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만은 자기의 심복들을 불러들여 앞으로 왕의 자리까지 빼앗으려는 야심을 털어놓았습니다.

48. 만의 부하들중에 석이라는 용맹한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만의 야심을 알게 되자 그것을 하루속히 조정에 알리려고 말을 타고 밤중에 왕검성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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