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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이시여 당신은 근로하는 인민의 태양 자주로 빛나는 조국의 존엄 선군으로 언제나 이기는 강성대국의 승리의 기치이시기에 부디 건강하시라
백두산의 붉은 태양
백두산의 붉은 태양! 그 붉은 태양은 위대한 김일성수령이시여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금빛으로 눈부시며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뿌리시네 수령님께서 친히 혁명의 씨앗을 파종하시여 렬화속에서 낡은 세계를 불태웠거니 백두산의 붉은 태양 삼천리강산을 비추었네
백두산의 붉은 태양! 혁명의 료원의 불길로 타올라 수령님 개척하신 주체사상으로 혁명의 등탑으로 세상에 으뜸가는 사회주의를 세웠거니 아- 백두산의 붉은 태양이여!
(2007. 6)
뜨거운 지성이 피운 꽃
동방조선의 유명한 꽃은 김일성화 절세의 위인 탄생하신 4월을 맞아 활짝 피여 그윽한 꽃향기는 봄바람에 온 평양도시에 풍기네
아름답고 정갈한 모습으로 호화로운 금질의 단장이 필요없구나 수령님 그리는 인민의 마음 줄기마다 꽃잎마다 안고 활짝 피여 웃는 이 꽃
맑은 물기 한껏 머금고 꽃잎마다 뿜는 빛과 향기속에 어려와라 인민을 위해 태여나시여
인민을 위해 한평생 다 바치신 수령님 인민행 혁명생애가
바치신 그 로고 못 잊어 쌓으신 그 업적 너무도 커서 오늘도 수령님 그리는 인민의 마음 온 세상사람들의 뜨거운 지성이 고이고고여 천첩만첩으로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할 수령님 혁명생애와 함께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한점 퇴색을 모르고 더 붉게 피고필 아 김일성화는 천하에 없는 진귀한 명화라네
(2006. 10)
백두산은 혁명의 성지
백두산을 찾아 해외의 관광객들 곳곳에서 찾아오누나 감탄과 칭송의 마음 얼굴마다에 가득 비꼈구나
수난받던 인민을 위해 수령님 겨레의 운명을 안고 일제와 피어린 항일대전을 벌리시던 그날의 모습 백두산 맑은 천지물에 어려오고
원쑤에게 무리죽음을 주며 봉우리마다 골짜기마다 메아리치던 총소리, 폭탄소리… 승리의 함성소리 오늘도 울려오는 곳
우리 조선에 또 한분의 백두산장수가 났다고 백두광명성탄생의 환희를 저저마다 나무에 새기며 서로 얼싸안고 기뻐 터치던 항일빨찌산들의 웃음 오늘도 간직한 백두의 천연수림이여
희세의 천출위인 위대한 수령님 조국광복의 대업 이룩하신 곳 위대한 장군님 령장의 웅지 키우신 여기 아, 백두산은 혁명의 성지 조선혁명의 영원한 발원지여라
(2006. 8)
위대한 한평생
한점 빛이 없던 암흑의 시대에 위대한 수령님 그이는 세상을 밝히는 태양되시여 고향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였네
인민을 위해 태여나신듯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네 인민을 위해 항일을 하시고 인민을 위해 불바다 헤치셨네
새 조국건설도 사회주의건설도 오직 인민을 위해 하시고 인민을 위해 쉬임없이 한평생 천만길 걸으셨네
만경대 소박한 가정에서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 한평생이여
오늘도 인민의 태양이 되시여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을 령도하시네 인민은 수령님 태양으로 모시고 태양조선의 밝은 미래 창조해가네
(2006. 5)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아침에 눈뜨면 떠오르는 모습 아 김정일장군님 마음속으로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힘이 솟는 그 존함입니다
