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조

(작자 림제)

 

청초 우거진 곳에 자난다 누웠난다

홍안을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난다

잔잡고 권할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자난다=자는자

홍안=젊고 어여쁜 얼굴

(《해동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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