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대형사기극, 유치한 날조품
《
북 어뢰공격설》은 함선침몰사건발생초기부터 그것을 북과 억지로 련계시키며 역적패당이 꾸며낸 허황한 날조극이다.역적패당의
《북 어뢰공격설》이 발표된지 30분만에 공화국은 《조사결과》를 전면배격하였으며 《조사결과》의 객관적확인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현지에 파견할것을 제의하였다.그러나 뒤가 켕긴 역적패당은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만 줴치면서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현지검열확인을 한사코 반대해나섰다.
이것은 괴뢰도당의
《조사결과》라는것이 저들이 일방적으로 짜맞춘 서툰 모략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남조선각계에서는 지금 함선침몰사건이 북과 관련되였다는 확증된 증거가 없다고 하면서 괴뢰당국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대해 수많은 의문점들을 제기하고있다.《
북 어뢰공격설》이 허황한 날조설이라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한 당사자인 《민군합동조사단》과 《국제합동조사단》이라는것의 활동내막을 통해서 알수 있다.역적패당은
《북 어뢰공격》에 의해 《천안》호가 침몰되였다는것을 밝히기 위해 10개 전문기관의 전문가 25명, 군전문가 22명, 괴뢰국회소속 전문위원 3명, 미국, 영국 등의 외국전문가들로 무어진 《민군합동조사단》과 《국제합동조사단》이 투입되였다고 광고하였다.여기에서 짚고넘어가야 할것이 있다.
이번 사건조사의 담당자로 괴뢰군부를 내세운 문제이다. 괴뢰군부는 사건의 장본인이다. 조사를 받아야 할 당사자에게 조사를 주관하게 하였으니 결국
《범죄자가 자기의 범행을 조사》하는 격이 되고만것이다. 족쇄를 차고 법정에 올라서야 할 군부깡패들이 오히려 조사를 하며 돌아쳤으니 그 결과가 범죄를 가리우기 위한쪽으로 가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역적패당이 일부
《엄선》된 민간인들을 선발하였다고 하지만 그들의 《민군합동조사단》안에서의 《역할》도 론난거리가 되였다.민간조사성원들은 휴대용전화기사용도 불허되고 외출도 금지되였을뿐아니라 나중에는
《기밀유지서약서》를 쓰는 등 조사가 끝날 때까지 괴뢰해군군함 《독도》호에 들어가 감금생활을 하다싶이 하였으며 코코에 손발이 묶이우는것과 같은 활동상제약을 받았다고 한다. 한 민간조사성원은 《북 어뢰공격》으로 몰아가는 《국방부》의 론조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리유로 조사팀에서 축출되고 나중에는 검찰에 기소되는 비극을 당했다.많은 전문가들이
《이번 사고의 담당자로서 조사를 받아야 할 군이 조사를 주도한 상황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은 이미 물건너간것이나 같다.》고 단정한것은 너무나 당연하다.역적패당은 사건조사에 외국전문가들이 참가한것을 두고
《국제합동조사단》이라고 요란하게 광고하였는데 미국과 한짝이 되여 조선전쟁에 코를 들이밀었던 영국, 오스트랄리아와 같은 나라들이 객관적립장은커녕 번견노릇을 할수밖에 없으리라는것 역시 불보듯 뻔하다.서울주재 한 외신기자는
《조사단성원들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외국인들중 스웨리예사람 1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남조선에 군대를 보내였던 나라들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침묵을 지킬데 대한 명령을 받은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말하였다.영국은
