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한상렬목사를 각계층 시민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남조선의 파쑈당국은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판문점을 넘어서기 바쁘게 우리의 면전에서 이리떼마냥 달려들어 끌고가는 무지막지한 행위를 감행하였다.

한상렬목사의 이번 평양방문은 전쟁에로 치닫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에 이바지하기 위한 의로운 결단으로서 온 겨레의 찬양을 받아야 할 지극히 정당하고 애국적인 장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패당은 정보원과 검찰, 경찰 등 파쑈기구들로 《합동조사단》이라는것을 내오고 그의 평양방문동기와 목적, 방문기간활동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목사의 집에 뛰여들어 수색소동을 벌리고 콤퓨터와 책, 사진 등 건덕지가 될만 한것을 모조리 압수해가는 폭거를 저질렀다.

또한 남조선의 검찰당국은 한상렬목사를 《보안법》상의 잠입, 탈출, 찬양, 고무, 《리적》동조 등의 혐의에 걸어 구속기소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6. 15공동선언을 지지하여 통일운동에 나선 남조선의 진보적인 통일운동인사들과 단체들을 제거말살하려는 보수패당의 극악한 반통일적정책의 일환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파쑈적망동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민족의 통일을 절절히 바라는 신앙의 량심으로 통일기를 가슴에 안고 평양방문을 결단코 단행한 통일인사 한상렬목사에 대한 보수패당의 탄압책동을 통일애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6. 15공동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폭압의 선풍을 일으키며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책동에 미쳐날뛰여도 6. 15통일시대로 향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결코 막을수 없다.

 

 

분단선을 넘기 위해 판문점에 도착한 한상렬목사

 

한상렬목사에 대한 탄압책동은 6. 15공동선언을 지지하여 통일운동에 나선 남조선의 진보적인 통일운동인사들과 단체들을 제거말살하려는 보수패당의 극악한 반통일적정책의 일환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파쑈적망동이다.

 

남조선의 파쑈당국은 한상렬목사가 판문점을 넘어서기 바쁘게 이리떼마냥

달려들어 끌고가는 무지막지한 행위를 감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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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2
한상렬목사를 무지막지하게 연행하는 이명박파쑈패당들, 저게 10년전의 일인데 얼마나 슬프고 비극적인 일이었던가? ㅠ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이명바끄네같은 보수패당이 대통령되는것은 있을수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두어야한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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