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철면피한 살인집단 

 

《행정협정》체결이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그를 빗대고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치떨리는 범죄적만행을 더욱더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사실상 《행정협정》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게 있어서 하나의 《살인면허증》이나 다름없었다.

 2

《고아로무자단》의 운명

 

특수암호 《오, 그룹》으로 불리우는 《고아로무자단》은 미제가 비밀공사에 내몰기 위하여 남조선의 고아들을 모아들여 만든 로동자집단으로서 1970년을 전후하여 조작된것이다.

당시 미제는 공화국에 불법침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다가 나포된 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을 걸고 남조선에 더욱더 많은 대량살륙무기를 끌어들이기 위하여 미쳐날뛰였다. 미제침략군은 이와 관련한 군사기지건설을 위하여 1825살까지의 700여명의 남조선고아들을 비밀리에 붙잡아다가 《고아로무자단》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미국은 이러한 《고아로무자단》을 미제침략군사령부관내와 춘천, 동두천, 대구 등지의 특수비밀군사기지건설에 사정없이 내몰아 악독하게 부려먹었다. 그러다가 일단 공사가 끝나기만 하면 《비밀보장》을 구실로 집단적으로 학살하였다.

미제침략군은 1977 9 춘천에 있는 4유도탄부대에서 일하던 30여명의 《고아로무자단》성원들을 비밀공사가 끝나자 집단적으로 학살하였다. 또한 서울에 있는 미제침략군사령부의 지하비밀통로공사와 《나이크 호크》미싸일발사공사장에 내몰았던 45명의 《고아로무자단》로동자들을 공사가 끝난 다음 태평양상에 있는 세균무기시험장건설장에 끌고가 밤낮없이 강제로동을 강요하다가 무참히 학살하는 야만적인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러한 만행들은 사실 세상에 공개된 일부 내용들에 불과하다. 미군이 《비밀보장》을 위해 집단학살한 남조선로동자들의 수는 헤아릴수 없이 많다.

 3

죽음의 바다를 만든 고엽제

 

미제침략군은 남조선군을 내몰아 인체와 생태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유독성화학물질인 고엽제를 마구 살포하는 범죄적만행도 저질렀다.

《행정협정》조작직후 8군사령부는 1968년부터 1970년대초까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전역에 고엽제를 살포할것을 명령하였다.

그러면 고엽제란 어떤것인가.

이에 대하여 어느 남조선도서에서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고엽제는 말그대로 이파리를 말려죽이는 맹독성제초제를 의미한다. …트리클로로 디벤조파라 다이옥신이 바로 흔히 지칭하는 고엽제문제를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문제의 다이옥신은 인류가 발명한 최악의 독성물질로 독성이 청산카리의 수만배에 달한다. 

또한 도서에는 《고엽제가 살포된 지역에서는 살아있는 모든것은 더이상 살아있는것이 아니였다.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죽음의 , 인간의 몸속에 기생하여 태여날 아이까지 죽음의 올가미에 묶이게 하는 고엽제는 차라리 만들지 말아야 2 핵폭탄이였다.》고 씌여있다.

이러한 사실은 고엽제가 얼마나 위험한 독성물질인가를 쉽게 짐작할수 있게 한다.

하지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고엽제가 위험하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고엽제살포명령을 남조선군에 하달하였던것이다.

이에 대하여 우와 같은 도서에서는 《미국은 이른바 <식물통제계획 1968>이라는 암호문의 작전계획을 세워놓고있었다. 그해 여름 고엽제가 살포되였다는것은 계획과 무관하지 않다. 미군은 살포작업에 자신들은 방송만 하고 실제작업에는 <국군> 동원하였다.》라고 밝히였다.

고엽제가 어떤것인지 알리 없는 2 6 000여명의 남조선군은 미군화학부대 사병들의 지휘감독밑에 고엽제를 맨손으로 철갑모에 담아 마구 뿌리였다. 량은 한두도람통도 아니고 7 000여도람통이나 되였다. 바로 이러한 고엽제의 살포로 여기에 직접 동원되였던 남조선군은 말할것도 없고 군사분계선주변에서 사는 사람들까지도 피해를 당하였다.

 

  남조선의 어느 출판물에 의하더라도 1970년부터 1975년사이 고엽제에 의한 피해건수는 700여건에 달하며 그들가운데서 민간인은 400여명, 사망자수는 100여명이라고 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고엽제살포에 내몰렸던 남조선군가운데서 지금까지 수천명이 죽고 지역 주민들을 포함해 3만여명이 각종 불치의 병에 걸려있으며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는 황페화되여 산짐승과 날새들까지도 자취를 감춘지 오래다고 한다. 여기에 고엽제의 후과로 기형아들까지 태여나 후과는 실로 막대하다고 한다.

 

하기에 남조선의 소설가는 《고엽제가 쓸고간 죽음의 바다는 생명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살벌한 땅이였다. 이것이 과연 문명을 자랑하는 미국인들의 행위인가. 인두겁을 야수들만이 할수 있는짓이다.》라고 미군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이것은 《행정협정》체결이후 미제침략군이 남녘겨레에 대한 집단적인 학살만행을 얼마나 악랄하게 감행하였는가를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모든것이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그늘밑에서 아무 구속도 받음이 없이 뻐젓이 감행되였다는것이다.

이밖에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저들에게 무제한한 특권을 보장해주는 《행정협정》을 하나의 《살인면허증》으로 여기고 남녘겨레에 대한 야만적인 살인범죄적만행을 로골적으로 감행하였다.

일반적으로 강점군이 주둔해있는 곳에서는 여러가지 범죄행위가 일어나기마련이다. 하지만 남조선에서와 같이 미제침략군의 온갖 야수적이고 야만적인 살인범죄행위를 《법》적으로 적극 감싸주고 조장시켜주는 곳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당시 남녘동포들속에서 《강도 강도 해도 땅에 기여든 미군만큼 잔인무도하고 파렴치한 강도는 없을것이다., 《이런 강도의 무리를 두고 국민은 치를 떨며 이를 갈고있다.》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온것은 《행정협정》을 빗대고 감행된 미군의 범죄적만행이 얼마나 우심하였는가를 말해주고있다.

이것은 미제침략군이야말로 가장 철면피한 살인집단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4

◇부록◇

  (전후에 감행된 미군만행의 일부 자료를 아래에 소개한다.)

 

총기류, 군용차에 의한 미군만행자료

 

1954

4월 9일 저녁 미제72헌병대소속 하사 딕슨은 서울시 청량리역 운전사무소앞에서 리경섭(29살)과 장난삼아 씨름을 하다가 그에게 지자 분풀이로 권총으로 쏘아죽였다.

4월 30일 부산에 있는 미제7항만사령부의 미제침략군은 조선인로동자들이 최저생활비의 10분의 1도 못되는 임금을 반대한다고 하여 그들에게 총을 쏘아 2명을 죽였다.

5월 3일 오전 9시 40분경 군용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1명은 길을 걸어가던 대학생 류용봉(29살)의 모자를 뒤에서 잡아채여 그가 차에 치워죽게 하였다.

7월 2일 12시 35분경 미해병대소속 운전사 일등병 알트엘 스티워드는 서울시 서대문구 갈현동에서 청년을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9월 10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시 중앙동4가에서 미친듯이 찦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은 인도로 걸어가는 사람들을 들이받아 녀성 한명을 즉사시키고 박성춘(48살)에게 치명상을 입혔다.

11월 1일 11시 10분경 미제24포병단소속 운전사 하사 도널은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앞 도로에서 차를 고속으로 몰다가 길가에 서있는 사람들을 고의적으로 들이받아 1명을 즉사시키고 그밖의 7명에게는 중상을 입혔다.

 

1955

1월 14일 《대한해운공사 부산지점》앞에서 미제침략군 운전사 도날드 이 후리클은 고속으로 차를 몰다가 길가던 서병근외 5명을 깔아죽이고 다른 4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5월 18일 9시경 경상북도 금릉군 아포면(당시) 대신역에서 제54렬차에 타고있던 미제침략군은 밭에 일하러 나온 어머니 리용단(26살)을 따라와 놀고있는 천진란만한 인영자(8살)와 그의 동무 서후률(7살)을 카빈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6월 15일 미제침략군 중사 브라운이 대구시 칠성동에서 추교득(17살)을 리유없이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7월 24일 오후 5시경 미제6173부대소속 사병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원정리(당시)에서 사는 8살 난 고두기어린이가 부대근방에서 장난을 한다고 하여 권총으로 쏘아죽였다.

11월 30일 오후 3시 5분경 미제55부대소속 일등병 트리스나피는 찦차를 몰고가면서 서울시 세종로거리에서 민윤식을 무턱대고 권총으로 쏘아죽였다.

12월 4일 10시경 서울시 동대문구 리문동에 있는 미제8191송유관보급중대소속 일등병 버질 에이 수피는 자기앞을 지나가는 김병권(38살)을 아무 리유없이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1956

1월 12일 오후 2시 30분경 미제침략군 제10포병대소속 일등병 보갈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300번지앞 도로상에서 달리는 차에 장갑준(18살)이 매달렸다 하여 그를 권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1월 21일 3시경 미제863수송대소속 미제침략군 2명은 부산항 제3부두앞에서 어로작업을 하고있는 어선 《덕신》호외 한척이 자기들의 《신호에 불응한다.》는 리유로 사격하여 배에서 일하던 김창식(32살)을 즉사시키고 신수복(31살) 등 3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8월 9일 밤 9시 20분경 미제34련대 중포중대소속 사병은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가던 윤명구가 보초소근처를 지나간다고 하여 총으로 쏘아죽였다.

9월 24일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문산리(당시)에 있는 미제24사단소속 일등병 훌벨은 아무런 리유도 없이 서울사범대학 학생 김은검과 농민 우원환에게 권총을 쏘아 우원환을 즉사시키고 김은검에게 중상을 입혔다.

10월 13일 오후 6시 25분경 김포에 있는 미제6167부대소속 이등병 사오피 헤데이는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 오류리(당시)에 거주하고있는 리성렬, 김재철, 김일만에게 카빈총을 쏘아 리성렬과 김일만을 살해하고 김재철에게 치명상을 입혔다.

12월 8일 오후 5시경 미제7사단 37련대소속 일등병 케이오는 부산시 범일동에서 저녁을 먹고 밖에 나와 놀고있는 16살의 우덕룡소년을 《M-1》총으로 사격하여 즉사시켰다.

12월 28일 밤 8시경 제124렬차에 타고있던 미제침략군은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에 사는 김상원을 조치원역에서 렬차에 끌어들인 다음 그를 조치원역으로부터 약 4km 떨어진 전동면에 이르러 권총으로 쏘아죽이고 달리는 렬차에서 내던졌다.

 

1957

2월 17일 미제565부대 공병대대 54중대 하사 찰스 씨 크라인은 인천시 산곡동에서 아무런 리유도 없이 리성근, 김영식소년을 카빈총으로 쏘아 리성근을 즉사시켰다.

4월 12일 밤 9시 30분경 미제728헌병대소속 헌병상사 죤피 윌슨은 렬차호송임무를 수행하게 된 기회를 리용하여 리강식외 여러 사람에게 자기가 호송하여가는 렬차를 습격하여 물자를 절취하도록 조직하고는 그 대가로 그들로부터 많은 액수의 돈을 받아먹은 다음 그것이 탄로될 위험이 있게 되자 자기의 범행을 은페할 목적으로 《렬차습격강도》의 루명을 그들에게 들씌우려고 총을 쏘아 리강식을 즉사시키고 2명에게는 중상을 입혔다. 이것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양주렬차깡패사건》이다.

6월 28일 오후 3시경 미제침략군 헌병은 문산역에서 차갈이작업을 하고있는 기관조사 김량표에게 《차를 태워달라.》고 강요하다가 거절당하자 카빈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8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미제침략군 인천항경비대소속 일등병 마틴 밀스는 인천시 룡현동저수지에서 수영을 하고있는 여러명의 소년들에게 돌을 던져 물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M-1》총을 쏘아 인천시 숭의동에 사는 조병길을 죽였다.

9월 4일 미제8192병참 송유관중대소속 일등병 핸드 빌리 제이는 부산시 범전동앞 길가에서 군화를 수리하고 수리비를 요구한다 하여 구두닦이소년 한심(14살)을 카빈총으로 쏘아죽이고 도망쳤다.

10월 3일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 률곡리(당시) 뒤산에서 꿩사냥을 하고있던 미제24사단 34련대 3대대 K중대소속 이등중사 죠셉 이 우딘 등은 도토리를 줏고있던 김호의(60살)녀성을 《꿩》이라고 하면서 사냥총으로 쏘아죽였다.

10월 22일 오후 5시경 남조선강원도 강릉근교에서 미제623전투공군사령부소속 중사 윌리암 콤맨은 꿩사냥을 하다가 부근에 있던 김창식(19살)을 《꿩》이라고 하면서 총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10월 24일 11시경 남조선에 있는 미국대사관 경비병 미제침략군 중사 로버트 더블유 윌코크는 경기도 화성군 향남면 도리리(당시)뒤산에서 꿩사냥을 하다가 부근에서 놀고있는 9살 난 정재경어린이를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11월 5일 12시경 미제74병기대대 34중대소속 미제침략군 2명은 김포군 대관면(당시) 대릉리부락 뒤산에서 사냥을 하면서 그 부근에 있던 최은행(18살)을 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11월 24일 10시경 울산군 삼남면(당시) 하방부락 앞산에서 사냥을 하던 부산 중앙부두소속 미제침략군 대위 브레스 덴 죠오(군번호 01924524)외 5명은 그 근처에 있던 11살의 리학수소년에게 사냥총을 쏘아 가슴과 다리, 어깨 등 7곳에 중상을 입혔다.

