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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는 조선8도지도첩인 《조선지도》안에 들어있는 강원도전도이다. 지도의 특징은 바다와 강들을 진한 푸른색으로 주고 산은 줄기를 형성하여 진한 갈색을 주어 색대조를 뚜렷이 한것이다. 지도에는 독도가 삼척앞바다 가까이에 《우산도》라는 이름으로 그려져있는데 울릉도 서쪽에 거의 같은 크기로 그려져있다.
이 지도는 《여지도여》라는 조선8도지도첩에 있는 강원도전도로서 채색지도이다. 도안의 26개 고을은 붉은색과 노란색의 원안에 표시되고 《은계도》, 《보안도》 등 4개의 역참도를 표기하여 당시 교통체계의 면모를 간단히 보여주고있다. 강은 2중선으로 그려 너비와 폭을 보여주었으며 여백에는 강원도와 린접한 대표적인 군현들을 기록하였다. 지도에서 독도는 울릉도 남쪽 고성앞바다에 그려지고 《자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여 강원도의 섬으로 되여있다.
이 지도는 관동지방인 강원도의 행정 및 자연지리를 보여주고있다. 리조시기 우리 나라에서는 철령에 설치된 관(봉건사회시기 국경이나 요충지에 설치하여 드나드는 사람이나 화물을 조사하던 곳)을 기준으로 그 동쪽의 강원도를 관동, 북쪽의 함경도를 관북, 서쪽의 평안도지방을 관서라고 하였다. 이 지도는 바다와 강을 진하고 환한 청색으로 하면서 바다가는 붉은색으로 경계를 하였다. 산은 검은 청색의 봉우리로 표시하였는데 금강산을 제일 크고 웅장하게 그렸다. 강원도의 26개 고을을 노란색 또는 붉은색의 원안에 그리고 동해의 명승지가 있는 4개의 고을을 특별히 4각형으로 나타내였다. 이 지도는 다양하고 진한 색대조로 화려한것이 특징이다. 지도에서 독도는 울릉도 바로 밑의 강릉앞바다에 매우 가까이 그려져있으며 《우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여있다.
이 지도는 《천하제도》라는 지도첩에 첨부된 목판본으로서 검은색으로 된 강원도전도이다. 테두리의 2중선안에 동서남북의 린접한 도와 대표적인 고을들, 역참수와 령동, 령서지방의 지명, 동쪽끝이 바다라는 글자가 씌여있다. 지도에서 독도는 《자산》(우산과 같음)이라는 이름으로 울릉도 남쪽 고성 삼일포앞바다에 옆으로 눕힌 닭알모양으로 그려져있다.
이 지도는 지도이름그대로 관동지방인 강원도의 26개 고을의 행정, 자연지리를 보여주는 지도이다. 《여지승람》이라는 책에 첨부된것으로서 특징은 26개 고을과 역참들, 산과 바다, 강, 섬들이 각각 다양한 색갈로 진하게 그려져있다. 산들은 갈색바탕의 검은 선으로 그려진 산봉우리들로 표시되여있는데 조선의 명승인 금강산이 매우 높고 크게 그려져 웅장함을 나타낸것이다. 이 지도에서 독도는 《우산도》라는 이름으로 울릉도 서쪽에 그려져있으며 당시 강원도 울진앞바다앞에 그려져 도에 속한 섬이라는것을 명백히 하였다.
이 지도는 조선 및 세계지도첩인 《천하만국대총도》(天下萬國大總圖)에 들어있는 조선전도이다. 《천하만국대총도》는 조선전도와 함께 조선의 8도들과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 중국의 간도지방과 일본, 류꾸(오끼나와)의 지도들이 들어있는 지도첩이다. 지도는 북부지방이 압축된 반긴형지도로서 흰색바탕에 푸른색으로 바다와 강, 산들을 구분하였으며 수십개의 고을들을 자세히 표기하였다. 이 지도에서 독도는 이름표기가 없지만 다른 지도들과 마찬가지로 울릉도의 서쪽에 울릉도보다 더 크게 그려지고 울진앞바다 가까이에 그려져있어 그 소유를 명백히 하였다.