그이가 계셔 나는 자랑합니다 몸은 이역만리 멀리 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어 높이높이 모시고 사는분 세계가 우러르는 그 모습입니다
그이는 역경에 굴하지 않고 비와도 눈와도 끝까지 가야 할 혁명의 길 인생의 참뜻을 깨우쳐준 스승
그이 계시여 나아갑니다 조국의 해운전사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 위해 오늘도 우리의 선박은 5대주 4대양을 누빕니다
(2007. 10)
경축의 광장에서
환희로워라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민족의 크나큰 경사로 펼친 김일성광장에 굽이치는 꽃물결, 꽃물결…
장엄하여라 지축을 뒤흔들며 나아가는 영웅적인민군대의 힘찬 열병대오 위대한 장군님 우러러 터치는 만세의 환호소리, 환호소리
각계층 질서정연한 환영대오는 무지개마냥 꽃바다를 이루고 만민의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들며 전세계로 울려퍼진다
가슴뜨겁구나 이 세상 어디를 다 다녀보아도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우러러 한점 꾸밈없는 격정의 눈물로 이렇듯 진정의 목소리 터친 인민들 보았던가
그 진정 그 눈물은 인민을 위해 모든 정책 내놓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진정의 폭발이여라 영원히 한길 갈 맹세의 분출이여라
(2006. 10)
묘향산을 찾아서
청신하고 아름다운 공기속에 도취되누나 보슬비는 산줄기를 타고내리고 흰구름은 산중턱에 둥실 비낀 묘향산
비로봉의 폭포수는 굽이굽이 맴돌며 흰 비단처럼 뽀얗게 물안개를 피우네 수정같은 시내물엔 칠색송어 노닌다
묘향산의 경치는 천하의 절승 나의 마음도 어느덧 네 경치에 잠겨 가뿐히 하늘로 향하네
절세의 위인 위대한 수령님 선군령장 경애하는 장군님께 세계인민들이 올린 진귀한 선물 빛나는 국제친선전람관은 민족의 국보 조선의 자랑이라네
아,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더 빛나는 묘향산 아름다운 조국의 모습 다 담은 천하절승 묘향산은 내 나라의 귀중한 재부이라네
(2007. 7)
감 사 합 니 다
감사합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령도자로 모신 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에 감사하고
《유일초대국》도 무서워 벌벌 떠는 존엄높은 조국의 민족된 한없는 자부에 감사하고
곤난에 굴하지 않고 강성대국건설에 헌신하는 조국의 오늘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2007. 1)
우리는 압록강, 백두산이다
압록강변을 산보할 때마다 흰 물줄기 굽이굽이 나를 향하여 부른다 선조들의 력사에 압록강은 수천만년이 흘러서 얼마나 많은 서러움과 분노와 고난을 안고 흘렀더냐 압록강은 나를 향하여 부른다 어떻게 선조들의 력사를 잊을것인가
백두산천지에 오르니 하늘과 대지는 나를 향하여 부른다 조선의 발원지 백두산은 천추에 길이 얼마나 많은 공적과 영예 나라의 존엄을 지켜왔던가 백두산은 나를 향하여 부른다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바다와 하늘을 향하여 미래는 나를 향하여 힘차게 노래부른다 위대한 장군님이 빛내이시는 내 조국에 태양이 눈부시게 솟아오른다 계속전진하는 조선의 부강하는 래일을 위하여 우리는 압록강이다, 우리는 백두산이다
(2006. 12)
민 족
조선의 붉은 태양 온 대지를 비치니 세월은 흐르고 강산은 변했어도 백두의 대지엔 봄바람에 만물이 소생하누나
세인들은 알리라, 천추에 길이 전하노니 변함없는 조선민족의 넋이여 그 강의함 그 순결함에 이끌려 이역의 동포들 조국으로 달려오누나
역경속에서 굴복하지 않는 조선민족의 기백이여 선군정치, 일심단결, 자주평화로 빛나 오늘은 전세계인민들이 칭송하는 위대한 민족이여!
