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작자 홍섬)
 

옥을 돌이라 하니 그려도 애다고야

박물군자는 아는 법이 있건마는

알고도 모르는체 하니 그를 슬허하노라
 

그려도=그렇게도

애다고야=애달프고나

박물군자=모든 사물에 정통한 선비

(《해동가요》, 《가곡원류》)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되돌이 목록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辽ICP备15008236号-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