이 지도는 《천하만국대총도》에 들어있는 강원도의 전도이다. 리조 전반기의 강원도지도들과 마찬가지로 지도편성원칙이 같다. 강원도의 26개 고을을 원안에 이름을 주고 4개의 역참도(일정한 지역의 역참들을 관할하는 행정단위)를 기록하였으며 산들은 진한 푸른색의 뾰족봉우리들로 형상하고 강과 바다는 연한 푸른색으로 나타내였다. 지도에서 독도는 《자산》(우산과 같음)의 이름으로 울릉도보다 좀 작게 나란히 고성앞바다에 그려놓음으로써 당시 강원도에 속한 섬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이 지도는 조선의 8도 고을들과 산과 강들의 행정지리면모를 보여주는 조선전도이다. 지도는 전반적으로 흰 바탕색에 푸른색으로 바다와 산과 강들을 구분하였으며 수백개의 고을들을 자세히 그려넣었다. 지도에서 독도는 강릉앞바다 매우 가까이에 있는 울릉도의 남쪽에 그보다 좀 작게 그려져 울릉도의 자매섬, 조선의 섬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지도는 조선지도첩인 《동국여지도》(東國與地圖)에 들어있는 조선전도이다. 《동국여지도》는 우리 나라 전도와 각 도별지도들로 구성되여있다. 지도는 종전보다 지도제작수준상 별차이는 없지만 도별로 색갈을 달리하고 각 도안의 수십개의 고을들을 자세히 표기하여 당시 우리 나라 행정지리의 면모를 뚜렷이 나타내고있는것이 특징이다. 좌우에 우리 나라 지형의 위치와 북남길이, 동서길이, 동서남북의 끝에서 수도까지의 거리가 적혀있다. 지도에는 독도가 울릉도의 서북쪽에 위치하여 《우산도》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여있으며 크기는 울릉도의 3분의 1정도이다.
이 지도는 《천하도첩》(天下圖帖)이라는 조선 및 세계지도첩안에 있는 부속지도로서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부속지도인 《팔도총도》와 모양과 표기법이 같은 네모형지도이다. 하지만 이 지도는 《팔도총도》와 달리 모두 채색을 한것이 특징이다. 8도의 지명이 붉은 4각형바탕안에 표기되고 산과 강, 바다는 검은색으로 하면서 바다를 물결모양으로 특이하게 그려넣었다. 지도에서 독도는 울릉도 왼쪽에 그 절반정도 되게 그려져있으며 강원도앞바다 가까이 위치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강원도라는 표기옆에 《동해》라는 문구를 특별히 써넣어 독도가 조선동해의 섬이라는것을 나타낸것이다.
이 지도 역시 《천하도첩》이라는 지도첩에 들어있는 강원도의 전도이다. 《8도총도》와 마찬가지로 26개의 고을과 산과 강, 바다표시가 같다. 특히 지도에서는 금강산이 여러층의 산봉우리로 높이 형상되여 강원도의 제일 높고 웅장한 산임을 강조하였다. 지도에서 독도는 강원도해안 가까이의 울릉도 남쪽에 그보다 좀 작은 모양으로 그려져 당시 강원도에 속한 섬이라는것을 증명하고있다.
이 지도는 조선8도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조선전도로서 북부지방이 압축된 반긴형지도이다. 여기에는 8도의 수백개의 고을들이 도마다 원안에 여러가지 색갈로 표기되여 도의 경계를 명백히 하였다. 바다와 산, 강들은 연한 검은색으로 표시되여있으며 특히 백두산을 매우 크게 그리고 웃부분은 희게 함으로써 사시장철 흰눈이 쌓여있는 모습을 잘 형상하였다. 좌우여백에는 우리 나라 지형이 《해좌사향》(亥座巳向)이고 세면은 바다, 북쪽은 녀진과 접하고 동서 1 230리라고 기입되여있다. 지도에서 독도는 《우산》이라는 이름으로 울릉도의 서남쪽 양양지방 앞바다에 그려져있다.
이 지도는 제목이 없는 조선전도로 전해내려오고있다. 전체 조선반도가 중부와 남은 북남방향으로 길쭉해지고 북부는 압축되여 압록강, 두만강이 일직선을 이루는 반긴형을 이루고있다. 지도에는 고을들이 도별로 색갈이 서로 다른 원안에 표기되여 색조화를 이루고있으며 백두산을 조종으로 한 백두대산줄기가 갈색으로 크고 두드러지게 그려져있다. 이 지도는 채색조화를 잘 갖춘것이 특징이다. 지도에서 독도는 강원도 삼척앞바다의 울릉도 서쪽에 그려져있는데 크기가 울릉도의 절반정도이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17세기 지도들에서도 독도가 울릉도와 자매섬처럼 나란히 있는데 이것은 조선의 섬으로서의 독도의 력사적지위를 잘 알수 있게 한다. 이 지도는 리조 말기 초대주조프랑스공사였던 콜랭드 플랑시가 수집하여 1911년 빠리의 경매장에 내놓은것을 프랑스국립도서관이 구입하여 지금까지 보관하고있다.
