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반도정세는 지금으로부터 60년전의 6. 25전쟁전야와도 같이 다치면 터질듯 한 초긴장상태에 처하여있다. 미국은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과 공모하여 조작한 함선침몰사건을 국제사회에 끌고다니며 공화국에 어떻게 하나
《범죄자》감투를 씌워 반공화국고립압살의 목적을 실현하려 광기를 부리고있다. 조선반도에 새로운 전쟁기운이 서리면서 아시아와 세계정세가 긴장해지고 국제관계가 복잡해지고있다.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으로 인한 새 전쟁위기가 확대될수록 평화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가고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함선침몰사건의 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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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호침몰사건은 철저히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자작극, 모략극이다. 옛날 속담에 도적놈이 포도청 제일먼저 간다는 말이 있다. 지은 죄를 남에게 들씌우려 온갖 모해와 중상을 일삼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은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또 하나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죄악이다.그러면 역적패당이 외세와 함께 꾸며낸 함선침몰사건의 진상을 파헤쳐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