《국제합동조사단》에 참가하였다는 영국인전문가들에 대해 통보해줄데 대한 공식제의를 받고도 함구무언이며 카나다는 《조사결과》발표를 4일 앞둔 5월 16일 자기 전문가들을 파견한다고 발표했으나 그들이 언제 남조선에 도착했는지, 실지 《조사》에 참가하기나 했는지 알려진것이 없다.스웨리예는
《조사단》에 참가하여 기술적방조만을 주고 책임한계를 밝히는데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사단》단장도 미국과 오스트랄리아에서 왔다는 《전문가》들은 어뢰를 찾기 위해 해저를 조사한적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제 입으로 실토하였다.이런자들이 발표한
《북 어뢰공격설》이 아무런 과학성, 객관성도 없는 날조설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것이다.《
북 어뢰공격설》이 허황한 날조설이라는것은 또한 역적패당의 조종밑에 《합동조사단》이 내놓은 갖가지 《물증》들이 말해주고있다.먼저 괴뢰당국이
《가장 뚜렷한 물증》이라고 내놓은 어뢰추진체의 뒤부분에 씌여진 《1번》이라는 글씨체부터 보기로 하자.상대측에 대한 은밀한 타격을 계획할 때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
남조선의 제노라 하는 전문가들도
《만에 하나 북이 공격을 했다면 이렇게 허술히 증거를 남길수 있겠냐.》며 수십일간 바다에 잠겨있던 추진체에 기계로 새긴것이 아니라 파란색마지크로 《1번》이라는 손글체가 금방 쓴것처럼 또렷한것을 두고 날조를 해도 부실하게 하였다고 조소하였다.그들은 북에서는 군사장비에 순서를 매길 때
《1호》, 《2호》라고 하지 《1번》, 《2번》이라고 하지 않는데 하필이면 《1번》이라는 글을 써놓아 《북의것》이라고 강변할것이 있는가고 수군대고있다.남조선의
《경향신문》 6월 1일부는 《1번》의 과학적불일치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잉크들의 끓음점은 138. 5℃, 110. 6℃, 78. 4℃이다. 따라서 어뢰추진체에 300℃의 열만 가해졌더라도 잉크는 완전히 타없어졌을것이다.<천안>호함체의 외부뼁끼가 탔다면 <1번>도 타야 했고 <1번>이 남아있다면 외부뼁끼도 남아있어야 한다. 그것은 과학이다.
그러나 고열에 견딜수 있는 외부의 뼁끼는 타버렸고 낮은 온도에서도 타는 내부의 잉크는 남아있다.
》《
1번》증거가 얼마나 허황했으면 남조선의 이곳저곳에서 《북 참 친절하게도 녹 안쓸 곳에 글자를 써주셨네.》, 《거리에 다니는 파란색<1번>뻐스는 북의 대남침투용》, 《8살 난 조카의 글씨체와 같은데 그럼 그애도 간첩?》, 《<천안>호를 침몰시킨 <1번>(<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번호)을 찍으면 역적》이라는 낱말들이 새로 생겨 류행되였다.침몰함선의 굴뚝과 선체절단면에서 검출했다는
《물증》인 《미량의 화약성분》이라는것도 타당성이 없는것이다.괴뢰패당은 검출된 성분인 RDX가 북의 어뢰에서 사용되는것이기때문에 이번 함선침몰이 북의 어뢰공격에 의하여 빚어졌다고 단정하였다.
어뢰에서 사용되는 고성능폭약 RDX는 비수용성강력폭약으로서 오늘날 세계의 모든 나라 군수 및 공업분야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있으며 남조선도 례외가 아니다.
이러한것이 발견되였다고 하여 그것을 공화국의 어뢰와 련관시키는것도 억지이며 함선침몰원인을 그와 직결시키는것 자체가 더욱 터무니없는 일이 아닐수 없다.
