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습이 3살때 읊은 시)
 

복숭아꽃 붉고 버들잎 푸른

춘삼월도 저물었네

푸른 바늘에 꿰인 구슬은

솔잎에 맺힌 이슬이여라
 

시(김시습이 5살때 《늙을 로》자에 맞추어 지은 시)
 

늙은 나무에 꽃이 피니(老木開花)

마음 어이 늙다 하랴(心不老)

(《소대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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