있다.(오른쪽)

 

한통용지배인은 공장의 유능한 예술소조원이기도 하다.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장의 현대화를 적극 다그치기 위해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한통용지배인(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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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2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있는 비전향장기수 홍문거선생, 누가봐도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입니다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2
정규진선생님의 가정 누가봐도 화목하고 행복해보입니다~!!!!!
온갖 타락함과 상업주의에 생지옥같은 이곳 남녘을 떠나 북녘조국으로 의거하신 선생님께 앞으로도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하는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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