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
제12장 선군의 기치높이 새 세기에로
1. 변혁의 21세기를 맞으며
새 세기의 벽을 울린 선군뢰성
독창적인 선군혁명원리들을 밝히시여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선군정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2. 당의 믿음직한 전위부대
당의 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이라크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자
《녹이 쓴 총대는 없는것보다 못합니다》
무자비한 계급의 총대가 되도록
모두가 영웅이 되자
3. 무적의 백두산강군으로
실전의 훈련열풍
해군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조국의 푸른 하늘을 지켜선 수호자로
실력있는 만능지휘관으로
4.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
국방공업에 선차적힘을
민간무력시위
조국보위를 신성한 의무로
주체94. 2. 10-핵보유선언
5. 선군령장과 사랑의 세계
삶의 은인
병사들이 그리워 장군님이 그리워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각별한 인연
제13장 선군혁명총진군의 길에서
1. 온 사회를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자
당사상사업에서 전환을
선군혁명전통의 빛나는 계승
선군정치를 하는데 큰 힘이 된다시며
온 사회에 차넘치는 《동지애의 노래》
2.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로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기본전략로선
과학기술중시를 생명선으로
기계공업현대화의 불바람
조국은 병사들의 위훈을 잊지 않으리
《이것은 표창관람입니다》
3. 인민생활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두벌농사의 앞장에 세우시다
군민일치로 천지개벽을
군부대 염소목장을 본보기로
인민군대를 내세워
4. 꽃피는 선군문화
선군승리의 교향악
《병사의 안해》
선군시대의 무릉도원
인민군대가 마련한 귀중한 선물
선군속의 민족성
제14장 선군만세 함성 3천리를 넘어 온 누리에
1.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새 세기의 통일려명
선군이 낳은 새로운 민족론
선군의 위력으로 대화와 협상을
지뢰를 해제하고 지맥을 잇다
북남협력의 《옥동자》
선군의 도량과 은정으로
2. 우리는 하나다
선군시대 통일오작교
주체94. 6. 17-《제2의 6. 15》
민족공조로 반미열풍을
민족이 함께 부르는 선군《아리랑》
3. 평양-베이징-모스크바 영원한 친선의 무지개
선군력사 비낀 압록강을 넘나드시며
선군조국에 일떠선 조중친선의 상징
선군렬차 유라시아대륙 횡단-5만여리 장정
두만강물결우에 선군추억 실으시고
4. 반제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선군핵폭풍이 안아온 9.19공동성명
선군앞에 도꾜가 사죄
단 한번의 상봉으로
그들을 적극 고무해주어야 한다시며
종장 선군혁명총진군승리의 열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