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화

소담한 머리태에 살며시 뜨는 쌍가풀진 눈은 새별과 같고 얼굴은 해볕에 탔어도 보름달 같았으며 흰 목과 날씬한 몸매는 선녀같이 아름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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