심한 조류와 짙은 염도속의 바다에 하루이틀도 아닌 수십일간이나 통채로 수장되여있던 선체와 굴뚝에서 화약성분을 검출했다는 점도 의심스럽지만 생존자들이 함선침몰당시 그 어떤 화약냄새도 느끼지 못하였다고 말한것이나 어민들이 침몰현장에 고성능화약폭발로 죽은 한마리의 물고기도 인공어초도 떠오르지 않았다고 증언한것은 사람들의 의혹을 자아내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는 함선침몰구역이 오래동안 해병대가 포사격을 해온 훈련구역이며 문제의 화약은 전세계에서 다 쓰고있는 화약이라고 하면서 조사단이 찾아냈다는 《화약흔적》은 어뢰폭발의 흔적이 아니라 해병대의 포사격훈련의 흔적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남조선의 한 전문가도
《함선침몰해역이 해병대의 포사격구역으로서 바다밑바닥에서는 당연히 화약흔적이 나올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조사단발표대로 바다속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 갑판우에 있는 연돌(연통)에서는 어떻게 화약흔적이 나올수 있느냐.》고 반문하였다. 함선침몰사건조사에 참가한 한 조사위원도 《연돌에까지 화약성분이 남아있을 정도이면 선체밑바닥은 화약성분으로 피칠갑이 돼있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화약성분이 《증거물》이라는 괴뢰당국의 주장을 단호히 일축하였다.괴뢰패당이 내놓은
《물증》의 비과학성은 1. 5m의 《북어뢰》뒤부분동체와 《북어뢰》의 잔해물이라는 《합금쪼각》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역적패당은 5월 20일 조사결과발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
《결정적물증》으로 침몰해역에서 민간어선이 《뜻밖에 수거》하였다는 길이 1. 5m의 어뢰뒤부분동체를 내놓았다.괴뢰들은 5개의 순회전 및 역회전 프로펠러와 추진발동기, 조종장치, 구동축이 온전한 상태로 달려있는 어뢰추진체가 크기와 모양, 구성이
《북의 수출용》무기소책자에 실린 CHT-O2D어뢰설계도면과 꼭같은것이기때문에 《북어뢰》의 잔해라고 하며 우겨댔다.수백t이 나가는
《천안》호의 함수와 함미도 제자리에 있지 못하고 서해의 심한 조류에 떠밀려갔고 실종자 6명의 시신도 종시 찾지 못해 《산화자》로 처리한 판에 어뢰추진체가 50여일간이나 한자리에 버티고있었다는것이나 또 극소형파편까지 찾아낸다는 첨단탐지수단을 장비한 미국, 남조선의 수십척의 함선이 달라붙어 50여일이 지나도록 찾아내지 못한 어뢰추진체를 민간어선을 끌어다 고기그물로 건져냈다는것은 너무도 짜맞추기식의 유치한 각본이 아닐수 없다.《
천안》호를 두동강냈다는 어뢰의 추진축스크류, 발동기 등에는 휘여들거나 손상된것이 전혀 없다.이에 대해
《합동조사단》 단장으로 사건조사에 참가하였던 윤덕용은 《조사단》의 미국, 오스트랄리아관계자들이 추진체가 너무 온전한데 대하여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하였다.남조선항간에서는 이를 두고
《길거리에서 돌멩이를 하나 주은 후 구석기시대부터 사용한것이라고 주장하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조소하고있다.사건발생초기부터 침몰장소 500m수역을 말그대로 참빗훑듯 샅샅이 뒤지며
《잔해물수거》놀음을 벌리던 괴뢰들은 갑자기 사건원인규명에 절실한 《합금쪼각》들을 얻어냈다고 공개하였다.역적패당은 이 어뢰추진체가
《북의것》이라는 근거로 어뢰잔해물인 《합금쪼각》의 금속재질이 《7년전에 수거한 북 훈련용어뢰》의 재질과 일치되며 어뢰추진체가 《북조선의 어뢰소개소책자》에 있는 설계와 일치하다고 떠들었다.그러나
《조사결과》발표당시 《합동조사단》 단장 윤덕용은 두 어뢰의 금속재질은 비교분석하지도 않았다고 말하였다.북의
《어뢰소개소책자》에 대해 괴뢰국방부 장관 김태영이 후에 《책자형태가 아닌 CD에 수록됐다는게 정확한것》이라고 한것은 어뢰추진체라는 《증거》 역시 그 존재자체가 의문시되는 허황한것이라는것을 말해준다.한 해난구조전문가 역시 역적패당이 백령도해상에서 찾았다는 어뢰제작에 쓰이는