 

1958

6월 2일 새벽 2시경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 눌로리(당시)에 있는 미제1기갑사단 12기갑부대소속 일등병 로렌스 더블유 추라한은 부대철조망근처에서 류치선(20살)을 《도적》으로 몰아 카빈총으로 쏴죽였다. 

9월 8일 오후 5시경 미제8군단 장거리통신대 C중대소속 운전사 일등병 픽크프 그리인은 충청남도 연기군 전동면 청송리앞 도로상에서 6살 난 권봉석을 자동차바퀴에 끼우게 한채 100m나 그대로 달려 즉사시켰다.

9월 26일 아침 미제7사단소속 자동차운전사 시오 드 엠 네스는 의정부읍에서 아무 죄도 없는 인재남(36살), 로영관(26살), 김한옥에게 총질하여 인재남을 즉사시키고 로영관에게 중상을 입혔다.

11월 12일 미제1기갑사단 20포대대본부소속 일등병 하지스 챠이지는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법원리(당시)에 있는 세탁소부근에서 3명의 청년에게 카빈총을 쏘아 그중 권오원(25살)을 즉사시켰다.

 

1959

1월 28일 미제1기갑사단 19보병련대 2곡사포대대소속 이등병 칼 비 믹크는 심심풀이로 경기도 리천군(당시)에 살고있는 김택내(18살)외 1명의 청년에게 련발사격을 가하여 한명을 죽이고 김택내에게는 중상을 입혔다.

2월 8일 미제침략군 사자부대 운전사 에노소리는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몰고가던 자동차로 10살가량 되는 어린 소년을 깔아 즉사시킨 후 시체까지 차에 싣고 달아났으며 7월 24일 4시 25분경 미제침략군 서울지구사령부소속 찦차운전사 일등병 로버트 제어 쉬미드린은 자동차 4대가 달릴수 있는 서울시 룡산구 삼각지대 대도로에서 손수레를 밀고가는 김용남(50살)을 깔아죽였다.

10월 2일 미제7보병사단 13공병대대 C중대소속 이등상사 와트랜드는 길가는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동두천리에 사는 장동부(25살)외 5명을 향해 무턱대고 총을 쏘아 장동부에게 중상을 입혔다.

10월 31일 오후 5시 55분경 미제5공군 1314보급중대소속 일등병 마흐니 에취 엘은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 서정리(당시)에서 기중기차를 마구 몰다가 정봉헌(41살)의 집을 들이받아 집안에 있던 10살  난 김기성소년을 즉사시키고 박종환(31살)외 5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11월 21일 오후 1시 50분경 경상남도 김해군 록산면 신양리(당시)앞 도로에서 찦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2명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허금순(11살)과 최명자 두 녀학생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힌 후 실신상태인 그들을 길옆에 끌어다던지고 달아났다.

 

1960

2월 27일 미제7사단 3련대 2전투단 B중대 로즈 비 비손은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의 박영빈을 리유없이 카빈총으로 쏘아죽였다.

4월 25일 미제4유도탄사령부 19보병대대 C중대 일등병 로버트 엘 함엘은 아무 리유없이 리종룡(35살)을 총으로 쏘아죽였다.

4월 29일 미제1기갑사단 8기갑련대 B중대 중사 에드와드 제이 노불은 무턱대고 카빈총으로 길가던 김창식(22살)과 리진태(30살)를 쏘아 중상을 입혔다.

6월 9일 오후 3시 5분경 차를 몰고가던 미제728헌병대소속 운전사인 이등병 알란 씨 커티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앞 도로에서 김현식(29살)청년이 차에 좀 태워달라고 했다 하여 그를 카빈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7월 16일 오후 6시경 미제7사단 32련대의 한 사병은 차를 몰고가다가 경기도 양주군 은현면 선암리도로에서 지나가는 황길성(54살)농민의 모자를 잡아채여 머리가 차체에 부딪쳐 죽게 하였다.

8월 31일 6시 30분경 김포비행장근방에서 미제61671부대의 헌병병장 와이트 썬브드는 부근의 주민 리영근(17살)과 최창기(23살)를 사냥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11월 13일 미제304통신대대소속 일등병 제임스 비 앤더스는 경기도 평택에서 리민형외 2명에게 무턱대고 총질하여 중상을 입혔다.

11월 17일 미제1기갑사단 8련대 C중대소속 다비드 에취웰슈는 리유없이 김석환(27살)외 1명을 총으로 쏘아 김석환에게 부상을 입혔다.

12월 2일 오후 5시 30분경 미제침략군 1명은 전라북도 옥구군(당시)의 한 해안에서 놀고있는 김충기(19살)를 리유없이 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12월 25일 오후 1시 10분경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당시)에서 미공군 헌병 6414중대소속 하사 크레미 저지와 병장 킨엘빈, 6929이동통신대소속 병장 벨마이어 버치는 무턱대고 길가는 박기환을 총으로 쏘아죽였다.

 

1961

1월 28일 미제1기갑사단 19포병련대소속 미제침략군은 부대주변에서 길가는 소년들에게 총을 쏘아 한명을 즉사시키고 한명에게는 치명상을 입혔다.

2월 13일 미제침략군 일등병 켄랜 도날드가 충청남도 서산군 태안면(당시) 삭선리도로에서 화물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다가 자전거를 타고가는 배수현(24살)을 깔아 두개골을 파렬시켜 즉사시켰다.

3월 19일 미제침략군은 차를 타고 서울의 밤거리를 고속질주하다가 길을 건느던 리영자(22살)녀성을 깔아 치명상을 입혔다.

5월 27일 미제581통신중대소속 일등병 죠지 이 웬제링은 자동차를 미친듯이 몰다가 길옆에서 놀고있던 오순이(5살)를 백주에 고의적으로 깔아죽이였다.

6월 5일 미제44공병대소속 미군운전사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삼청동도로주변에서 놀던 지영준(6살)을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로 들이받아 죽였다.

7월 5일 오전 미제1기갑사단 제8기갑련대소속 미제침략군은 부대부근을 지나가던 리길연(30살), 김소연(23살), 김광진(22살)에게 무턱대고 총을 쏘아 모두에게 중상을 입혔다.

7월 7일 오후 오산비행장소속 미군 니를 엠품은 경기도 안성군(당시)에서 사냥을 하다가 뜸부기가 잡히지 않는다고 마구 총질하여 밭에서 일을 하고있던 리갑성(56살)에게 중상을 입혔다.

7월 8일 오산공군기지의 미제침략군 여러명은 부대오물적재장부근을 지나가던 10명의 주민들에게 무턱대고 총을 발사하여 그중 4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10월 12일 오후 4시경 미친듯이 차를 몰고가던 한 미군운전사는 전라북도 옥구군(당시)의 한 도로에서 어린애를 업고가는 김기배(69살)로인을 깔아 중상을 입혔다.

10월 16일 미제8공병대대 본부중대의 미제침략군은 부대주변을 지나가고있던 주민 3명에게 무턱대고 총을 발사하여 한명에게 심한 중상을 입혔다.

12월 6일 미제1군단 51통신대대소속 운전사 안토니 모라노는 경기도 의정부에서 안무희(6살)를 장난삼아 차로 깔아죽이였다.

 

1962

1월 2일 미제침략군 순찰병은 경기도 장단군 진동면 하포리(당시)에서 산에 나무하러 간 파주군(당시)의 김부성과 강정수에게 사냥총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1월 3일 오후 2시 10분경 대전시내에 주둔하고있는 미제7군수사령부 장거리통신대대 C중대소속 중사 바비 에취 윈담과 어얼 제이 환함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각리에서 사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무것도 잡지 못한 분풀이로 정류소에서 뻐스를 기다리고있는 남조선군사병 김영유(25살)에게 사냥총을 발사하여 쓰러뜨리고 달아났다.

1월 12일 경기도 련천군에 있는 미군사격장에서 포사격연습을 하던 미제침략군은 땅크포를 미친듯이 아무데나 쏘아대여 이 지역 주민 2명을 사살하였다.

2월 15일 밤 8시 30분경 미제7사단본부소속 미제침략군 여러명이 부대주변을 지나가던 5명의 주민들에게 무턱대고 총을 마구 쏘아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생연리에서 사는 박윤태에게 중상을 입혔다. 

3월 17일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본정리(당시) 산기슭에서 오리사냥을 하던 미제8군 평택비행장 《앤소클럽》책임자 중사 죤 부러치는 사냥을 구경하던 김완수(16살)소년에게 고의적으로 사냥총을 발사하여 중상을 입혔다.

3월 18일 미제침략군은 서울시 을지로에서 길을 건느던 현태룡로인을, 서대문구에서는 김경숙소녀를 차로 깔아 중상을 입혔는가 하면 경기도 고양군 벽제면 로현리(당시)에서는 남진보소년을 찦차로 깔아 무참히 죽이였다.

3월 27일 서울시 성북구 수유동에서 고속으로 뻐스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스미스는 길가에서 놀고있던 유재환소년을 고의적으로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4월 12일 서울시 중구 동자동앞 도로에서 미제7군수기지사령부소속 미제침략군 죠셉 나샨은 자동차를 몰고가다가 《국민학교》 2학년생인 최윤희를 깔아죽이였다.

5월 1일 미제1기갑사단 4련대소속 미제침략군 자동차운전사는 고속으로 차를 몰고가다가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고장난 뻐스를 수리하고있던 운전사 안성호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6월 4일 미친듯이 찦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양주군 은현면 상패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시장으로 가던 이곳 면사무소 로무자 남만청년을 심심풀이로 들이받아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6월 21일 미제1군단소속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련천군에 살고있는 임재민주민이 사격장에 접근하였다 하여 포탄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6월 28일 미제침략군은 자동차를 몰고 질주하다가 경기도 의정부읍내에서 김복규소년을, 경기도 련천군 전곡면에서는 길가에서 놀던 전철소년을 깔아 즉사시켰다.

9월 30일 인천시 학익동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부대 F중대소속 일등병 제임스 더블유 웨스트우드는 부대옆을 지나가는 한명의 주민에게 총을 쏘아 관통상을 입혔다.

11월 29일 미제1기갑사단 8련대소속 경비병은 림진강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근방에서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문산리(당시)에 사는 리길영을 《도적》이라는 터무니없는 구실을 붙여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1963

1월 2일 밤 미제8군소속 운전사는 차를 미친듯이 몰아 6살 난 우명희소년을 깔아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3월 16일 미제17련대소속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에 사는 조영식청년을 아무 리유도 없이 총으로 쏘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6월 5일 미제8군 21수송중대소속 운전사 상등병 메쿨은 서울역으로부터 영등포로 가는 도로상에서 차를 미친듯이 몰다가 윤남훈(17살)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였다.

6월 16일 미제71병기단 장거리통신대소속 병장 로버트 앨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황동 대정부락앞길에서 김학임녀성을 고의적으로 들이받아 머리에 중상을 입혔다.

6월 18일 미제8군소속 65병참중대 운전사 이등병 크린 삼웰리는 경기도 화성군 오산읍(당시)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는 신승호를 깔아 즉사시켰다.

7월 18일 밤 미제1기갑사단 련대본부 보초병인 일등병 하지스 제임스는 이 부대 앞길을 노래부르며 지나가는 김덕순과 그의 조카 리명덕에게 보초소옆을 지나간다는 구실로 총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7월 27일 밤 미제1기갑사단 9련대소속 미제침략군은 부대근방에서 고철을 줏던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당시)에 사는 한 주민을 쏘아죽이였다.

8월 5일 오후 4시경 미제36공병단소속 상등병 리슨은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에서 이곳 채석장부근을 지나가는 조선형을 자기들의 채석장에 들어왔다고 하면서 《M-1》총 7발을 쏘아 즉사시켰다. 

8월 10일 《미군사고문단》소속 찦차 201호 운전사는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 심곡리(당시)에서 이 마을에 사는 리순희녀성을 들이받아 즉사시켰다.

8월 29일 미군병기대소속 찦차운전사는 경기도 시흥군 안양읍(당시)근처에서 리용분할머니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9월 3일 미제7사단 2대대 32보병대소속 자동차운전사 이등병 그레인스는 서울시 중구 신당동에서 교통신호에 따라 길을 건너가던 김치광을 깔아죽였다.

9월 5일 미제8군 방송국소속 찦차운전사 일등병 라와스키 미치엘피는 서울시 영등포구 오류동에 있는 다리에서 고광환과 김영식, 학생 김룡남을 들이받아 김영식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9월 15일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당시)에 주둔한 미제2공병단소속 대위 마파이스는 부대옆을 지나간다고 하여 길가던 청년 2명에게 권총을 쏘아 그중 한사람을 즉사시켰다.

11월 10일 미제7군수기지사령부 의무관 중령 노리스와 소령 스미스는 제주시 도련동에 사는 변선길을 꿩사냥에 끌고가 꿩과 함께 사냥총으로 쏘아죽이는 귀축같은 살인만행을 감행하였다.

 

1964

2월 9일 밤 11시 30분경 경기도 의정부시 가릉리에 주둔하고있는 미제51통신대대 이등병 알렌 더블유 허브는 부대부근을 지나가던 허창국소년에게 사냥총을 쏘아 배에 관통상을 입혔다.

2월 17일 미제1기갑사단 18공병대대소속 일등병 트로웨이 프랭크린은 황오성을 비롯한 3명의 청년들이 부대철조망부근을 지나간다고 하여 권총을 쏘아 그중 황오성을 즉사시켰다.

