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8(2009)년 제11호에 실린 글  

 

단 상

 

통쾌하다!

        

리 철 웅

《거 참 통쾌하구만.》

《예, 속이 다 후련합니다.》

새로 나온 조선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 제 2,3부를 보고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하나같았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신 선군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 위대한 선군정치의 승리를 온 세상에 보여준 환희와 기쁨의 폭발통쾌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외국의 벗들도 우리의 현실을 보고 조선민족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우리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립의 만년터전우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빛을 뿌리고 우리 장군님의 선군령도로 세상이 보란듯이 자기의 힘, 막강한 국력을 떨쳐가는 주체의 선군조선!

돌이켜보면 얼마나 수난많던 우리 민족이였던가.

일제의 발굽밑에 짓눌려 말도 노래도 이름조차 빼앗겨 살던 우리 민족,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그 어디에 항거할 힘조차 없었던 우리 인민이였다.

이런 조선이 오늘은 세상을 굽어보며 하늘을 날고있다.

100%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로 또다시 세계를 놀래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의 성공!

온갖 원쑤들의 도전과 궤변을 물리치고 승리할 래일로, 찬란한 미래로 나아가는 우리의 힘!

지금도 영화의 주인공의 웨침이 그대로 들려온다.

《100년전 총칼을 가지고 덤벼든 우리 일본앞에 을사5조약을 강요당했던 조선민족이 어떻게 되여 오늘은 당당한 핵보유국이 되였는지, 어떻게 되여 온 세계를 한손에 거머쥐고 당신들이 하느님처럼 떠받드는 미국과 맞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작고도 큰 나라로 만들었는지 당신은 모르는가요?》

그렇다!

오늘의 긍지와 자부심, 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영광과 행복이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참다운 민족적권리와 무궁무진한 창조적열정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

온 사회를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꾸려주시고 친어버이가 되시여 따뜻이 품어주신 은혜로운 품, 백두의 총대를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는 그 품이 있어 조선은 오늘 그 누구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존엄있는 나라로, 온 세상이 부러움과 경탄속에 바라보는 강대한 나라로 되였다.

그 품이 없어, 그 품이 그리워 일본의 대학교수는 조선을 동경하였고 그 품을 따르고싶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붓을 들었던것이다.

어찌 일본의 학자뿐이랴.

사랑과 평화를 념원하는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우러러 따르는 선군령장 김정일동지!

그이를 모시여 조선은 모든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사상의 강국, 군사강국의 위력과 함께 경제강국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리라!

지하핵시험에서 또다시 성공! CNC기술에서 놀라운 기적 창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련속 안기는 통꼴통쾌하다!

온갖 원쑤들의 발악과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보무당당히 세계를 향해 질주하는 우리의 담력과 배짱통쾌하다!

통쾌한 가슴 한껏 열어제끼고 우리는 사회주의 무릉도원, 인민의 지상락원이 펼쳐진 이 땅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승리를 안아오고야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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