(2005. 6) 진달래꽃 피여나면
진달래꽃이 붉게 피여나면 나는 먼저 그린다 항일대전의 그날 조국진군의 길에서 조선의 진달래는 볼수록 아름답다고 환한 미소 지으시던 수령님모습
진달래꽃이 만발하면 나는 그린다 활짝 핀 진달래꽃묶음 가슴에 안으시고 밝은 웃음 지으시던 김정숙어머님 그날의 모습 먼저 그려본다
진달래꽃 보시며 아름다운 조국을 잊지 못하시던 백두산장군들의 마음안고
붉게 피여난 조국의 산과 들 진달래꽃 붉은 조국을 먼저 생각한다 조국 위해 헌신할 마음을 가다듬는다
(2006. 10)
나는 사랑한다
나는 백두산을 사랑한다 위대한 수령님 식민지조선을 구원하시려 벌리신 항일대전의 무수한 발자취 력력한 백두산을 사랑한다
천출명장 우리 장군님 백두광명성으로 안아올리신 백두밀영고향집을 한자락에 품고있어 그 이름 더 빛나는 백두산을 사랑한다
나는 압록강을 사랑한다 빼앗긴 조국을 찾기 전에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혁명의 첫걸음 내디디시며 수난받는 조국을 가슴에 새기시는듯
수령님 돌아보고 또 보시던 압록강을 사랑한다
원쑤치던 총폭탄소리 산중에 메아리치던 혁명군가요 아직도 들려오는 백두산 그날의 수령님 소중한 발자취 오늘도 간직한 압록강 나는 백두산 압록강을 사랑한다
(2006. 10)
축 하 합 니 다
축하하노라 뜻깊은 9월 9일 공화국창건일을 맞는 조국이여 조국의 아들된 충정의 마음안고 그대의 빛나는 앞날을 축하하노라
오매에도 그리던 조국 아름다운 수도 평양으로 5대주 4대양에서 물결쳐 찾아오누나 격변하는 세계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의 기치 높이 든 조선을 따르려
이 세상 제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높이 모셔 빛나는 나라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랑을 안고
진정의 목소리 터치나니 위대한 나의 조국이여 그대의 창건절을 축하하노라
(2006. 9)
우리는 조국을 노래한다
조선의 국기는 하늘높이 훨훨 날린다 승리의 노래소리 안고서 조국을 열렬히 노래하면서 강성대국기치로 나붓긴다
영웅적인 기질의 인민들은 그 기발따라 모두 일떠섰구나 승리의 노래소리 하늘땅에 울려퍼지네 근로와 용감, 독립과 자유는 인민의 리상이다
얼마나 많은 고난을 이겨 전승하였던가 이 기발 높이 날리며 누가 침범하면 이 기발 들고 목숨으로 사수한다
세기가 흐를수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더 높이 비약하리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령도따라 인민은 일심으로 조국을 받들어가리라 강성대국으로 건설해가리라
(2006. 6)
번영하는 조선
조국이여 그대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위대한가 그리워 조국을 찾을 때마다 가슴에 뜨겁게 안겨드는 이 말
외세의 끈질긴 압력에도 변함없이 붉은기 높이 들고 부강조국 건설해가는 인민 가는 곳마다 들끓는 창조와 건설의 힘찬 동음소리에 가슴은 긍지로 부푼다
련이은 자연재해속에서도 공장에서 농장에서 이는 혁신의 바람 가는 곳마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에 핀 웃음과 온몸에 넘쳐나는 자신감…
《유일초대국》도 한손에 거머쥐고 세계를 쥐락펴락하시는 천출위인 우리 장군님 그이 없으면 오늘의 조선이 없다 그이 계시여 조선은 강성대국으로 빛뿌리리라
(2006. 9) 인민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동지 그이 계시여 조선인민은 일제의 식민지멍에를 벗어던지고 자신이 주인으로 사는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이 되였네
김일성동지 그이 계시여 조선인민은 반동의 원흉 미제를 쳐부시고 세상에서 제일 강한 영웅적인민으로 되였네
그이 계시여 조선인민은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심의 나라 긍지높은 인민이 되였네
하기에 오늘도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숭배하며 마음속에 높이 우러러모시고 김정일장군님 따라서 수령님위업 대를 이어 빛내가네 통일강성대국으로 달음쳐가네
(2009. 7)
축 원
김정일장군이시여 당신은 우리의 마음속 어둠을 밝히는 태양이시기에 캄캄한 밤하늘의 별이시기에 머나먼 항해의 등대이시기에 부디 안녕하시라
김정일장군이시여 당신은 근로하는 인민의 태양 자주로 빛나는 조국의 존엄 선군으로 언제나 이기는 강성대국의 승리의 기치이시기에 부디 건강하시라
(2006.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