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조

(작자 양사언)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히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를 높다 하더라

 

(《가곡원류》)

 

 이전페지  차례  다음페지 
되돌이 목록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辽ICP备15008236号-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