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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고대이래 중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부문별로 나누고
다시 항목별, 년대순으로 분류하여 쓴 책(250권)으로서 1770년에 《동국문헌비고》라는 이름으로 편찬출판되였다. 그후 수정보충하여
1907년에 출판되였다. 여기에는 천문, 력학, 지리, 성씨, 례식, 음악, 군대, 형벌, 토지, 조세, 국가재정, 호구, 호패,
시장, 환자, 외교관계, 관리임명, 학교, 학령, 력대 중앙 및 지방행정관제, 병역 및 무관제도, 갑오개혁이후 관제, 력대 저술과
편찬, 도서분류별목록 등 조선의 여러가지 문물제도와 함께 특수한 자연현상까지도 부문별, 년대순으로 기록되여있어 사료적가치가 매우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