《알루미니움 및 마그네시움쪼각》 등을 《증거물》로 내놓은데 대해 조류가 빠른 백령도해상에서 무엇을 찾았다는것 자체가 납득할수 없다고 강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더우기 《금속은 바다물에서 이온화경향의 차이때문에 잘 녹는데 무엇보다도 화학반응에 민감해 잘 녹는 마그네시움을 발견하였다는것은 그야말로 의혹중의 의혹》이라고 자기의 견해를 피력하였다.또 하나의
《물증》인 어뢰폭발의 흔적이라고 지적한 《흰색 알루미니움산화물》에서도 《조사결과》의 비과학성은 여지없이 드러났다.괴뢰들은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천안》호의 머리부와 꼬리부, 굴뚝 등 선체에서 발견된 흡착물질과 《북어뢰》의 추진체에서 발견된 흡착물질이 알루미니움산화물로서 서로 같다는것을 《결정적증거》로 내놓았다.괴뢰들은 이 물질이
《북어뢰》의 함선절단효과를 높이기 위해 화약에 혼합된 알루미니움미세가루가 산화되면서 생긴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것이 《북어뢰》폭발시 고열과 찬 바다물의 접촉으로 비결정성물질이 되였다고 하였다.그러나 남조선의
《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이 미국 버지니아대학의 동포교수에게 의뢰하여 시험분석한데 의하면 그 경우 알루미니움미세가루가 100% 비결정성물질로 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이 밝혀졌다.교수는 이 시험결과를 론문으로 발표하였으며 그것을 유엔에도 보냈다.
이에 바빠난
《합동조사단》측은 6월 11일 《국회》에서 《조사결과》에서의 오유를 공식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괴뢰패당이 내놓은
《결정적증거》의 비과학성을 남조선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에 실린 글에서 다시 보기로 하자.《
…3종류이상의 합동조사단문서를 입수분석한 결과 합조단의 주장은 과학적사실을 거꾸로 리해한데서 나온 착각인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합조단은 <착각> 두가지와 <정확한> 실험결과를 근거로 <결정적증거물>(산화알루미니움)은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의 구성품이 확실하다고 결론을 지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녹쓴> 어뢰와 <녹쓴> <천안>함에서 추출된 흰색가루는 모두 알루미니움<녹>이라는 사실일뿐이다. 그리고 합조단이 근거로 제시한 과학적문서들은 <녹>이 폭발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라 자연상태에서 발생한것이라는 사실을 설명해주고있다.
종합하면 합조단이 <천안>함과 <1번어뢰>파편을 련결시킨 <결정적증거>라고 한 알루미니움흡착물은 각각에서 발생한 녹이다.
결국 <결정적>증거는 없었다.
》《
과학적》인 《물증》조작에 미쳐날뛰던 나머지 저지른 중대한 실수라고 해야 할것이다.원래
《천안》호 생존자들은 사건발생당시 화약냄새를 맡지 못하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런데도 괴뢰들은 《북 어뢰공격설》을 주장하였으며 알루미니움산화물이 《천안》호의 포사격때 생긴것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무작정 배제해버렸던것이다.역적패당이
《북 어뢰공격설》의 증거로 내놓은 《북잠수정》의 침투경로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민군합동조사단》은 사건발생 3일전에 《북잠수정》이 야간에 기지를 떠나 공해를 《ㄷ자형》으로 우회하여 《천안》호에 접근하여 타격을 가하고 다시 그 경로를 통하여 되돌아갔다고 발표하였다.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자 잠수정의 수중기동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추정하기 어려우며 따라서
