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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날의 독립군 사령이였던 량세봉선생의 손자인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 아동문학작가 량철수, 절세위인들의 품에서 그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을 어찌 몇마디의 글로 다 전할수 있으랴. 해방직후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량세봉선생을 잊지 않으시고 그의 유가족들을 조국에 데려오도록 해주시고 친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량세봉선생의 대를 이을 하나밖에 없는 손자가 소아마비로 고생한다는것을 아시고는 그의 병을 하루빨리 고쳐야 한다고 하시며 은정어린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유능한 의료일군들이 그의 병을 치료하도록 하여주시고 여러가지 귀한 보약들도 자주 보내주시였으며 그후에도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늘 마음쓰시였다. 그가 결혼을 하고 첫 아들을 보았을 때는 철수에게 아들이 생겼다니 이제는 됐습니다, 마음이 놓입니다라고 하시며 크나큰 축복을 안겨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변함없이 뜨겁게 이어졌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학대학 어문학부(당시)를 졸업한 그를 조선작가동맹 현역작가로 활동하도록 하여주시고 불편한 몸인 그가 아무때나 리용할수 있게 승용차도 보내주시였으며 영양제식료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도록 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까지 취해주시였다. 사실 그의 할아버지인 량세봉선생으로 말하면 우리 혁명의 항일투쟁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이름난 혁명가도 아니며 오히려 그 시절 우리 수령님께서 내밀어주시는 민족단합의 손길마저 외면했던 완고한 민족주의자들중의 한사람이였다. 하지만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빼앗긴 조국을 찾는 길에 바친 애국충정을 귀중히 여기시고 량세봉선생을 애국렬사로 값높이 내세워주시였으며 후대들도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도록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한생을 바쳐도 다 갚지 못할 절세위인들의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불사약이 되여 그는 불편한 몸을 가지고도 지난 30여년간 침상에서 60여편의 소설들을 창작완성하여 세상에 내놓을수 있었다. 오늘도 그는 절세위인들이 안겨준 붓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위대한 어머니의 품, 사회주의 내 조국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찬가를 엮고 또 엮고있다. 사진 김창덕, 글 조창환
량철수작가는 현실체험을 위해 나어린 학생들을 자주 찾아가군 한다.
량철수작가는 오늘도 아동문학창작에 심혈을 쏟아가고있다.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복된 삶을 누려가고있는 량철수작가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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