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잡지 《아동문학》 주체108(2019)년 제7호에 실린 글

                             ○ 동 시 ○ 

손꼽아 기다려요

 

정말 우린 몰랐어요

행복의 교정에서

당실당실 춤추며 기뻐할 때

원수님 외국방문의 길 가실줄

 

정말정말 우린 몰랐어요

5점꽃 방실 피워가며

일요일 웃음꽃 활짝 피워갈 때

원수님 머나먼 길 렬차로 달리실줄

 

새해의 첫 아침부터

외국방문의 길 다녀오신 원수님

오늘은 또다시 인민의 행복위해

무더운 먼 나라로 떠나셨대요

 

해뜨는 곳에서 해지는 곳까지

먼길가신 우리 원수님

날마다 손꼽아 기다립니다

원수님 부디 안녕하십시오

 

청진예술학원 소학반 류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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