2월 18일 미제7사단 13공병대소속 일등병 브렉스는 부대사격장근처를 지나가는 리덕형에게 《M-14》자동소총을 쏘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2월 23일 경기도 의정부일대에 주둔하고있는 미제7사단소속 미군사병은 사격장부근을 지나가던 김찬규, 김동봉소년을 총으로 쏘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3월 7일 《미군사고문단》소속 운전사 상사 더그라스는 차를  몰고가다가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서 길을 건너가던 장정우를 깔아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4월 18일 사격훈련을 하고 돌아오던 미제8군 장거리통신대소속 미군 캄민스 로버트는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삼산동(당시) 팔조령산중턱에서 놀고있는 10살의 배경애소녀와 박재도소년을 보고도 그냥 차를 몰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6월 6일 경기도 파주군(당시) 림진강가에 있는 미제658교육처 제3휴양소에서 보초를 서고있던 일등병 한슨은 부대식당종업원 박건수가 정지신호를 받고 자기의 신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총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7월 12일 서울시 서대문구 118번지앞길에서 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8군 17포병중대소속 미제침략군은 허완어린이를 고의적으로 깔아 중상을 입혔다.

7월 30일 오후 3시경 강릉비행장에서 오산비행장을 향해 차를 몰고 달리던 《미군사고문단》소속 미제침략군은 남조선강원도 원성군 소초면 장양리에 이르러 그곳에 머무르고있던 뻐스를 들이받아 파손시키고 승객 진정희와 리기용에게 중상을 입혔다.

8월 7일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앞길에서 미제8군소속 운전사는 자동차로 지나가던 뻐스를 들이받아 거기에 타고있던 김금순녀성을 비롯한 5명에게 중경상을 입히였다.

8월 23일 미제8군 수송대소속 운전사는 서울시 룡산구 한남동앞길에서 자전거에 생선을 싣고가던 리재현을 뒤에서 차로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였다.

9월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방동 208번지앞길에서는 미군운전사가 마주오던 뻐스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승객들중 9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9월 7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도림동 325번지앞길에서 미제502첩보부대 운전사 안도스 토마스는 손수레를 끌고가던 주민을 깔아 그자리에서 즉사시키고는 달아나다가 다리우에서 또다시 길을 걸어가던 구두닦이소년 리정정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혔다.

11월 7일 자동차를 몰고가던 미제8군 통신대소속 일등병 호터는 서울시 성동구 암사동앞길에서 어린 형제를 깔아 동생 김구연을 현장에서 즉사시키고 형 김왕연에게는 중상을 입혔다.

11월 14일 미제7사단 127통신대대소속 미군은 서울시 성북구 수유동에서 자동차로 길가에서 놀고있던 박말자어린이를 고의적으로 깔아죽였다.

11월 20일 전라북도 옥구군 옥산면 당북리(당시) 산림동에서 오리사냥을 하던 군산공군기지소속 미제침략군은 련못가에서 놀고있던 신덕철, 김성원, 신한철, 김권용 등을 사냥에 방해된다는 구실로 사냥총을 쏘아 그들모두에게 심한 전신파렬상을 입혔다.

12월 2일 서울시 룡산구 한남동에서 자동차를 몰고가던 미군상사 오렌은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고의적으로 들이받아 거기에 타고있던 리기만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1965

5월 12일 남조선미국《공지합동훈련》을 벌리던 미제침략군 《F-105》전투기조종사는 밭에서 일하는 주민들에게 로케트탄을 퍼부어 리해영을 즉사시키고 리원수를 비롯한 3명의 주민들에게 중상을 입혔다.

5월 27일 미제1기갑사단 9련대 1수색대대 B중대에서 보초를 서고있던 미제침략군은 병영주변을 지나가던 김수명주민에게 사격을 가하여 중태에 빠지게 하였다. 

7월 4일 미제44포병대 4유도탄대대소속 일등병 파슨스와 알리온은 군용자동차를 타고 전라북도 옥구군 옥산면 사정리(당시)앞 도로를 지나가다가 권옥환주민에게 고무올가미를 던져 목을 졸라맨 후 10m나 질질 끌고가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7월 9일 미제8군 보급창소속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서울시 서대문구 돈암동앞길에서 65살 난 김인덕로인을 보고도 그냥 찦차를 내몰아 무참하게 깔아죽였다.

8월 17일 대전에 주둔하고있던 미제침략군은 자동차를 몰고가다가 충청남도 천안시 원성동 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던 리경옥녀성을 들이받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8월 23일 미제침략군 통신부대소속 자동차운전사는 충청남도 아산군 령인면 아산리(당시)의 길가에서 놀고있던 3살 난 박치영어린이를 깔아 그자리에서 숨지게 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9월 29일 오후 2시 45분경 경기도 평택군 송탄읍 서정리(당시)앞길에서 자동차를 몰고가던 미제2보병사단 2의무대대소속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길가던 리종상로인을 고의적으로 깔아죽였다. 

10월 29일 10시 45분경 서울시 룡산구 한강로1가 1123번지앞길에서 자동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제2군단 포병사령부소속 운전사는 자전거를 타고가던 전용순을 차로 들이받아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11월 8일 오후 5시 8분경 경기도 소사읍앞길에서 인천을 향해 차를 마구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서울로 오던 뻐스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20여명의 승객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11월 30일 밤 7시 30분경 서울시내 영등포구 등촌동 아동병원앞길에서 김포쪽으로 향해 대형자동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김영태주민을 고의적으로 깔아 즉사시키고 달아났다.

 

1966

1월 6일 경기도 오산에 있는 공군기지의 미제침략군은 자기 부대에 고용된 강 아무개 로동자를 《도적》으로 몰아 권총으로 쏘아죽이였다.

2월 13일 순찰비행을 하던 미제침략군 직승기순찰대는 경기도 파주군(당시) 림진강부근에서 쇠붙이를 줏고있던 7명의 이곳 주민들에게 마구 총질하여 강 아무개 주민의 오른쪽다리에 관통상을 입혔다. 

3월 14일 K55오산미공군기지소속 미제침략군은 이 기지 제3호건물부근에서 길가던 경기도 수원시의 최현기를 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3월 20일 미제2사단 9련대 2대대 C중대소속 보초병 병장 바니초는 이 중대 철조망바깥에서 깡통을 줏고있던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사는 림숙하소년을 권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6월 29일 미제7사단 31련대 1대대소속 미제침략군 상등병 소프린은 동두천에서 부대 철조망부근을 지나가던 강철훈주민에게 무턱대고 권총을 쏘아 중상을 입혔다. 

8월 25일 경기도 시흥군 안양읍 안양리(당시)에서 화물자동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제83병기창소속 상등병 로스는 자전거를 타고가던 정우조(38살)를 일부러 들이받아 즉사시켰다.

9월 3일 미제88공병대대소속 자동차운전사는 차를 마구 몰다가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동업회사》앞길에서 권승헌(36살)을 깔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10월 29일 미제304통신대대소속 86호화물자동차 운전사 로날드 더블유 호푼은 남조선강원도 춘성군 동산면 원창리(당시) 새슬막고개에서 결혼식차를 들이받아 신랑과 신부, 둘러리 등 3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신부의 사촌동생을 즉사시켰다.

11월 3일 미제침략군부대 공병수송대소속 화물자동차운전사는 차를 마구 몰다가 경기도 수원시 남수동 매향교에서 놀고있던 3살난 리의성어린이를 장난삼아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11월 19일 서울시 성동구 문화동 삼거리에서 미제8군 통근뻐스를 몰던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목판을 이고 인도로 가는 두부장사를 고의적으로 깔아 현장에서 즉사시켰다.

12월 12일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당시)에서 미해병사단소속 상등병 혼만드는 화물자동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다가 길옆에서 노는 최봉형소년과 다른 10명에게 권총을 마구 쏘아 최봉형에게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1967

2월 9일 전라북도 군산시 평화동앞길에서 화물자동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박석진을 고의로 들이받아 앞이발을 부러뜨리고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혔다.

3월 17일 미기갑련대의 땅크병은 부근에서 탄피를 줏고있던 경기도 련천군에 살고있는 김재연(13살)소년을 권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4월 16일 충청남도 당진에 주둔하고있는 미제6대대 D중대 자동차운전사 상등병 웰로일은 경기도 평택에서 온양으로 차를 몰고가다가 충청남도 아산군(당시)에서 사는 8살 난 박정규어린이를 심심풀이로 깔아 즉사시키고 다른 3명에게 중상을 입혔으며 5월 13일에는 미제8군소속 찦차운전사가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정주환(31살)청년을 장난삼아 깔아죽이고 도주하였다.

8월 15일 미제침략군 통신대대소속 이등병 데이비스 테니스는 경기도 평택군(당시) 평택역광장부근에서 잠을 자고있는 68살의 늙은이를 무참히 깔아죽이고 달아났으며 22일에는 미제2사단소속 상등병 제임스가 미친듯이 차를 몰다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당시)앞길에서 길을 비켜서는 류정렬(11살)을 군용차로 고의적으로 깔아죽였다.

9월 10일 미제6324헌병중대소속 미제침략군 일등병 로버트 테일러는 경기도 평택군(당시)에 있는 미공군기지에서 청년 4명에게 무턱대고 권총을 쏘아 한명을 즉사시켰다.

10월 4일 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잭 커리는 서울시영등포구 본동 12번지앞길에서 리은영(4살)이 놀고있는것을 보고 그에게로 차를 몰아 잔인하게 깔아죽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그 시체를 12m나 그대로 끌고가다가 내버리고 달아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10월 12일 경기도 시흥군(당시)에서는 길가던 녀성과 그의 등에 업혀있던 3살 난 어린이가 미군야수들에 의하여 무참히 깔려죽었으며 그로부터 3일이 지난 15일에는 미제침략군 제1군단 12포대소속 병장 홀 메크가 경기도 동두천읍 동두천2리(당시)앞길에서 놀고있던 3살 난 윤경자소녀를 군용차로 무참히 깔아죽였다.

 

1968

2월 21일 미제침략군 여러명이 사격장이 아닌데서 사격훈련을 벌려놓고 어린이들을 과녁삼아 총탄을 마구 퍼부어 2명에게 심한 중상을 입혔다.

3월 29일 미제2보병사단 지원공병대소속 이등병 칸디오는 이 부대에 고용된 로무자 황호신을 자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권총으로 쏘아 치명적인 관통상을 입혔다.

5월 24일 미제침략군 제43공병부대소속 야수들은 경상북도 칠곡군(당시)에서 군사시설공사를 벌리다가 그곳에서 풀뿌리를 캐는 장병우(14살), 장병준(12살), 장명표(12살) 등 3명의 어린이를 발견하고 공사장으로 끌어다놓고 그들을 한꺼번에 불도젤바퀴로 깔아죽이는 천인공노할 살인만행을 감행하였다.

5월 25일 오전 미제침략군 여러명은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사격훈련을 벌려놓고 총탄을 쏘아대다가 고철을 주으러 나온 그 마을의 라연석을 보고 그를 과녁삼아 집중사격을 퍼부어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6월 5일 미제1군단 본부중대소속 상등병 제임스 웨이는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앞길에서 미친듯이 찦차를 몰고가다가 《휘경국민학교》 3학년 학생 리인회(9살)를 무참히 깔아죽였다.

6월 11일 미제8군 76공병대소속 일등병 보레보 세미는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당시)앞길에서 길을 비켜서는 김인수(45살)를 군용차로 깔아죽였으며 이틀후인 13일에는 미제침략군 제임스 한터가 전라북도 옥구군(당시)에서 자기 집앞에 나와 놀고있는 5살 난 어린이를 군용차로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6월 28일 미제1군단 41통신대대소속 상등병 티모디 알셈은 서울시 성북구 방학동앞길에서 길을 가는 정석영소년을 쫓아가 잔인하게 깔아죽이고 도망쳤다.

7월 3일 미제침략군 제2사단 2의무대소속 일등병 그레그 린은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자기 집앞에서 놀고있는 차만회(5살)를 군용차로 무참히 깔아뭉개여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7월 10일 미제728헌병대소속 상등병 하이는 경기도 화성군(당시)에서 82살의 류의로인을 발견하자 심심풀이로 깔아죽이고 도망쳤으며 다음날인 11일에는 미제침략군 오산공군기지사령부소속 하사 에디 벨크가 경상북도 김천시의 어느 한 다리밑에서 자고있던 원종달(15살)소년을 발견하자 다리밑에까지 차를 몰아 그를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7월 30일 미제침략군 군사고문단소속 병장 케에 스랜서는 차를 몰고가다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길옆에서 놀고있는 조창태(5살)를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8월 13일 미제8군 계약처소속 살인귀들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당시)에서 저들의 부대에 고용되여 밤늦도록 고역에 시달리고 돌아가는 림성길을 군용차로 잔인하게 깔아뭉개여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9월 11일 미제침략군 제2사단소속 상등병 갈파는 경기도 부천군(당시)에서 심심풀이로 도로청소부 김인규(55살)를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9월 17일 미제8군 567의무중대소속 일등병 디켄스는 서울시 성북구 쌍문동에서 길가는 로동자 한순석(54살)을 깔아죽이고 도망쳤다.

9월 23일 미제728헌병대소속 일등병 잉글 칼 린시는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당시)앞길에서 놀고있는 리동욱(4살)을 깔아죽이고 달아났다.

10월 9일 미제침략군 제8군소속 운전사는 경기도 평택군(당시)에서 자기 집앞에 나와 놀고있는 김현미(5살)를 깔아죽이고 도망쳤다.

12월 3일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봉암리(당시)앞길로 정신없이 찦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여러명은 길을 가던 김한규(17살)를 깔아죽인 다음 흔적을 없애기 위하여 피투성이가 된 그의 시체를 논구뎅이에 몰래 처박아넣고 달아났다.

 

1969

1월 1일 아침 미친듯이 차를 몰고가던 미제침략군 제8군소속 하사 세코트는 경기도 고양군 벽제면 대화리(당시)에서 길을 건느는 리길현로인을 깔아뭉개여 그자리에서 즉사시켰으며 1월 7일 미제7사단 7련대 수송중대소속 병장 죤 와트는 경기도 포천군(당시)에서 군용차를 몰고가다가 자전거를 타고가는 정범석을 깔아죽였다.

1월 24일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2동앞길에서 미제침략군 제548병원소속 하사 프레크는 사냥총을 휘두르며 돌아치다가 길가던 리상원을 과녁삼아 마구 쏘아 즉사시켰다.

