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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까마쯔무덤》벽화
《다까마쯔무덤》은 1972년 일본 나라현 아스까촌에서 발굴되였다. 축조시기는 7세기경으로 보고있다. 무덤에는 벽화가 그려져있는데 북쪽에는 현무를 그렸고 동쪽벽에는 가운데에 청룡을 그리고 그 웃부분에는 해를 그렸다. 청룡좌우에는 화려한 옷차림을 한 4명의 남자와 4명의 녀자가 서있는 모습을, 벽과 천정에는 해, 달, 별들이 그려져있다. 벽화의 이러한 현상은 여러모로 보아 고구려의 무덤벽화에서 찾아볼수 있는 특징 그대로이다. 이것은 《다까마쯔무덤》벽화가 고구려회화미술의 영향을 받아 이루어진것임을 명백히 실증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