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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년들에게
청년들이여! 자랑높이 간직하라, 청춘의 이름을 그것은 한때의 장식품 아니거니 어려운 고비에서 기발처럼 지니라 그 이름 청춘을
청춘은 정의에 끓는 열정 청춘은 질풍쳐 사는 랑만 혁명전에 총든것도 청춘이였다 적화구를 덮은것도 청춘 폭풍치는 대건설에 달리는것도 청춘들 아닌가
청년들은 나라의 힘 청춘들이 병들면 시대가 병들고 청년들이 타락된 곳에 사회주의도 무너졌거니 잊지 말라, 청춘의 두어깨에 조국의 운명이 실리였음을
소리나는 젊음을 오늘에 살아 쏘는 화살의 활촉이 되고 나는 룡마의 날개가 되라 흘린 땀은 창조의 구슬이 되고 더운 피는 애국의 장검에 뛰라
청춘을 환락과 바꾸면 속물이 되고 청춘을 혁명에 바치면 영웅이 되는 법 그렇다, 전위들 준엄한 이 시대에 우뢰칠 폭탄은 너다, 나다, 우리다!
주체82(199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