2월 14일 미제8군소속 이브트는 서울시 영등포구 본동앞길에서 군용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다가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40살가량의 장정을 깔아죽였다.

2월 22일 미제침략군 제3항공파견대소속 하사 슈만니트를 비롯한 5명의 악당들은 경상북도 선산군(당시) 구미읍뒤산에서 사냥총을 메고 돌아치다가 추위에 떨면서 주린 배를 그러안고 양지쪽에 앉아있던 김용수, 손경찬, 강시중, 배진원 등 12살 나는 소년들에게 정면으로 산탄총을 쏘아 모두 그자리에 쓰러뜨렸다.

4월 17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미제침략군은 길가에서 놀고있던 홍성기(7살)어린이를 깔아죽였다.

 

1971

9월 어느날 미군야수는 전라북도 군산미공군기지주변 논밭에서 일하던 서흥석(15살)을 아무 리유없이 총으로 쏘아죽였다.

 

1975

3월 7일 미제침략군 화물자동차운전사는 서울시 종로구에서 도로청소원 장점동(46살)을 깔아 중상을 입혔다.

3월 24일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목동앞길에서 길가던 김기성(77살)로인을 깔아 숨지게 하였다.

4월 9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미군화물자동차운전사가 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사를 즉사시키고 5명의 승객에게 부상을 입혔다.

10월 14일 제정신없이 차를 마구 몰던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길가던 주영택(35살)을 깔아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12월 30일 미제51통신대소속 화물차운전사는 서울시에서 사는 선백현, 황중복부부를 심심풀이로 깔아죽였다.

 

1976

1월 13일 미군사병 헤리크는 차를 미친듯이 몰다가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길가던 주민 김기성(31살)을 깔아죽였으며 21일에는 미제8군소속 운전사가 서울시 종로구에서 길가던 주민 최재규(25살)를 깔아죽였다.

3월 21일 미제침략군 운전사는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길가던 주민 김주영(22살)을 심심풀이로 깔아죽였다.

5월 5일 서울시 룡산구앞길에서 미제8군 2수송단소속 중사 마틴 더블유는 화물자동차로 김형호(29살)를 깔아죽이고 도주하였다.

8월 9일 미제침략군 화물자동차운전사는 인천시 북구앞길에서 모터찌클을 타고가던 김정태(25살)를 들이받아 즉사시켰으며 31일에는 미군사병 메이커가 차를 고속으로 몰다가 경기도 의정부시내에서 모터찌클을 타고가던 주민 2명을 들이받아 즉사시켰다.

 

1977

8월 23일 미공군소속 대위 스페인즈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6동 앞 도로에서 서옥순(47살)녀성을 깔아죽였고 한 주민에게 부상을 입혔다.

11월 2일 한 택시운전사를 심히 구타하여 상처를 입힌적이 있는 미제침략군 하바드는 승용차로 서울시 중구 신당동에서 리옥희 등 2명을 깔고 도주하였다.

 

1978

7월 7일 미제8군소속 화물자동차운전사는 서울시 성동구 강변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는 박성근(14살)을 깔아 즉사시켰으며 12월 11일에는 미제침략군 화물자동차운전사가 서울시 강남구에서 길가던 주민을 깔아죽였다.  

 

1979

10월 11일 미군화물자동차운전사는 전라북도 옥구군(당시)에서 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사와 녀성 1명, 2살 난 애기를 죽였으며 11월 27일에는 미제8군소속 화물자동차운전사가 서울시 도봉구에서 길가던 권영원(36살)과 가족 2명을 깔아죽였다.

 

5

폭행 및 재산파괴, 략탈자료

 

▲ 1953년

9월 27일 저녁 7시 40분경 서울시 종로4가 83번지에 거주하고있는 남상일(82살)의 시계점에 뛰여든 3명의 미제침략군은 로인을 구타하여 쓰러뜨린 후 진렬장을 파괴하고 시계를 강탈해가지고 달아났다.

11월 22일 저녁 7시 15분경 서울에서 부평까지 류태옥(42살)의 택시를 타고가던 미제침략군은 조용한 곳에서 단도를 빼들고 그를 협박한 후 차창밖으로 밀어던지고 택시를 강탈하여가지고 영등포방면으로 달아났다.

 

▲ 1954년

3월 15일 오전 9시경 대전발-부산행 135화물렬차에 승무한 미제침략군 772헌병대 B중대소속 상사 브라운 등은 《교통부》 직원 리종근을 심히 구타하여 타박상을 입힌 다음 량팔, 량손을 묶어 달리는 렬차에서 차내려뜨리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5월 21일 2시 5분경 부산시 부산진역구내에서 미제772헌병대는 역에서 조차원으로 일하고있는 정기조가 고역에 시달린 나머지 약 10분간 늦게 일어났다는 리유로 그를 끌고가 폭행을 하여 절명시켰다.

7월 31일 밤 8시 30분경 미제21륙군병원소속 미제침략군은 부산시 대연동 371번지 김준식의 집에 달려들어 식칼로 김영자(20살)와 박숙자(24살)를 마구 찔러 김영자는 즉사시키고 박숙자에게는 중상을 입혔으며 계속하여 길가던 윤준호(44살)에게 중상을 입혔을뿐아니라 김삼만의 집에 뛰여들어 그들부부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10월 9일 밤 10시경 미제침략군 1명은 서울시 성동구 신당동에 있는 채규선의 상점에 달려들어 그를 쇠절구공이로 때려죽인 후 담배 11갑과 많은 현금을 략탈하여가지고 도주하였다.

 

▲ 1955년

1월 17일 부산시 대창동3가 2번지 우만수(36살)의 상점에 달려든 미제침략군 15명은 그를 집단구타한 후 칼로 목을 찌르고 상품을 략탈하였으며 대창동도로상에서 김덕림(35살)과 박재우(37살)를 집단구타하고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다음 그들의 소지품을 강탈하였다. 그리고 그 주위에 있던 녀성들도 실신상태가 되도록 곤봉으로 집단구타하였다.

1월 30일 1시경 미제침략군 2명은 경기도 김포군 월곳면 갈산리(당시) 김양옥(44살)의 집에 달려들어 《색시를 내놓으라.》고 강요하다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되자 집에 불을 질러 태워버렸다.

2월 1일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서 미군 4명은 20살 난 처녀에게 폭행을 가하고 이를 말리던 량 아무개 청년을 몽둥이로 때려 중상을 입혔다.

5월 1일 부산 미제414부대소속 일등병 라니 하지상은 부산시 초량동 400번지에 사는 김길자에게 많은 수면제를 먹여 실신케 한 후 라지오를 비롯한 금품을 강탈하였다.

5월 31일 부산시 영주동에서 미제772헌병대 부산 제2중대소속 이등상사 악센 엔지 등은 리만우(48살)와 김덕술(25살)을 무지막지하게 곤봉으로 때려 실신상태에 빠뜨려놓은 후 김덕술의 집 유리창을 들부셨다.

9월 6일 밤 11시경 서울시 영등포역전에서 미제728헌병대소속 하사 하부사리는 5명의 어린 소년들을 구타하였을뿐만아니라 그를 제지하려는 서울시 중구 산림동에 거주하는 장기철(27살)을 고무호스로 심히 구타하여 중상을 입히였다.

12월 7일 오후 6시경 충청남도 천만읍에서 미제침략군 3명은 김흥룡의 시계점에 달려들어 권총으로 주인을 구타한 후 시계 5개를 강탈하였다.

12월 19일 밤 8시경 미제침략군 2명은 리명규(32살)가 운전하는 영업차를 타고 부산역에서 초량동 제4부두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료금지불을 요구하는 운전사를 구타한 후 칼로 온몸을 찔러 치명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 1956년

3월 18일 경기도 양주군 백성면 방성리에서 미제7사단소속 침략군 2명은 박명제(16살)에게 커피 6상자를 팔아주겠다고 하고 대금 100US$를 가져오게 한 다음 그를 산중에 끌고가서 살해하고 현금을 략탈하였다.

4월 10일 새벽 미제침략군 2명은 부산시 주거리에 있는 김영훈의 주택에 침입하여 권총으로 위협한 후 수많은 현금과 옷들을 강탈해가지고 달아났다.

7월 18일 김포비행장소속 미제침략군 하사 단스는 물건을 사준다고 하면서 로무자 송세훈(16살)으로부터 50US$를 빼앗았는데 그가 돈을 돌려줄것을 요구하자 권총 3발을 쏘아 살해하였다.

7월 27일 미제침략군 사병 모리스 길조는 인천시 숭의동 438번지에 거주하는 장성권(42살)의 집에 달려들어 부엌에다 휘발유를 들이붓고 불을 질러 방에서 자고있던 장성권의 어머니 김선화(72살)를 불태워죽이고 맏딸 금례(11살), 둘째딸 금선(7살), 넷째딸 금만(2살)에게 화상을 입혔다.

8월 7일 경기도 김포군 양동면 신당리(당시)에 있는 고인길의 집에 달려든 미제침략군 3명은 고인길에게 중상을 입히고 쓰러뜨린 다음 그의 안해를 구타위협하고 현금을 비롯한 금품을 략탈하여가지고 도주하였다.

8월 9일 밤 11시 40분경 미제32련대 B중대 이등병 밀리 제일스와 중사 맥돈 오후로 마스는 인천시 《인천한국금광산업주식회사》의 경비실에서 한담하고있는 정명근(50살), 최성준(46살), 최인호(42살) 등을 학익동 400번지앞 도로에 끌어낸 후 총탁으로 마구 때려 모두 중상을 입혔다.

8월 11일 오후 4시 30분경 《36GP547E》표식을 단 6대의 군용차에 분승한 미제침략군 70여명은 경기도 양주군 도봉리에 있는 잡화상점들과 주택들에 뛰여들어 물건을 모두 빼앗아싣고 달아났다.

9월 18일 백색복면을 하고 단도를 든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파주군 선유리(당시)에서 사는 리병성의 집에 달려들어 잠자고있는 명심순녀성의 가슴에 칼을 대고 위협한 다음 금품을 강탈하였다.

11월 17일 미제7사단 32련대소속 이등병 다레스 오일과 일등병 왓슈 에아니스트는 리석락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가다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중학교부근에 이르렀을 때 권총으로 그의 얼굴을 구타하여 치명상을 입힌 후 수많은 현금을 강탈하였다.

12월 2일 오후 미제501통신대대소속 침략군 3명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47번지에서 김현상의 집에 달려들어 라지오를 팔겠다고 하고는 110US$를 받아가진 후 주인을 구타하고 돈과 라지오를 가지고 달아났다.

 

▲ 1957년

2월 1일 미제8208부대소속 운전사 이등병 헨리는 몰고가던 찦차로 부산시 대교동의 자기 집에서 놀고있는 10살의 박금자소녀를 깔아죽이고 그의 집을 들이받아 파괴하고 달아났다.

4월 18일 미제24사단 2대대 2중대 상사 크르크데풀은 파주군 파평면 두포리(당시) 뒤산에서 나무를 하고있는 천승우와 송태철에게 《M-1》총을 란사하였을뿐만아니라 놀라 달아나는 그들을 체포하여 부대안으로 끌고들어가서는 낫을 보고 《불법무기휴대》라는 생트집을 걸어 괭이자루로 얼굴과 머리 등을 마구 찔러 치명상을 입혔다.

4월 27일 밤 8시 30분경 화물자동차를 타고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당시)에 있는 하천의 다리를 지나가던 미제침략군 3명은 차에서 뛰여내려 마주 오는 림창룡(35살), 리순봉(29살), 홍봉균(33살) 등을 리유없이 심히 구타하여 중상을 입히였으며 그것도 성차지 않아 그들을 4m 높이의 다리에서 아래로 떨어뜨리고 달아났다.

11월 7일 경기도 의정부읍(당시)에 있는 미제38병기중대소속 베니스 시밀톤은 부대에서 일하는 로무자 한국빈(24살)을 목공소에 감금하고 약 30분간에 걸쳐 쇠바줄로 목을 졸라매는 등 심히 구타하여 중상을 입혔다.

 

▲ 1958년

2월 2일 미제277통신소대소속 미제침략군 일등병 루스외 3명은 경기도 화성군(당시)의 주민부락에 달려들어 아무 리유도 없이 왕진원, 류건용, 황해순, 김영희를 마구 구타하여 중상을 입혔다.

3월 8일 오후 1시경 김포에 있는 미공군 제6147부대소속 미제침략군 중사 에드몬드 제이 쿠차즈크, 일등병 케네트 엘 페이지, 중사 펜덜 아르 허츠, 상사 지미 에프 허퍼는 밭에 거름을 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리경표(63살)를 부대사무실로 끌고들어가 약 1시간에 걸쳐 곤봉으로 집단폭행을 가함으로써 오른쪽륵골 2개를 부러뜨리고 얼굴, 가슴, 목, 복부 할것없이 전신에 중상을 입혀 실신상태에 빠지게 한 후 철조망밖으로 내던졌다.

4월 6일 밤 미제304통신대대소속 미제침략군 10여명은 서울시 룡산구에 있는 김 아무개의 집에 침입하여 판자담을 파괴하다가 이를 제지하려는 집주인의 맏아들 김동철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중상을 입혔다.

4월 18일 밤 미제침략군 장거리통신대소속 사병 네티월타 등은 부산시 룡호동에서 엿장사 김관대의 엿을 먹은 다음 대금을 요구하는 그를 마구 때리고 20m 높이의 다리밑으로 떨어뜨려 부상을 입혔다.

12월 14일 밤 11시 미제8군사령부 21재무대소속 하사 샬스 피 리엘과 병장 죤스 에스 레이모스는 서울시 중구 충무로2가에 있는 《카네기홀》에서 출입구창문유리를 까부시는 란동을 부리다가 이를 말리려던 종업원들을 구타하였다.

