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한가위)은 우리 인민들이 한해중 크게 쇠는 민속명절중의 하나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추석이 오면 햇곡식으로 성의껏 만든 음식을 가지고 조상의 묘를 찾아 제를 지내고 길쌈놀이와 그네뛰기, 씨름과 같은 민속놀이를 하면서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 

올해의 추석명절인 9월 22일에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 민속명절의 향취가 한껏 차넘쳤다.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마음을 안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 그리고 전국각지에 모셔진 어버이수령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는 사람들의 물결이 이른아침부터 끝없이 물결쳤다.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 각지에 있는 렬사릉들에도 꽃다발과 꽃송이를 안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투사들과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평양의 대성산유원지를 비롯한 각지의 풍치아름다운 명소들에서는 각계층 근로자들이  직장과 작업반, 가족단위로 모여와 다채로운 민속놀이와 체육경기들을 벌려놓고 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시원한 그늘아래 모여앉아 장만해온 갖가지 음식들을 펼쳐놓고 다정하게 나누는 사람들이며  떠들썩 유희장을 오가는 청춘남녀들의 얼굴에서 행복의 웃음이 사라질줄 몰랐다.

옥류관을 비롯한 급양봉사망들에서는 시원한 랭면과 찰떡, 률단자, 송편 등 갖가지 명절음식봉사로 흥성이고 TV에서는 추석명절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인기프로들이 방영되여 사람들에게 명절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참으로 조상전래의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찬란히 계승발전시켜나가는 내 조국에서 우리 인민들은 올해의 추석명절도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된 기쁨의 하루,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친 즐거운 하루로 뜻깊게 맞고 보내였다.   

사진 강림호, 글 조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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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2
한상렬목사를 무지막지하게 연행하는 이명박파쑈패당들, 저게 10년전의 일인데 얼마나 슬프고 비극적인 일이었던가? ㅠ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이명바끄네같은 보수패당이 대통령되는것은 있을수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두어야한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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