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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청년문학》 주체98(2009)년 제6호에 실린 글
4월의 선언 장 명 길
날아오른것은 거대한 정신력의 산아 다시한번 절감하며 새겨보는 위대한 조국의 모습이여라
터친 포성은 백두산대국의 장엄한 선언 다시한번 누리를 진감하는 강대한 조국의 웨침이여라
계절도 뜻깊은 4월 태양절의 광휘 찬란하고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환희로운 이 봄날 조선의 선언은 다시금 세상을 뒤흔든다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 이것은 말로 하지 않은 선언이였다 경제강국으로 솟구쳐오르는 정치군사강국의 도도한 선언
우리를 지켜보던 세계앞에 평화적위성발사를 헐뜯던 가소로운 무리앞에 조선은 드팀없는 실천으로 선언하였다 백두산악같은 민족의 자존심 떨쳐
크나큰 민족의 이 경사 어찌 성공이란 평범한 말로야 다 담을수 있으랴 위대한 선군령장의 철의 담력으로 태양민족이 이룩한 가슴벅찬 승리여
강성대국건설! 이는 우리 수령님의 념원 이는 우리 장군님의 의지 그 위업의 승리를 선언한것이다 위대한 사상과 함께 무적의 총대와 함께 우주도 정복하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제국주의 끈질긴 봉쇄속에서도 불패의 국력을 다져온 강국의 대답은 오늘도 래일도 하나 자기의 자리길을 도는 저 위성처럼 우리는 주체의 궤도따라 힘차게 나가리
오, 사랑하는 나의 조국 아득한 우주만리창공에 불멸의 태양송가를 울리며 주체의 존엄높은 위성보유국은 웨친다 우리의 4월은 선언한다
―21세기는 조선의 세기 강성번영하는 김정일세기 자주의 강국앞엔 올려다볼 대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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