 

▲ 1959년

1월 21일 인천시 송도에서 미제침략군 후로싸징은 아무 리유없이 조경수외 11명을 모아놓고 마구 구타하였다.

4월 25일 대구시 대봉동 광신리발관앞길에서 《주한미군사고문단》소속 미제침략군은 짐자동차를 타고가면서 지나가던 김효석(36살)의 뒤골을 곤봉으로 때려 파렬상을 입혔다.

5월 13일 밤 11시 30분경 미제침략군 5명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미제728헌병대앞 도로상에서 손님을 기다리고있는 택시에 달려들어 운전사 김달수(36살)와 조수 황순영(20살)외 승객 2명을 집단적으로 구타하여 부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5월 30일 오후 미제침략군 20여명은 경기도 양주군 로해면 도봉리에서 길가던 사람들이 저들을 쳐다본다는 리유로 집단폭행을 감행하여 구회익(39살), 김종만(33살), 조재근(25살)에게 중상을 입히였다.

5월 31일 미제침략군 화학품창고부대소속 병장 토마스 이 메도우즈외 3명은 경기도 김포군 양서면 송정리(당시)에 사는 택시운전사 문창식(31살)이 택시료금을 요구한다고 하여 단도로 찔러죽이고 현금까지 강탈한 후 도주하였다.

6월 23일 오후 미제1기갑사단 헌병중대 하사 스케플죠외 6명은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금곡리(당시)에 있는 리운춘(40살)의 집에 달려들어 가택수색을 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리운춘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7월 21일 밤 경부선 구포역을 떠나 달리던 제62렬차승무 미제침략군 경비병은 철길옆을 걷고있는 경상남도 김해군(당시)에 사는 김종판(33살)에게 무작정 돌을 던져 중상을 입혔다.

8월 1일 짐자동차를 타고가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시흥군(당시) 동면에서 논으로 일하러 가는 강룡환(54살)을 보자 차에서 내려 그를 아무 리유없이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 1960년

1월 21일 미제1기갑사단부근 부락에서 미제침략군 3명은 아무 죄도 없는 박주봉(31살)과 윤기만(27살)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머리와 얼굴에 파렬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2월 6일 밤 미제침략군 한 공군사병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있는 《대한무선라지오》상점에 달려들어 라지오 2대를 강탈하였다.

2월 9일 미제침략군 3명은 최석정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는 료금을 낼 대신 뒤골목까지 차를 강박하여 몰게 한 다음 운전사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였으며 차유리를 파괴하고 달아났다.

2월 24일 밤 11시 10분경 미제침략군 5명은 인천시 《소리사》상점에 침입하여 라지오 2대를 도적질해갔다.

2월 25일 밤 미제침략군 프리스와 웰크스는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앞길에서 지게군 최두식(34살)과 설기환(64살)을 까닭없이 마구 때려 정신을 잃게 하였다.

3월 12일 밤 미제7사단소속 일등병 지미 아르하렐은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리부근에서 5명의 사람들을 단도로 위협하여 금품을 강탈하였다.

3월 16일 미제8군 30병기중대소속 미제침략군 사병들은 다리의 부하능력도 고려하지 않고 50t급땅크를 실은 화물차를 몰고 서울시 영등포구의 구로교를 지나가다가 다리를 파괴하였으며 이때 택시까지 다리에서 떨어져 운전사 박창규외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5월 14일 밤 11시 30분경 미제802부대소속 스미스 게리외 4∼5명의 미군은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 오세리(당시) 네거리에서 지나가는 김석룡(31살)과 그의 친구의 얼굴에 맥주를 뿌린 후 마구 때려 륵골을 부러뜨리고 실신시킨 다음 그들이 가지고있던 돈과 손목시계를 비롯한 금품을 강탈하였다.

6월 13일 밤 10시경 미제침략군 3명은 남조선강원도 춘천시의 한 뒤산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한규석에게 달려들어 목을 조르고 손목시계를 비롯한 소지품을 강탈하였다.

9월 3일 밤 12시부터 4일 새벽까지에 걸쳐 미제97공병보급소소속 미제침략군 40여명은 인천시 산곡동부락에 불의에 달려들어 살림집을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리상구(28살), 김애란(27살)주민을 칼로 찌르고 맥주병으로 때려 중태에 빠뜨리는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상을 입혀 지역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

9월 28일 밤 미군수기지공병단소속 미제침략군 7명은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당시)에서 시계수리업을 하고있는 정헌승의 집을 집단습격하고 그를 폭행하여 실신케 한 후 손목시계와 회중시계 15개를 강탈하였다.

10월 29일 미해군사병 3명은 부산시 초량동에서 길가던 주민을 리유없이 때려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혔으며 10월 31일 미제54공병대소속 일등병 팍스외 30여명은 인천시 부평동에 있는 백마당구장에 달려들어 고세택(35살)을 비롯한 10여명을 무턱대고 집단폭행하여 중상을 입혔다.

12월 8일 밤 미군해병 3명은 부산시 초량동에서 해운대까지 택시를 타고가서는 료금을 요구하는 운전사 강창준과 조수 김흥동을 쇠뭉치로 사정없이 때려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12월 25일 6시 30분경 미제7사단 34련대 본부중대소속 미제침략군 일등병은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도산리에 있는 박정호의 집에 불을 질러 수많은 피해를 입히였다.

 

▲ 1961년

1월 3일 미제82야포대소속 미제침략군 3명은 택시를 타고가다가 경기도 파주군 적성면 무건리(당시)에 이르러 운전사 손석만을 집단구타하여 중태에 빠뜨린 후 현금을 략취하였으며 기관까지 파괴하고 도주하였다.

2월 1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장사동에서 택시를 탄 미제침략군은 운전사 리근수를 흉기로 위협하여 많은 액수의 돈과 손목시계를 강탈하였다.

3월 13일 10시 5분경 미제8군 728헌병대대 C중대 이등병 에드야푸 노피이스, 단 헤덴은 서울시 동작동 뻐스정류소에서 택시를 탄 후 룡산중학교앞 도로에 이르러 운전사 최창수를 목을 졸라 실신케 한 다음 그를 차밖으로 내던지고 택시를 몰고 도주하였다.

3월 15일 밤 미제532부대소속 미제침략군은 인천시 학익동의 한 집대문을 까부시고 달려들어 집안에 있던 심한섭외 4명에게 중상을 입히였으며 가장집물을 닥치는대로 파괴하여 많은 피해를 주었다.

3월 27일 오후 미공군장교 3명은 김포비행장에 취재하러 간 《코리안 리퍼브릭》신문사 기자 김근택을 사무실로 끌고가 사진기를 빼앗고 카빈총으로 위협하여 량손을 들고 벽을 향해 돌아서게 한 다음 집단구타하여 중태에 빠뜨렸으며 그의 옷까지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4월 27일 4시 15분경 미제침략군 헌병 제728부대소속 중사 스코트는 서울-부산행 렬차가 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역에 도착하였을 때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아 기관사 리진춘(31살)에게 달려들어 곤봉으로 머리를 마구 때려 파렬상을 입히였고 렬차를 3시간이상 지연시켰다.

5월 1일 밤 미제침략군 제16병기중대소속 일등병 리챠드 엘 벨과 대구지구 헌병대소속 일등병 비티는 대구시내 향촌동앞 도로에서 길가는 김순일(25살)에게 무작정 달려들어 단도로 그의 허리를 마구 찌르고 깨여진 맥주병으로 머리를 후려갈겨 치명상을 입혔다. 

8월 28일 미제침략군 제51통신대대소속 일등병 해리 이 우드는 경기도 양주군 의정부에 있는 한 상점에 들어가서 상품을 략탈하려다가 점원 박홍연에게 저지당하자 그를 폭행하여 중상을 입혔다. 

 

▲ 1962년

3월 4일 미제침략군 2명은 경기도 시흥군 동면 덕산리(당시)입구에서 집으로 가던 김재권(35살)에게 달려들어 마구 때려 치명상을 입힌 다음 정신을 잃은 그를 하수도구멍에 처넣고 달아났다.

3월 5일 미제7사단이 주둔하고있는 경기도 동두천에서 미제침략군은 길가던 리기용(35살)의 얼굴과 몸을 리유없이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였다.

4월 5일 미제1기갑사단소속 이등병 콜로 모란을 비롯한 3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선유리(당시)에 사는 김남협의 집에 달려들어 그를 무턱대고 때려 중상을 입혔다.

4월 26일 미제침략군 3명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당시)에서 개천다리를 건너가고있던 서울시 성북구 송천동에 사는 김상후(49살)와 엄정식을 아무 리유없이 때려 그들에게 심한 상처를 입히였다.

5월 6일 미유도탄사령부 226통신대대소속 하워드 거든은 서울시 동작동에서 리창식, 김봉현과 언쟁을 하다가 나중에 단도로 찔러 리창식은 죽이고 김봉현은 사경에 처하게 하였다.

5월 19일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당시)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 오산비행기지소속 헌병은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에 사는 황남선(32살)을 아무런 리유도 없이 몽둥이로 마구 때려 전신타박상을 입힌 후 군견을 추겨 물어뜯어 피투성이가 되게 하였다.

5월 23일 미제7유도탄부대 제2포대대 C중대소속 병장들인 하지스, 바트, 스레이링, 상등병 월리암스 등 4명은 경기도 화성군 남양면 남양3리(당시)에 사는 박재호, 온정순부부가 자기들을 불손하게 대한다는 트집을 걸면서 마구 때려 치명상을 입혔다.

5월 25일 오전 경기도 파주군 월룽면(당시)에서 미제침략군 사병 스덴져는 이 부대에 신문을 배달하고 돌아가는 소년 리희원(14살)을 군견으로 물어뜯게 하여 중상을 입혔다.

5월 29일 미제1기갑사단 제4전투단 C중대소속 중위 토마스 엘 윌드, 데이비드 더블유 스웬슨을 비롯하여 여러명의 미제침략군은 로무자 리일용을 리유없이 발가벗기고 몽둥이로 때렸으며 전주대에 거꾸로 매달아놓고 찬물까지 끼얹고 연거퍼 매질하여 빈사상태에 빠지게 하였다.

6월 1일 미제7사단 본부중대 원유저장고부근에서 미제침략군 4명은 나무를 줏고있던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생연리에 사는 리관해(34살)외 한명을 무턱대고 잡아다가 구타하여 중상을 입힌 후 발가벗긴채 길거리에 내쫓았다.

6월 2일 미제1기갑사단소속 일등병 부리지스 호스톤 리을 등은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법원리(당시)도로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김종권외 2명을 아무 까닭없이 마구 때려 타박상을 입히고 달아났으며 같은 날 7∼8명의 미제침략군은 파주에 있는 미군부대옆에서 파철을 줏고있던 리길용을 《도적》이라고 하면서 쇠바줄로 그의 목을 매여 끌고 부대에 들어가서는 완전히 발가벗긴 다음 구타하고 그옆에 있는 전주대에 거꾸로 매달아놓는 야만적행위를 감행하였다.

6월 5일 미제31포대대소속 미제침략군 3명은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당시)에 있는 김정권(30살)의 집에 달려들어 자기들을 공손히 맞아주지 않는다고 트집을 걸어 저녁식사를 하고있던 김정권외 2명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 1963년

1월 11일 미군 여러명은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대릉리(당시)에 있는 로현동(30살)의 잡화상점에 달려들어 그를 폭행한 후 돈궤짝을 강탈해갔다.

4월 20일 밤 미제7사단소속 미제침략군 3명은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보산리를 지나가다가 그곳에 사는 진현익(27살)의 집에 돌을 던져 가구들을 깨뜨린데 대해 진현익부부가 항의한다고 하여 집단폭행을 가하여 중상을 입혔다.

4월 28일 밤 미제7사단 32련대 A중대소속 이등병 신스리외 3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광암리에서 부대로무자를 길거리에서 집단구타하는데 대해 이 마을에 사는 산후 2개월 된 유수동의 안해 김금옥이 말린다고 하여 얼굴을 삽으로 찍어 중상을 입히는 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7월 16일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골프장에서 미군 페레스는 골프놀이를 하다가 자기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골프장관계자인 신태화를 골프채로 때려 중상을 입혔다.

12월 15일 밤 10시경 경상북도 포항시에 주둔한 미제44공병대 C중대소속 병장 반 후리크와 상등병 왈크리크는 술을 먹고 시내를 돌아치다가 길을 걸어가고있던 오원식(39살)을 무턱대고 마구 구타하여 머리와 허리에 타박상을 입혔을뿐아니라 그를 말리던 2명의 남녀주민에게도 폭행을 가하였다.

 

▲ 1964년

4월 26일 미제8군 후방사령부소속 제이 엘 오닐 등 2명은 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에 있는 화원유원지에서 아무 까닭없이 김수야주민을 마구 때려 심한 타박상을 입히고 사진기를 빼앗았으며 이를 말리는 주민들까지 구타하였다.

5월 10일 미제44공병대 C중대소속 일등병 모로우는 경상북도 포항시 두호동에 있는 정우범의 집에 달려들어 행패를 부리다가 그의 안해 김순이녀성이 말린다고 하여 아래배를 발로 차고 무릎으로 가슴을 짓누르는 등 야수적폭행을 가하였다.

6월 6일 저녁 8시경 남조선강원도 춘천시 소양로3가에서 미제4유도탄기지사령부소속 병장 맥과이어외 2명의 미군은 지나가는 박경남(17살)소년을 붙들고 희롱하던 끝에 그에게 뭇매질을 가하여 중상을 입혔으며 그를 말리던 남조선군사병 박상용도 집단구타하여 실신시켰다.

6월 28일 미제1기갑사단소속 6명의 미군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선유리(당시)에 사는 우춘환의 집에 돌을 마구 던져 유리창을 파괴하였을뿐아니라 다리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김세정(25살)청년을 발길로 차서 높이 15m 되는 다리밑으로 떨어뜨려 심한 부상을 입혔다.