우리 선조들이 제작한 이 지도는 비단에 색실수예를 한 대형수예품으로서 수많은 지명표기와 산천의 다양한 색갈조화로 지도라기보다 하나의 큰 예술작품으로 평가되고있다. 이 지도는 1406년에 제작된 대형지도 《혼일강리력대국도지도》를 바탕으로 하여 일부 내용을 보충완비하였고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천하여지도》(1594년 왕반이 편찬)의 중국부분을 참고하여 제작한것이다. 이 지도에는 조선과 중국, 일본의 각 도시들과 대표적인 산과 강이 구체적으로 표기되여있고 조선은 일본렬도보다 크게 그리여 조선반도의 모습을 두드러지게 하였다. 지도에서 독도는 《정산도》(우산도의 오기)로 표기되여 울릉도 왼쪽에 그와 같은 크기로 그려져있다. 이 지도는 프랑스침략자들이 강화도에 침입하여 리조봉건정부의 외규장각에 있던 력사책과 유물을 훔쳐갈 때 략탈당한것으로서 현재 프랑스국립도서관에 소장되여있다.
이 지도는 《여지도》(3)이라는 지도첩에 들어있는 조선전도이다. 《여지도》(3)에는 조선의 도별지도들과 《천하도》, 《중국도》, 《한양전도》 등이 포함되여있다. 《8도총도》는 반긴형지도로서 륙지와 바다, 산과 강, 섬, 고을들이 여러가지 색갈로 조화를 이룬 채색화이다. 륙지는 연한 연분홍색이고 바다와 강은 연한 검푸른색이며 산은 사시장철 흰눈이 쌓인것으로 그려진 백두산으로부터 남쪽으로 뻗어내린 백두대산줄기와 그 가지줄기들이 진한 검푸른색을 띠고있다. 지도에는 10여개의 대표적인 섬들이 동서남해의 바다에 표시되여있는데 울릉도와 독도는 삼척, 울진앞바다에 위치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독도가 《우산도》라는 이름으로 울릉도의 동쪽에 그보다 크게 그려진것이다.
이 지도는 《8도총도》와 함께 《여지도》(3)에 들어있는 강원도전도이다. 이 지도 역시 리조말 초대주조프랑스공사였던 콜랭드 플랑시가 수집하여 1911년 경매에 붙인것을 프랑스국립도서관이 구입하여 보관하고있는것이다. 독도는 이 지도에서 울릉도란 표기의 오른쪽에 《우산도》라는 이름으로 올라있는데 지도에 자리가 없어 섬들은 그리지 못하고 글자표기만 한것으로 보인다. 독도, 울릉도는 울진앞바다 가까이에 표기되여있는데 이 지도는 독도가 울릉도 동쪽에 기록된 첫 시기 지도들중의 하나이다.
이 지도는 북부지방이 압축되여 아직 완전히 펴이지 못한 반긴형지도로부터 완전히 펴인 긴형으로 넘어가는 과도적단계의 대형지도로서 조선반도의 형체를 비교적 갖추고있다. 전반적으로 연한 갈색의 바탕에 백두대산줄기가 남해안의 구제봉까지 뻗어있고 거기로부터 나간 가지산줄기들이 도와 군현별로 구체적으로 그려져있다. 또한 매 도안의 군현들이 네모난 칸안에 자세히 기입되여있는데 이러한 구체적인 자연 및 행정지리도는 18세기 전반기 처음으로 출현한것으로서 전체적인 조선반도의 륜곽을 비교적 정확히 그린 정상기(1678-1782)의 《동국지도》가 나오기 직전의 지도라고 인정된다. 지도에서 독도는 울릉도 서쪽에 그와 비슷한 크기로 나란히 그려져있는데 《우산》으로 표기되여있다.
이 지도는 《천하지도》(3)이라는 조선 및 세계지도첩에 첨부된 지도로서 네모형을 이루고있다. 지도에는 8도의 위치와 주요하천, 명산들만 올라있으며 우아래여백에 단군이래 우리 나라 력대 국가들의 건국과 력사를 간단히 기록하였다. 그리고 지도의 뒤면에는 당시 수도였던 한양의 궁궐과 행정구역, 산과 강들을 기록하였으며 한백겸(1552-1615), 리수광(1573-1628), 남구만(1629-1711) 등 당시 여러 문인들의 우리 나라 력사지리에 대한 견해를 기록한것이 특징이다. 독도는 지도에서 강원도앞바다, 울릉도 서쪽에 그보다 좀 크게 그려져있어 이 섬을 중시한 당시 사람들의 견해를 찾아볼수 있다. 또한 동해바다를 보라색으로 채색하고 독도와 울릉도를 두드러지게 나타내여 조선의 섬으로 후세에 전하려는 의도를 명백히 하였다. 되돌이 목록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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