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미국립기록조사국에서는 독도를 조선땅으로 인정한 미국정부의 2건의
비밀문서가 나타났다.
1946년에 작성된 한 공문서는 제2차 세계대전후에 일본을 점령한 미국이 현지사령부를
통하여 1946년 1월 일본정부에 하달한 지시명령으로서 여기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령토에서 제외한다는것이 명시되여있다.
또 다른 문서는 1951년 6월 남조선강점 미군의 한 고위인물이 당시
남조선《국무총리》에게 독도를 미공군의 훈련장으로 사용하겠다고 통지한것이다.
이것은 일본의 패망당시 일본을 강점하였던 미국이 독도를 일본령토가 아니라 조선의 령토로
인정하고있었으며 일본도 이것을 알고있었다는것을 의미한다.
한편 1995년 미국정부 국방지도제작소에서는 수로지 《항해지침, 조선 및
미국》을 제작하였다. 이 수로지에는 《리앙쿠르 록스》(독도-다께시마)와 울릉도를 조선의 소속으로 분류하고있는데 거기에는 독도해설과 함께
독도그림 2점도 들어있다. 미국의 이와 같은 독도분류는 독도를 일본의 행정관할구역에서 제외한다는 1946년 《련합국최고사령부》 훈령
677호의 내용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