7월 9일 경기도 오산에 있는 미군은 부대옆을 지나가고있던 김재근소년에게 군견을 풀어놓아 물어뜯게 하여 중상을 입혔다.

10월 6일 미제1기갑사단 8기갑련대 2대대 2중대 2소대소속 하사 호프맨은 부대에 고용된 황인덕(32살)로동자에게 생트집을 걸다가 도끼로 그의 얼굴을 찍어 길이 10cm의 파렬상을 입혔으며 그 죄행이 알려지는것이 두려워 그를 부대에 이틀동안이나 감금하였다.

12월 6일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창리주둔 미군부대소속 사병 흰스카외 4명은 청주시 북문로에 있는 《오비홀》에서 약 2 500원정도의 음식을 먹고도 대금지불을 요구한다고 하여 종업원을 마구 때리고 달아났다.

 

▲ 1965년

1월 17일 미제6314보급중대소속 미제침략군 3명은 경기도 평택군 송탄읍 지산리(당시)에서 김인상이 경영하는 상점에 뛰여들어 주인을 때리고 상품과 기물을 마구 부시는 등 약 8만 5 000여원의 손해를 입히고 달아났으며 1월 24일 인천시 항동부두앞 700m 해상에서 미제침략군선박은 배양석유회사소속 110t급유조선 《제2진행》호의 곁을 과속으로 지나감으로써 심한 파도를 들씌워 배를 침몰시키고 1 000여개의 중유도람통이 바다물속에 빠지게 하였다.

2월 13일 미제508통신대소속 상등병 마트는 찦차를 미친듯이 몰다가 영등포구 시흥동에 있는 점포를 들이받아 건물과 물건을 파괴하였다.

2월 20일 미제12련대 C중대소속 일등병 윌리암은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 눌로리(당시)에 사는 김련화녀성의 집에 불을 질러 많은 재산피해를 입혔으며 3월 31일 미제1기병사단 제7련대소속 미제침략군 2명은 택시를 타고가던 도중 운전사 리상봉(26살)의 목을 졸라 실신케 한 후 그를 택시밖으로 밀어던지고 택시를 몰고 달아났다.

5월 1일 미제침략군 죤슨은 서울시 서대문구 순화동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가다가 료금을 가지고 시비를 걸던 끝에 택시를 파괴하고 운전사를 마구 때렸는가 하면 이 사실을 취재하려는 기자에게까지 달려들어 주먹으로 얼굴을 치며 목을 조르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5월 19일 미제침략군 여러명은 경상북도 왜관읍 석전동(당시)에 있는 한 양화점에 들어가 물건을 보관시키는것처럼 주인을 기만하고 몇분후에 다시 그 양화점에 달려들어 주인에게 《도적》의 루명을 씌우고 라지오와 기타 재물을 강탈하였다.

6월 25일 미제7사단 헌병대소속 병장 프래븐, 하사 보일, 말스코는 순찰을 하다가 까닭없이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보산리에 살고있는 오지영주민을 마구 구타하였으며 이를 말리는 마을주민 리중석까지도 권총으로 위협하여 헌병대로 끌고가 1시간 30분동안이나 달라붙어 찬물을 끼얹고 뭇매질을 하여 실신시키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7월 12일 미제2사단 B중대 698교역처소속 미제침략군 5명은 경기도 파주군 조리면 동원리(당시)에 사는 리순혜녀성의 집을 비롯한 이곳 주민들의 살림집에 뛰여들어 욕질을 해대고 행패를 부리던 나머지 가장집물들을 들부시고 사람들을 구두발로 마구 차고 때리는 폭행을 감행하였다. 같은 날 찦차를 타고 달리던 미제2사단 2헌병대소속 미제침략군 한명은 심심풀이로 길을 걷던 주민의 머리를 유리병으로 때리고 달아났다.

7월 15일 미제304통신대 B중대소속 미킨스 등 3명은 남산공원아래 광장에서 그곳에 있던 강리석에게 칼부림을 하여 중태에 빠뜨리고 지나가던 택시에 올라탄 후에는 운전사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후 택시를 빼앗아가지고 달아났다.

9월 4일 미제침략군 3명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동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허을석청년에게 달려들어 리유없이 마구 때리고 행패를 부리다가 나중에 높이 5m 되는 벼랑밑으로 떨어뜨려 중상을 입혔다.

9월 5일 미제침략군 3명은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대릉리(당시)에서 김회용녀성에게 리유없이 집단폭행을 가한 후 손목시계를 빼앗아가지고 달아났다.

11월 7일 미제2사단 2대대소속 일등병 크리폴드 도브와 이등병  크레난 테니스트는 택시를 타고가다가 운전사 김영구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한 후 차밖으로 그를 밀쳐던진 다음 택시를 몰고 달아났다.

12월 8일 미제7사단 32련대 2대대 보초병 4명은 부대에 고용된 로무자 박석기 등 3명이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것을 보고 《도적》이라는 루명을 씌워 막사로 끌고가서 권총자루와 주먹으로 마구 때려 상처를 입혔다.

 

▲ 1966년

1월 15일 미제침략군 2명은 한봉학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가다가 경기도 파주군 파주면 만성리(당시)앞길에서 불의에 맥주병으로 운전사를 때려 실신시킨 다음 차밖으로 떨어뜨리고 택시를 몰고 달아났다.

1월 16일 미제7사단의 웰든상등병과 올슨일등병은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덕신금방》에 뛰여들어 행패를 부리다가 진렬해놓은 금반지를 빼앗아가지고 달아났다.

2월 4일 미제침략군 네이비스 죠스페외 2명은 경기도 평택군 송탄읍 지산리(당시) 로봉호의 집에 달려들어 권총과 단도로 위협하면서 많은 돈과 물건을 강탈하여가지고 달아났다.

2월 15일 미제702병기대소속 일등병 월림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당시)에 있는 리동수의 집에 달려들어 창문과 벽, 지어 구멍탄까지 깨버리는 등 많은 피해를 입혔으며 다시 《파주고양기자단》사무실에 뛰여들어 갖은 행패를 부려 많은 재산손실을 입혔다. 같은 날 통신대소속 미제침략군 사병들은 남조선강원도 양양군 속초시내 《동대맥주홀》에서 술을 처마신 다음 녀성종업원이 저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 하여 사냥총과 칼로 위협하면서 건물을 파괴하는 등 행패를 부리였다.

2월 27일 미제2사단 23보병련대 1대대 A중대소속의 한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운천리(당시)의 초가집 2채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으며 2월 28일 미제침략군 운전사 죤은 도로주변에 있는 살림집 2채를 차로 고의적으로 들이받아 파괴하였다.

3월 3일 저녁 7시 30분경 미제7사단 2대대 10기갑중대소속 일등병 칼 리쳐드와 이등병 니첼 소렌슨은 서울시 중구 남산동 륙교밑에서 지나가는 승용차를 잡아타고 인적이 드문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 삼정리(당시)앞길에까지 와서 차를 멈추게 한 다음 운전사 송주용에게 권총을 들이대고 《돈을 내라.》고 위협하면서 호주머니를 뒤져 현금 2 300원을 빼앗고 운전사를 차밖으로 밀쳐던졌다. 이들은 다시 서울방면으로 가는 택시를 잡아타고 가다가 밤 10시경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2가 도림교옆길에 이르러 운전사 정석정과 같이 타고가던 리종오를 위협하여 현금 6 200원을 강탈하였다.

3월 3일 남조선강원도 춘성군 신동면(당시)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 3명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간 후 료금을 내라고 요구하는 운전사 김철원을 집단구타하여 중태에 빠뜨리고 도망쳤으며 사건현장을 지나가던 다른 미제침략군 2명은 중태에 빠져있는 운전사에게서 현금 600원을 훔쳐가지고 달아났다.

4월 3일 미제76땅크부대 2대대 2중대소속 일등병 패기는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웅담리(당시)에 있는 변 아무개 주민의 집에 불을 지르고 도망쳤다.

4월 12일 새벽 미제침략군 이등병 모스터바는 강춘식의 집에 달려들어 돈을 훔치려다가 발각되자 손칼로 집주인을 위협하면서 방안에 있는 살림도구들을 파괴한 후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4월 30일 경기도 부평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 4명은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다가 그들이 피해달아나자 그곳을 지나가던 인천시에 사는 김순복청년에게 달려들어 칼로 그의 얼굴과 머리를 사정없이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9월 15일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문산리(당시)에 주둔하고있는 미제2보병사단 9련대훈련장에서 군견을 훈련주던 미제야수들은 주변에서 사는 윤호일(21살)을 개로 물어뜯게 하였으며 아들의 비명을 듣고 달려나온 그의 아버지까지도 물어뜯게 하여 중상을 입혔다.

11월 21일 경기도 양주군 이단면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부대소속 상등병 그레이 하우스는 부대앞길을 지나가는 이단면 보산리에 사는 조현식(48살)을 아무 리유없이 곤봉으로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으며 같은 날 미제침략군 상등병 툼스 하머는 부대정문앞길에서 전선맥(25살)녀성을 무턱대고 칼로 배를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12월 24일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땅크를 몰고 나오던 미제침략군은 택시를 들이받아 완전히 파괴해버렸다.

 

▲ 1967년

2월 9일 밤 미제2사단 23련대 3대대소속 병장 헥태아스는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있는 선화양장점에 불법침입하여 김정자(23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그가 항거하자 마구 때리고 집에 불을 질러 많은 재산피해를 입히고 달아났다.

2월 22일 미제8군 835병기련대소속 일등병 챨스는 서울시 한강로 1가에 사는 한 녀성의 집에 달려들어 칼로 위협하고 돈을 강탈하였다.

2월 24일 밤 경기도 동두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 4명은 이곳에 있는 《럭키상회》에 달려들어 심심풀이로 유리창 등을 닥치는대로 짓부셨으며 이를 제지시키는 집주인 리유근(28살) 등 3명을 마구 때려 얼굴과 팔에 심한 중상을 입혔다.

3월 21일 미제8군 《캠프캐롤》 B중대소속 일등병 윌리암스 삭슨은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녀성을 랍치감금하여놓고 깨진 맥주병으로 목을 마구 찔러 심한 상처를 입혔다. 같은 날 미제침략군 3명은 경상북도 대구시에서 길가던 정건호(59살), 정택원(58살), 정연호(62살) 등 3명의 로인에게 불의에 달려들어 뭇매질을 안겨 그중 정건호로인을 중태에 빠뜨렸으며 이어 부근에 있는 《파라다이스빠》라는 술집에 몰려들어가 종업원 김영숙(24살)녀성을 무턱대고 마구 때렸다.

4월 1일 밤 미제침략군 병장 앨버트 씨리틀 패이지는 전라북도 김제군(당시)에서 한 청년에게 폭행을 가하여 중상을 입혔다.

4월 2일 밤 미제8군 대구지구 장거리통신단소속 이등병들인 윌리피 섹톤과 제리엔 워시는 경상북도 대구시에 있는 식당에서 나오다가 심심풀이로 집을 파괴하였으며 이 사실을 집주인에게 알려준 리정자(50살)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치명상을 입혔다.

4월 29일 미제2사단 비행대대본부소속 상등병 죤슨은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사는 최정자(30살), 김종원(50살)을 아무 리유도 없이 마구 때려 심한 중상을 입혔으며 같은 날 미제침략군 상등병 위스는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조성일(25살)에게 까닭없이 시비를 걸어 폭행을 가하였으며 이를 말리는 조성일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였다.

5월 13일 밤 미제7사단소속 미제침략군 40여명은 경기도 동두천 보산리앞길에서 이곳 주민들이 동네부인들을 희롱하는 저들의 추악한 행위를 말린다고 하여 주민 40여명을 집단폭행하여 그중 2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7월 13일 밤 미제침략군 728헌병대소속 제임스 스토펀 등 40여명의 야수들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안정리(당시)에서 2명의 청년에게 까닭없이 시비를 걸다가 집단폭행하였으며 오인창주민에게도 아무 까닭없이 뭇매질을 하여 중상을 입히고 살림집들에 돌을 마구 던져 유리창을 짓부시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이에 격분한 마을사람들이 항의하자 권총으로 위협하면서 돌팔매질을 하여 20여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7월 30일 충청북도 진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 유도탄대대소속 일등병 패키를 비롯한 13명은 부대근처에 있는 음식점에 뛰여들어 술을 내라고 행패를 부리면서 물건들을 닥치는대로 들부셨으며 이를 제지시키는 주인 진정수와 종업원 림선혜, 리정자 등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심한 상처를 입혔다.

8월 21일 밤 미제침략군 병장 닐피는 대구시에 사는 윤미숙(23살)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돈을 내라고 강요하다가 거절당하자 이 녀성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히고도 성차지 않아 살림도구들을 짓부신 후 도망쳤다.

8월 27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미제침략군 제41통신대대소속 상등병 개팔스 에스 카니숀 등 4명은 지나가던 택시를 강제로 세운 후 차를 마구 짓부시고 운전사 전상섭에게 폭행을 가하여 심한 상처를 입혔으며 이를 말리는 주변사람들에게도 갖은 행패를 다 부렸다.

9월 3일 미제침략군 3명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음식점에 뛰여들어 저들을 잘 대해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아무 죄도 없는 강명순녀성을 마구 때려 심한 상처를 입힌 후 돈을 강탈해가지고 달아났다.

9월 15일 미제8군 본부중대소속 로버트 레코니와 제임스, 미제8군 38보충중대소속 죠셉 등은 미제8군정문앞길에서 자기들을 태우고온 택시운전사 배중환(29살)에게 달려들어 목을 조르고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린 후 도망쳤다.

9월 15일 미제2공군 2수송대대소속 일등병 그린은 인천시 부평동에 사는 박종구(32살)가 빚을 독촉한다고 하여 20여명의 미제침략군을 끌고와 칼로 그의 배를 찔러 중태에 빠뜨리고 이에 항의하는 부근주민 3명에게도 폭행을 가하여 중상을 입히고 도망쳤다.

