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지명주석의 탄복
주체53(1964)년 11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호지명주석의 거듭되는 요청에 의하여 웰남을 방문하실 때였다. 비행장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정중히 영접한 호지명주석은 그이께 자기는 지금 아이들 공부시키는 문제가 제일 큰 걱정거리라고 하면서 이번에 김일성동지에게서 그에 대하여 배우려고 한다고 말씀드리였다. 공화국에서 실시하고있는 무료교육에 대한 호지명주석의 이러한 부러움과 관심은 위대한 수령님과의 회담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회담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호지명주석사이에는 이런 대화가 오고갔다.
… 오랜 혁명가였던 호지명주석의 이 말은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를 펴나가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매혹되여 터뜨린 그의 진정의 토로였고 감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