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문화예술령도업적교양의 거점으로

 

 

주체적문화예술령도업적교양의 거점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백두산3대장군의 발자취가 뜨겁게 어려있는 문화성혁명사적관은 우리 인민과 청년들을 우리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당의 유일사상교양, 주체적문화예술령도업적교양의 중요거점으로 훌륭히 꾸려져있다.

바로 여기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사적관을 잘 꾸리는것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혁명사적관을 잘 꾸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의 거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문화예술부문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던 1970년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문화예술부문에 깃들어있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며 그것으로 우리 인민과 청년들을 철저히 무장시켜 주체의 문화예술을 더욱 개화발전시켜나가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60(1971)년 10월 어느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인민과 청년들을 우리 당의 주체적문화예술령도업적으로 교양하기 위한 거점인 문화성혁명사적관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문화성에 혁명사적관을 꾸려놓으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비롯한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첫 단계사업으로서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현지지도로정관》(문화성혁명사적관의 전신)을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후 주체70(1981)년 12월 어느날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1970년대 초에 꾸려놓았던 촬영소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현지지도로정관》을 확장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설계로부터 로력,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두시면서 여러차례의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현지지도로정관의 확장공사가 성과적으로 끝나고 조선예술영화촬영소 혁명사적관으로 꾸려진 후인 주체76(1987)년 7월 어느날에는 이 혁명사적관에 영화부문만이 아니라 문화예술부문 전반에 대한 당과 수령의 령도사적들을 폭넓게 진렬전시하여 문화예술부 혁명사적관으로 전환할데 대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개관을 앞둔 주체77(1988)년 10월 어느날 문화성혁명사적관에 몸소 나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적관을 잘 지었다고 매우 만족해하시면서 사적관의 총서관과 진렬실들을 일일이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전시된 자료들을 보시며 문화성혁명사적관에 자신께서 보지 못한 사진자료들을 많이 전시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날 문화성혁명사적관을 더 잘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짓기는 잘하였지만 건물에 비해보면 전시한 사적내용이 빈약하고 폭이 넓지 못하다고 하시면서 문화예술부문에 혁명사적관이 하나밖에 없는 조건에서 사적내용의 폭을 넓히고 진렬전시를 잘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특히 1관의 내용을 폭넓게 전개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1관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만 전시하려 하지 말고 3위1체의 원칙에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방침의 위대한 생활력과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많이 전시하며 문화성혁명사적관이 문화분야와 예술분야를 다 포괄하여야 한다는 견지에서 볼 때 사적관에는 마땅히 문화유물보존과 관련한 사적내용을 더 보충하여 그 폭을 넓히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데 대하여 기본선을 따라 큼직큼직하게 내용을 주고있기때문에 부분별로 보면 세부적인 설명을 하지 못한것이 있다고 하시면서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설명하여주지 못한 내용을 보충적으로 설명하여줄수 있게 조선혁명박물관의 분관식으로 꾸릴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또한 사적내용을 더 보충하여 완성한다고 하여 사적관을 유물보존소로 만들지 말데 대해서와 전시한 사진자료들의 규격을 바로 정할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필요한 자료들을 해당 부서를 통하여 해결받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후 어버이수령님의 서거 1돐을 맞으며 1990년대에 수령님께서 문화예술부문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자료들로 결속호실을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80돐을 맞으며 김정숙어머님 혁명활동관을 새로 개관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이후에도 사적관진렬전시에 필요한 귀중한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도록 해주시고 사적관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문화성혁명사적관은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전하는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황 학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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