9월 17일 인천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소속 일등병 마우리스 골드는 칼로 사람을 마구 찔러 중상을 입힌 제놈의 만행사실을 폭로하였다 하여 정도욱의 면상을 사정없이 때려 중상을 입혔다.

9월 18일 미제침략군 《캠프캐롤》소속 10여명의 악당들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동앞길에서 유영수 등 4명의 고등학교학생들을 아무 까닭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칼로 찔러서 유영수학생에게 중상을 입혔다.

같은 날 서울시 성동구 보진동앞길에서 미제8군 65의무단소속 스티본과 레이몬드는 아무 죄도 없는 장대규(34살)에게 까닭없이 시비를 걸다가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폭행을 가하였으며 이를 말리던 최은자(25살)녀성에게 달려들어 목을 누르고 발로 차서 중상을 입혔다.

10월 14일 《미군사고문단》소속 준위 반더 코크는 전라남도 려수시 《서국민학교》에 불의에 직승기를 타고 날아들어 운동장에서 놀고있던 100여명의 어린이들을 폭풍속에 몰아넣고 학교담벽까지 무너뜨림으로써 최만진(67살)로인과 30여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40여명에게 심한 부상을 입혔다.

10월 18일 2명의 미제침략군은 서울 룡산구 룡산동앞길에서 택시를 타고 남산 팔각정각까지 가서 빈 맥주병으로 운전사 안재효(27살)의 이마를 때려 중상을 입힌 후 도망쳤다.

11월 1일 미제침략군은 뻐스를 미친듯이 몰고 성동구 마장동앞길에서 달리다가 뒤따라오는 택시가 앞질러가는데 화가 난다고 하면서 그 차앞을 가로막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유리창을 들부시고 운전사 리윤세(29살)를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12월 18일 8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동두천읍 보산리앞 건늠길에서 박창희와 그의 동생을 아무 까닭없이 구두발로 마구 차서 치명상을 입히고 뒤이어 보산리에 사는 김씨할머니네 개를 때리다가 그것을 말리는 할머니에게 뭇매질을 하여 실신시켰으며 곁에 있던 같은 마을의 윤 아무개에게까지 마구 폭행을 가하고 달아났다.

 

▲ 1968년

1월 1일 3명의 미제침략군은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벽계리앞길에서 지나가던 마을농민 서숭애와 서융선 등을 아무 리유없이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2월 11일 새벽 미제침략군 대구기지사령부소속 이등병 윌리암스는 아무 리유도 없이 경상북도 대구시 봉덕동에 있는 앞산려관에 뛰여들어 건물을 들부시고 파괴하였다.

2월 17일 미제58병기중대소속 악당 10여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시흥동에 있는 맥주집에 뛰여들어 술을 내라고 행패를 부리면서 맥주병과 의자로 종업원 우춘기와 전대진에게 뭇매질을 하여 치명상을 입히고 유리창과 기물을 닥치는대로 들부시였으며 이어 그옆에 있는 극장에 뛰여들어 유리창을 짓부시고 극장주인 김철수를 마구 때려 심한 상처를 입혔다.

2월 26일 미제7사단 본부중대소속 상병 윈돌프는 경기도 동두천읍에서 심심풀이로 리병주의 집에 수류탄을 던져 그 집을 크게 파손시켰다.

3월 28일 미제7사단 2대대 E중대소속 이등병 마델은 경기도 안성군 원곡면(당시)에서 이 부대에 고용된 로무자 김동식을 아무 리유없이 때려 이발을 부러뜨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그의 혀를 잘라내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4월 1일 미제8군 19지원단소속 상등병 리챠드 크레이그는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의 골목길에서 지나가던 김명자녀성의 덧옷을 강제로 빼앗아가지고 달아났다.

4월 7일 미제침략군 장거리통신대대소속 병장 슈틱 등 5명의 야수들은 대전시 중동에 있는 한 식당에 뛰여들어 이미 거기 와있던 다른 5명의 미제침략군들과 함께 아무 까닭도 없이 한창 식사를 하는 리원길과 백채일 등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심한 상처를 입혔다.

4월 13일 미제침략군 이등병 디트언은 대형자동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다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당시)에 있는 미장원을 고의로 들이받아 완전히 허물어뜨렸으며 그 옆집도 부셔버렸다.

5월 8일 미제2사단소속 3명의 미군은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당시)에서 마을청년 김학만을 아무 까닭없이 붙잡아놓고 칼과 맥주병으로 마구 찌르고 때려 심한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5월 28일 미제침략군 일등병 헤이워드 후레시를 비롯한 3명은 군용차를 타고 전라북도 김제군 백구면 류강리(당시)앞길을 지나가다가 우차를 몰고가는 정종렬(39살)의 면상에 큰 각목을 집어던져 얼굴에 심한 타박상을 입히고 이발을 부러뜨렸다.

6월 10일 미제58병기탄약중대소속 병장 디커스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3명은 아무 까닭도 없이 서울시 영등포구 시흥동에 있는 황해려관에 뛰여들어 가장집물을 짓부시고 려관주인에게 뭇매질을 가하여 중상을 입혔다.

6월 29일 미제침략군 제2보병사단 9련대 1대대소속 병장 죤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파주리(당시)에서 이곳 음식점주인 윤영선(42살)에게 무턱대고 시비를 걸다가 그의 목을 누르고 폭행을 가하였으며 이를 말리려고 달려나온 윤영선의 안해 리정애(36살)의 얼굴을 쇠의자로 때리고 의자다리로 눈을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8월 3일 미공군 군산기지소속 3명의 미군은 전라북도 김제군 청하면(당시) 성동부락앞길에서 지나가는 곽금량 등 4명의 주민을 아무 리유없이 몽둥이로 마구 때려 심한 상처를 입혔다.

8월 9일 미제2사단 17수송대대소속 10여명의 악당들은 경기도 양주군 은현면에 있는 김순표의 상점에 뛰여들어 물품을 강탈하였으며 그것을 제지시키려는 마을사람 7명을 집단폭행하여 피채헌, 리재선, 김재헌 등 4명을 중태에 빠뜨려놓은 다음 상점물품을 모조리 짓이겨놓고 달아났다.

9월 2일 미제침략군 땅크부대 B중대소속 상등병 덜레스 랜스를 비롯한 4명의 악당들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선유리(당시)에서 마을사람들에게 칼을 마구 휘두르며 행패를 부리다가 길호동의 머리와 온몸을 마구 찔러 피투성이로 만들고 중태에 빠뜨렸다.

9월 13일 대구시내 신암동앞길에서 군용차를 미친듯이 몰고가던 미제침략군들은 앞에 가는 삼륜차를 들이받아 완전파손시키고 그대로 달아났다.

9월 18일 미제침략군 제6314부대소속 상등병 크레이 죤 엔은 경기도 오산에서 저들의 부대에 고용되여 일하는 로무자 정건화에게 터무니없는 시비를 걸어 행패를 부리다가 군견까지 풀어 마구 물어뜯게 하여 심한 상처를 입혔다.

10월 23일 미제2사단 C공병대소속 기중기차운전사 상등병 스트른은 부대안에서 세멘트전주를 들어올리다가 그밑을 지나가는 로동자 김영근을 보자 일부러 그의 머리우에 세멘트전주를 내리뜨려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10월 24일 미제침략군소속 상등병 스미스 윌리암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탄리(당시)앞길에서 려객자동차에 무턱대고 총탄을 퍼부어 차체를 파손시키고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11월 3일 미제8군 포병사령부 3대대소속 상등병 버니스 허디슨과 제4유도탄사령부소속 상등병 알프레드 크로마는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의 뒤골목에서 정성태청년에게 몇시냐고 물은 뒤 다짜고짜로 그의 얼굴을 때리고 손목시계를 빼앗아가지고 달아났다.

11월 6일 미제침략군 제335부대소속 이등병 지엔스 그레이는 인천시 북구 부평동에서 택시를 타고도 료금을 내지 않고 그냥 달아나려다가 운전사 변홍범이 료금을 요구하자 도리여 그에게 폭행을 가하여 실신시키고 도주하였다.

11월 25일 경기도 동두천읍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 6명은 동두천읍 보산리에 있는 다리우에서 마을청년 정길윤과 김천 등을 무턱대고 때리고 다리밑으로 떨어뜨려 팔과 다리를 부러뜨렸다.

12월 5일 미제침략군 챨스 에드워드 등 5명의 야수들은 서울시내 룡산구에 있는 한 식당에 뛰여들어 주인 박익범에게 아무 까닭없이 시비를 걸면서 맥주병으로 그의 면상을 때려 심한 중상을 입혔다.

12월 13일 경기도 평택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기지 하사관식당 책임자 중사 모나리드 에브린은 저들의 식당에서 일하는 로무자 김로적을 외딴 방에 가두어놓고 자기의 부정행위를 폭로하지 말것과 빚진 돈 15만원을 받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도장을 찍도록 강요하다가 거절당하자 칼로 사정없이 찔러 심한 중상을 입혔다.

12월 15일 미제503헌병대소속 상등병 로드 엘리쳐드 등 2명은 인천시 항동앞길에서 지나가던 계용희의 물건을 강탈하고 그를 저들의 자동차에 싣고 소월미도뒤산으로 끌고가서 뭇매질을 하여 심한 상처를 입혔다.

 

▲ 1969년

1월 3일 미제침략군소속 병장 노드로웨이 등은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에서 장 아무개 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다짜고짜로 리발가위와 칼로 그 녀성의 얼굴과 온몸을 마구 찔러 피투성이로 만들었으며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다시 구두발로 차고 때려 중태에 빠뜨렸다.

1월 11일 미제1군단 25부대 본부중대소속 상등병 크레인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한 음식점에 뛰여들어 김영이와 김명국 등 3명의 종업원을 아무 까닭없이 구두발로 차고 의자로 때려 모두 중태에 빠뜨렸다.

2월 9일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들은 파주군 적성면에 있는 김정자의 집 문을 파괴하고 방안에 뛰여들어 아무 까닭없이 김정자를 때리고 구두발로 차는 등 집단폭행을 가하여 그를 실신상태에 빠뜨렸다.

4월 29일 미제침략군 제696탄약중대소속 이등병 리베라 흔테나를 비롯한 10여명은 의정부시 호원동앞길에서 차재순, 리규봉주민들에게 뭇매질을 하여 머리를 터뜨리고 가슴에 심한 타박상을 입혔다.

 

▲ 1970년

3월 4일 미제7사단소속 사병 월토 브라운트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있는 김화남(28살)부부의 집에 뛰여들어 그들을 돌로 까서 죽인 후 그것도 성차지 않아 면도칼로 부부의 목을 잘라버리고 도주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것이 바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동두천부부살인사건》이다.

 

▲ 1971년

8월 18일 동두천에 있는 아리랑식당에서 밥을 먹은 미군사병은 돈도 내지 않고 달아나려다가 녀종업원이 막아나서자 그를 끌고 밖으로 나와 구타하여 실신시켰다.

 

▲ 1975년

12월 4일 부산시 동구 대창동3가에서 6명의 미군사병이 부근식당에서 식사하는 류성근 등 3명을 리유없이 집단폭행하여 중경상을 입혔다.

 

 

▲ 1976년

3월 2일 미제침략군 병장 아담스 엘 케디 등 5명은 아무런 리유도 없이 길가던 주민 김만근(31살) 등 10여명에게 달려들어 폭행하여 치명상을 입혔다.

10월 31일 미제침략군 사병은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사는 김흥권(25살)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가다가 흉기로 찌른 후 현금 2만 5 000원을 빼앗아가지고 도주하였다.

 

▲ 1977년

1977년 어느날 미제침략군 한 사병은 택시를 세우고 운전사에게 달려들어 목을 조인 후 금품을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면도칼로 목을 찌르고 현금을 강탈해가지고 도주하였다.

 

▲ 1978년

1월 28일 미제침략군 이등병 모리스, 엘슨 등은 택시운전사 윤덕준(40살)을 칼로 위협하여 현금 5 000원을 강탈하고 도주하였다.

11월 22일 미제침략군 사병 매즈 등 2명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뻐스종점에서 택시운전사 류종락(27살)을 흉기로 위협하여 현금 6만원을 빼앗아가지고 도주하였다.

 

▲ 1979년

1월 2일 서울시 룡산구 한남동골목길에서 미제침략군 3명의 흑인사병은 택시운전사 정필현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 1만 2 000원을 강탈하였다.

 

6

녀성들에 대한 살인, 강간, 폭행자료

 

1954

6월 23일 3시경 미군철도수송사령부(RTO)소속 침략군 3명은 인천시 북성동2가  2번지에서 살고있는 함신숙(31살)녀성을 강제로 주변역구내로 끌고가 화물차안에서 집단륜간하였다.

7월 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1가  51번지 앞도로에서 미제침략군 30여명은 길가는 리경순(33살)외  2명의 녀성들에게 집단폭행을 가하여 리경순을 졸도시켰으며  2명에게는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8월 2일 밤 9시경 미제침략군 20여명은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길가는 리인순녀성을 때려 정신을 잃게 한 다음 집단적으로 륜간하고 하수도에 처넣고 달아났으며 같은 시각 다른 미제침략군 10여명은 19살가량 되는 처녀를 집단륜간하였다.

11월 6일 오후 5시경 미공군소속 팔찌 죤지외 2명의 미제침략군은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역구내를 통과하던 안복순(19살)에게 카빈총을 쏘아 멎어서게 한 후 강제로 부근에 있는 빈 화차안에 끌고들어가 륜간하였다.

11월 13일 4시경 남조선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오만성녀성의 집에 달려든 미제침략군 보급부대 사병 워카는 오만성녀성이 자기의 추잡한 요구에 불응한다고 하여 그의 집에 불을 질렀으며 그로 하여 그 주변살림집 11동까지 모두 타버렸다.

