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
앞 표 지
사 진
편집자의 말
책을 내면서
비껴온 서광
1. 조선독립의 초지를 품고
청운의 높은 뜻
파란만장의 풍운을 타고
밤은 깊어가는가
2. 백두의 려명
또다시 대결
광명을 안으라
3. 보천보의 불길
잠들지 못한 밤
력사의 지점에서
원쑤의 아성을 부시자
광복전을 위하여
태양을 따라
1. 광복의 아침
새날의 환호
장군님을 기다려
깨여진 꿈
난파선우에서
2. 민족의 태양
구원의 손길
장군님의 품을 찾아
죽어도 이 길을 가리
《평양으로 가거라》
또다시 북행길
통일제단에 한몸 바쳐
3. 영생하는 아버지
《려운형선생이 가시다니…》
통일애국렬사로
영생의 축복속에
태양의 품속에서
1. 그 사랑 대를 이어
제집처럼 여겨라
이국땅에 잇닿은 은정
《왜 이제야 왔느냐》
친아버지가 되시여
2. 향도의 손길
또다시 한지붕밑에서
영광은 만리에
조국통일의 기수가 되라고
3. 영원한 우리 태양
태양은 꺼지지 않았다
만대에 빛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