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식

 

경주의 석굴암

 

경상북도 경주시 동쪽 토함산에 있는 석굴암은 신라때 만든것으로서 동굴형식의 불교사찰이다.

석굴암은 자연동굴을 리용한 다른 나라 석굴사찰과는 달리 산중턱에 터를 잡고 화강암으로 돌칸을 꾸린 다음 그우에 흙을 덮어 만든 석굴사찰이다. 이것을 통해서도 우리 선조들이 이미 오랜 옛날부터 독특한 자기식의 석굴사찰을 세워왔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석굴암에서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는것은 불상조각들이다.

석굴암에는 본래 40여개의 불상이 있었는데 이 조각상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으뜸가는 불교미술조각품의 하나로 알려져있다.

석굴암의 조각상들은 가운데의 불상을 중심으로 통일되여있다.

높고낮은 돋을새김, 돌려새김 등 그 조각수법은 우리 민족의 뛰여난 재능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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