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해도는 프랑스해군이 제작한것으로서 독도를 《리앙꾸르바위섬》이라는 표기로 처음으로 정확한 위치에 그린 지도이다. 이 지도에는 그전까지 유럽인들이 제작한 모든 지도들에 반영된 가공의 섬인 《아르고노트》와 《마쯔시마》(다즐레, 울릉도)와 함께 5개의 섬들이 표기되여있다. 유럽인들의 지도에 울릉도가 마쯔시마로 표기된것은 이 해도가 처음이라고 한다. 독도인 《리앙꾸르바위섬》은 울릉도, 《아르고노트》와 함께 조선반도가까이에 표시한것이 주목된다.
이 해도는 로씨야해군함대가 측정한 자료를 1857년에 발간된 《조선동해안도》에 수정보충하여 1882년에 다시 간행한것이다. 이 지도에 울릉도는 《마쯔시마》로, 독도의 서도는 《올리부차》, 동도는 《메넬라이》라는 로씨야발음으로 기록되여있다. 주목되는것은 독도밑에 독도를 실측한 그림 3점을 그려넣은것이다. 이 해도는 울릉도와 독도를 정확한 위치에 표기하고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동도와 서도로 나누어 지도까지 안받침하여 구체적으로 그린 최초의 유럽지도로서 큰 사료적가치를 가진다. 흥미있는것은 일본이 이 《조선동해안도》를 그대로 일본어로 번역출판하여 저들의 해군이 리용하도록 하였다는데 있다. 이것은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이 얼마나 억지인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로 된다.
이 해도는 와일드가 제작한 영국해군의 지도이다. 해도에는 왼쪽에 조선의 동해안 일부와 오른쪽에 일본의 북규슈서북지방이 나오는데 울릉도, 독도가 조선반도가까이에 표시되여있다. 해도에서 울릉도는 《마쯔시마》와 《다즐레르》, 독도는 《호네트》로 표기하였다. 이 해도는 19세기 중엽 프랑스, 로씨야뿐아니라 영국인들까지도 독도를 조선의 령토라고 인식하고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해도는 네데를란드에서 만든것으로서 일본의 서북부지방 일부와 조선반도가 거의 다 그려져있는데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잘못 표기하고있다. 하지만 이 해도에는 울릉도가 《마쯔시마》로, 독도는 《호네트바위》로, 착각하여 그린 섬은 《아르고노트섬》으로 표기되여있다. 섬들은 거리와 방향상으로 보아도 조선의 령토임을 알수 있게 한다.
이 해도는 영국해군해도로서 조선동해안 일부와 일본의 서북부지방의 일부가 그려져있다. 지도에는 북쪽여백에 독도와 울릉도 그리고 가공의 섬이 표시되여 조선의 섬임을 나타내고있다. 해도에는 독도와 울릉도에 대해 당시 유럽인들이 부른 여러가지 이름이 있는것이 특징인데 울릉도의 옆에는 《마쯔시마》, 《다즐레섬》 등이 씌여있으며 독도에는 《리앙꾸르바위섬》, 《호네트섬》(영어), 《메넬라이》, 《올리부차》(로씨야어)라고 기록되여있다.
이 해도는 영국해군이 제작한것으로서 조선반도 일부와 일본서북부지방, 그사이인 조선동해를 보여주고있다. 남북자오선이 한가운데 크게 그려지고 그우에 울릉도와 독도가 그려져있다. 해도에서 울릉도는 《마쯔시마》, 《다즐레르》, 《죽서》로 표기되고 독도는 《리앙꾸르바위섬》으로 기록되여 종전처럼 조선의 섬이라는것을 나타내고있다.
이 해도는 프랑스해군이 작성한것으로서 조선동해바다와 일본 서북지방바다가가 그려져있는데 울릉도와 독도가 여러 이름으로 기록되여있다. 울릉도는 《마쯔시마》, 《다즐레르》, 《부솔》로, 독도는 《리앙꾸르섬》, 《호네트섬》, 《메넬라이》, 《올리부차》로 표기되여있다. 이 해도는 1851년 《태평양전도》와 함께 프랑스인들이 독도를 조선의 령토로 인식하고있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