《북잠수정》의 침투경로와 리탈경로 역시 확인할수 없었다고 얼버무렸다.그런가 하면 해저환경이 복잡하고 10m안팎에서도 대상물을 가려볼수 없는 서해해상조건에서 300kg정도의 경어뢰를 탑재하게 되여있는 소형잠수정이 어떻게 1. 7t급의 중어뢰를 싣고와 1 400t급함선을
《단번공격》하여 침몰시킬수 있겠는가 하는 질문에는 류사한 수역에서 미리 훈련하면 가능할수 있다고 맥빠진 소리만 늘어놓았다.《
천안》호가 침몰된 수역은 북과 남사이의 분쟁수역으로서 역적패당이 늘 고도의 경계태세를 유지하고있는 수역이라고 떠들어온 곳이며 여기에는 2중, 3중의 겹겹한 탐지감시체계가 유지되고있다고 자화자찬하던 수역이다. 더우기 그때로 말하면 이 수역에서 미국과 남조선 해군의 합동반잠연습이 진행되고있던 시기였으며 이 연습의 가적과 탐색대상이 바로 《북조선잠수함》이였다.무수히 많은 음향탐지기들이 귀를 도사리고 엄밀히 감시하는 속에서 일반함선이 연습해역에 접근한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잠수정》의 공격 및 침투경로를 추상하면서 유치하게도 그 무슨 《ㄷ자형》을 고안해낸것이다.《
북 어뢰공격설》이 역적패당이 꾸며낸 허황한 날조설이라는것은 《북어뢰공격설》을 부정하는 다음의 여론들을 통해서도 증명되고있다.6월 11일과 14일 남조선의 진보단체들인 참여련대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미국의 동포단체와 함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보낸 서한에서 《북의 어뢰》가 《천안》호 가까이에서 폭발했다면 응당 함선에 무수히 박혀있어야 할 어뢰파편과 폭발시 의례히 있기마련인 귀먹은자, 골절된자가 없는 현상 등을 들면서 《북어뢰공격설》을 전면부정하였다.미국 브루킹스연구소의 한 연구원은 그 무슨
《어뢰에 의한 비접촉수중접근폭발》에 대해 《조사단》의 발표대로 《천안》호에 어뢰가 접근해 폭발이 일어났다면 배에는 어뢰파편에 의한 파공이 가득 있어야 하나 그러한 파공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도 어뢰에 의한 공격이라고 주장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였다.남조선의
《민중의 소리》방송은 《합동참모본부》의 한 관계자가 열영상감시장비로 찍은 《천안》호침몰동영상을 보면 《<천안>함은 멀쩡하게 가고있다가 갑자기 뚝 부러져 가라앉기 시작하였다. 당시 (어뢰타격시 반드시 생기는) 물기둥같은것은 전혀 없었고 사고지점도 공식발표와는 달리 백령도에서 900m정도 떨어진 암초지점으로서 이 사고는 명확한 해난사고 즉 좌초이다.》고 증언하였다면서 침몰동영상을 본 다른 관계자도 이와 같이 말하였다고 전하였다.한편 《민군합동조사단》
에 참가하여 직접 배를 조사한 한 《조사위원》은 《함의 인양당시 홀수선아래부분에 길게 긁힌 흔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것이 없어졌다. 긁힌 흔적은 배가 좌초되였다는 결정적증거이다. 또한 배의 추진기날개 5개가 다 휘여져있는것은 좌초된 배를 빼내기 위해 후진하다가 바닥에 닿아 휘여진것》이라고 하였다.남조선의
《KBS》방송은 《추적 60분》이라는 《특집편집물》에서 《천안》호침몰이 좌초였다는 전문가들과 민간인들의 주장과 어뢰타격시 생기는 물기둥이 없었던 사실, 생존자들모두가 폭발로 인한 외상흔적이 전혀 없는 사실, 괴뢰해군의 한 인물이 실종자가족들에게 사고과정을 설명하면서 《좌초》라고 발언한 사실 등을 전하면서 이런 의혹들의 조사를 회피하는 보수당국을 강하게 비난하였다.지금 남조선에서
《천안》호의 형광등이 온전하게 남아있고 침몰수역에서 까나리떼를 비롯한 죽은 물고기들이 발견되지 않은것을 두고 《마술형광등》, 《북 어뢰공격 예측한 백령도까나리떼》 등 유모아들이 널리 퍼지고있는것은 당국의 《조사결과》에 대한 민심의 배격이고 조소이다.이 모든 사실들은 괴뢰패당이 내놓은
《북 어뢰공격설》과 《물증》들이 특대형사기극, 유치한 날조품이라는것을 똑똑히 증명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