12월 23일 미제침략군 6명은 부산시 초량역구내에서 석탄을 줏고있는 김영옥(26살)과 리금순(14살)을 끌고가 목욕탕에 몰아넣고 옷을 벗긴 다음 온갖 희롱을 다하였다.

 

▲ 1955년

1월 9일 오전 10시 서울시 성북구 석곳동에서 송유관을 지키던 미제침략군 경비병은 송유관에서 새여나오는 휘발유를 깡통에 받았다고 하여 안복실(19살)을 《도적》으로 몰아 총으로 쏘아죽였다.

1월 14일 서울시 동대문구 리문동에서 미제침략군 경비병은 안인숙(14살)을 무턱대고 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7월 16일 밤 12시경 미제728헌병대소속 일등병 뮤린스 데웨일은 인천시 일신동에서 잠자고있는 13살 난 소녀의 방에 뛰여들어 수욕을 채우려 하다가 그의 부모들의 제지로 하여 실현하지 못하자 권총으로 그들을 구타하여 부상을 입혔다.

 

▲ 1956년

1월 22일 밤 10시 40분경 미제침략군 2명은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에서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최금임(19살)녀성을 강간하려다가 응하지 않는다 하여 권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 1957년

 1월 7일 오후 6시 30분경 미제침략군 하사 한명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파주리(당시)에 거주하고있는 리영숙(42살)에게 젊은 녀자를 내라고 강요하다가 거부당하자 총으로 그의 복부를 쏘아 즉사시켰다.

1월 16일 인천시 룡현동에서 미제침략군 일등병 와이 팀 홈은 자기 집 문을 나서는 윤여금소녀에게 리유없이 《M-1》총을 쏘아 치명상을 입혔다.

3월 11일 오후 2시경 미제24사단 48야포대소속 미제침략군 윌리암 에취 제임스 알레이는 경기도 파주군 적성면 식현리(당시) 앞개울에서 빨래하고있는 리애돌(43살)과 최순희(59살) 두 녀인을 강간하려고 달려들었으나 수욕을 채우지 못하게 되자 카빈총을 란사하여 리애돌을 살해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4월 26일 미제8군사령부소속 미제침략군 하사 한명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선유리(당시) 뒤산에서 송현숙(20살)녀성을 강간한 다음 때려죽이고 도주하였다.

5월 16일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 운천리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 제17련대 3대대 본부중대 하사 토마스 이멘다 후티 등은 자기들의 더러운 수욕을 채우기 위해 부대부근을 지나가는 변금순과 장영숙녀성에게 달려들었으나 거절당하자 그들을 36m 높이의 벼랑에서 굴려 변금순을 즉사시키고 장영숙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5월 22일 경기도 김포군 고촌면(당시)에서 미해병대사령부소속 사병들은 술을 마시고 술집 녀성들에게 달려들어 강간하려다 목적을 달성할수 없게 되자 술집 주인부부와 손님 4명을 집단구타하였다.

8월 10일 밤 11시 30분경 미제3련대 보급대대소속 미제침략군 체알크 마크외 1명은 서울시 중구 북창동에서 송순옥외 3명의 녀성들을 릉욕하려다가 실패하자 그들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을뿐아니라 집유리창문을 닥치는대로 파괴하였다.

10월 27일 밤 10시 30분경 서울시 중구 을지로6가에 있는 《주한미경제조정관실》건물앞에서 미제침략군 이등병 부릭크 월외 1명은 앞에서 걸어가는 김순자녀성을 희롱하려고 달려들었으나 그가 반항하자 마구 구타하여 오른쪽다리를 부러뜨렸다.

12월 20일 저녁 8시경 미공군 하사 엠손 로날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미군구락부앞길에서 길가는 최길자(32살)외 한명의 녀성을 리유도 없이 구타하여 중상을 입히는 폭행을 감행하였다.

 

▲ 1958년

4월 1일 밤 8시 45분경 부산 제1부두에서 미제침략군 일등병 리챠드 티 맥티니는 부근을 지나가는 17∼18살가량의 소녀를 릉욕하고 카빈총으로 쏘아 즉사시켰다.

6월 9일 6시경 대전에 있는 《주한미군사고문단》 대전파견대소속 미제침략군 하사 윌리암 지 테프드는 대전시 중동에 거주하는 우순이(50살)녀성을 집근처에 끌고가 야수적으로 강간한 후 잔인하게 목을 졸라죽였을뿐아니라 다시 부근주민들인 류관향, 서명준, 공재윤의 집과 창고들에 불까지 지르고 달아났다.

9월 17일 미제304통신대대 이등병 대럴 더블유 그레이는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 룡산고등학교앞 도로상에서 지나가던 리용주(20살)처녀를 희롱하려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분풀이로 그의 복부를 단도로 찔러 중상을 입혔다.

 

▲ 1959년

1월 29일 오후 6시 30분경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 지산리(당시) 좌동 뒤산에서 미제침략군은 지산리에 거주하고있는 김국자(28살)녀성을 유인하여 강간하고 단도로 머리와 얼굴을 마구 찔러 살해하였다.

6월 7일 1시경 미제침략군 이등병 하라칼 아스칼은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에서 15살의 소녀 김매자를 꾀여 서울시 중구 회현동에 끌고가 강간하고 중상을 입힌 후 도주하였다.

9월 8일 3시 30분경 미제7사단 31련대소속 이등병 기미엘 죤슨은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동두천리 창발부락에서 집으로 가는 리정순(32살)과 김남순(33살)녀성을 강간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삽으로 김남순을 내리쳐 중상을 입힌 후 리정순을 다시 삽으로 때려 쓰러뜨리고 강간하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11월 14일 밤 8시경 미제633공병중대소속 미제침략군 일등병 리챠드 엔 아데네티는 경기도 양주군 별내면 고산리 166번지에 사는 리소요(69살)로인의 집에 달려들어 그를 마구 때린 후 그의 딸(30살)을 강간하고 달아났다.

 

▲ 1960년

1월 23일 밤 9시 30분경 미제7사단 10기갑련대 2대대 상병 홀리 페터앰은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에 사는 백현자(23살)녀성을 서울 남산의 숲속에서 단도로 위협하여 강간한 다음 수많은 현금을 강탈해가지고 달아났다.

6월 5일 오후 5시경 미제1기갑사단 8공병대 일등병 리백 이 노알드는 길가는 최덕기(26살)녀성의 가슴과 하퇴부에 총을 쏘아 치명상을 입혔다.

7월 28일 밤 10시경 K55기지사령부 6314헌병대소속 상등병 레이는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 지산리(당시)도로에서 길가는 임신부 박정순(29살)녀성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히고 류산까지 하게 하였으며 11월 20일 새벽 《미군사고문단》장교 죠지 월터는 아무 죄도 없는 서울시 룡산구에 사는 김옥조녀성을 사냥총으로 쏘아 치명상을 입혔다.

12월 11일 밤 미제침략군 사병은 인천시 십정동에 사는 김순갑의 집에 달려들어 그를 폭행하고 15살 난 그의 딸 김옥애의 방에 침입하여 강간하려다가 부근사람들의 제지로 실현하지 못하자 그들을 구타하고 달아났다.

12월 26일 미제728헌병대소속 일등병 구리레스는 인천시 부평동에서 리국자(21살)녀성을 붙들고 수욕을 채우려다가 실패하자 술병으로 그를 마구 때렸으며 이를 제지시키려는 정경자(19살)녀성까지 때려 상처를 입혔다.

 

▲ 1961년

1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미제침략군 하사 빈은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에 있는 홍 아무개의 집에 달려들어 12살 난 소녀를 강간할 목적으로 목을 졸라 실신시킨 다음 옷을 벗기다가 발각되였다.

2월 2일 밤 미제침략군 55헌병중대 병장 윌리암 에취 태프트는 경기도 양주군 의정부읍 가릉리에서 표정순녀성을 아무 리유없이 마구 때려 치명상을 입혔다.

2월 6일 1시 30분경 미제7사단 24련대소속 병장 레쓰고이라우는 경기도 양주군 이담면 광암리에 있는 김순덕의 집에 몰래 기여들어 최종석녀성을 롱락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집을 불태워버렸다.

같은 날 1시경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양주군 의정부읍 가릉리에 있는 조종일(45살)의 집에 달려들어 하진옥(25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의 집을 불태워버렸다.

5월 4일 밤 남조선강원도 양양군 속초주둔 미제침략군 통신수색대 B파견대소속 하사 졸스 이 뽈렌은 속초읍에 있는 황기호의 집에 달려들어 도경자(25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그가 자기의 추악한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 하여 강제로 발가벗긴 다음 손과 발을 묶고 목을 졸라매였으며 아래배를 마구 때려죽였다.

10월 1일 오후 1시 40분경 미제침략군 《하야리야》부대 야전병원소속 이등병 죤 레이리는 부산시 대상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김순옥녀성의 가슴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10월 7일 미제1기갑사단 8련대소속 병장 이반스는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박금자녀성을 희롱하려다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목을 졸라죽이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 1962년

2월 2일 미제7병참사령부 대구기지 5구락부 책임자 중사 엘 에밀톤은 대구시 봉덕2구동에 사는 리영옥(18살)을 강간하고도 오히려 그를 《공갈죄》로 고소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2월 18일 저녁 7시경 미제1기갑사단 공병대소속 상병 윌리암 그리는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가야리(당시)에 있는 윤장식의 집에 달려들어 임신 5개월의 신영숙(25살)녀성을 릉욕한 후 방문을 잠그고 구두발로 마구 차서 치명상을 입혀 류산시켰다.

3월 3일 밤 10시경 미제38려단 제7유도탄대대 본부중대소속 하사 오비티스에 피로스톤은 경기도 시흥군 동면 덕산리(당시)에서 최옥진(37살)녀성을 리유없이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4월 2일 밤 8시경 전라북도 군산시 영화동도로에서 미제침략군은 길가는 정윤옥(29살)녀성을 희롱하다가 옆구리를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4월 18일 오후 5시경 미제1기갑사단 5련대 2대대 A중대소속 상등병 케트는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웅담리(당시)에 사는 강 아무개(22살)녀성을 뒤산에 끌고가서 구두끈과 새끼줄로 손발을 묶고 새끼로 입을 틀어막은 후 발길로 차고 마구 때려 실신시키고 도주하였다.

5월 17일 미제833경기중대소속 일등병 죤슨은 충청남도 대덕군 장동리에서 류춘자(22살)녀성을 릉욕하고도 성차지 않아 권총 2발을 쏘아 살해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6월 6일 미제32포대대소속 중사 그랜드는 경기도 파주군 마산리(당시)에서 박정희(33살)녀성이 이미 약속한 청부알선리행을 요구한다 하여 그를 구두발로 차고 짓밟아 치명상을 입혔다.

6월 14일 경기도 시흥에 주둔하고있는 미탄약중대소속 미제침략군은 황인환(50살)의 집에서 세방살이를 하고있는 전애란(23살)녀성의 방에 뛰여들어 그를 겁탈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수건으로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하고 부상을 입혔다.

6월 23일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금곡리(당시)에서 미제1기갑사단 5기갑련대소속 일등병 맥래모는 김영자(23살)녀성에게 달려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거절당하자 주먹과 구두발로 때리고 차서 전신에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6월 29일 미제55공군대대 B중대소속 미제침략군은 경상북도 왜관읍 석전동에 거주하는 리순박녀성에게 무턱대고 달려들어 단도로 마구 찔러 심한 중상을 입혔다.

7월 15일 서울시 룡산구 남영동에서 미제침략군은 리 아무개 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그를 겁탈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마구 때린 후 2층에서 내던져 전신에 타박상을 입혔다.

7월 20일 서울 외국인주택 118호에서 사는 미군속 스티월은 김옥자(28살)녀성을 희롱하던 끝에 나중에는 권총으로 살해하였다.

8월 8일 미제1기갑사단 20포부대소속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파주군 대릉2리(당시)에 사는 김창봉(64살)의 집에 달려들어 그의 며느리와 다른 한명의 유부녀를 겁탈하려다가 이 만행을 목격하고 저지시키려는 김창봉의 안해 장면선(63살)녀성을 부엌으로 끌고가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10월 19일 미제침략군 캐빈 매캐니는 서울시 서초동에서 강 아무개(39살) 녀성을 릉욕하고도 성차지 않아 나중에는 때려죽이는 야수적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 1963년

1월 3일 밤 11시 30분경 미제1기갑사단 8기갑련대 본부중대소속 미군은 경기도 파주군 적성면 장파리(당시)에 거주하고있는 정순자(21살)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그를 릉욕하려다가 반항하자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

2월 28일 밤 9시 30분경 미제75수송대소속 미군은 인천시 중앙동에 사는 임신 3개월의 장영희(25살)녀성의 방에 들어가 릉욕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타고앉아 목을 조르고 얼굴과 가슴 등을 마구 때린 후 높이 3m가량 되는 계단에서 발길로 차서 굴러떨어뜨려 중태에 빠뜨렸다.

3월 23일 밤 9시경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보산리 428번지에서 미제침략군 사병 2명은 리애숙(23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쳐 목적을 달성할수 없게 되자 그의 가슴에 연막탄을 던져 심한 타박상과 화상을 입히고 도주하였다.

3월 30일 오후 1시 15분경 미제89공병단소속 하사 데기러는 인천시 중앙동2가 골목길에서 김 아무개(28살) 녀성을 아무 까닭없이 마구 때려 중상을 입혔다.

9월 16일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주둔하고있는 미제침략군 일등병 챨스 맥터카레드는 길가던 김태이외 4명의 녀성들에게 《M-1》총을 쏘아 그중 김태이녀성을 즉사시키고 김금순녀성에게 중상을 입히는 만행을 저질렀다. 

10월 1일 미제8군 병기창 519병기중대소속 쥬웬 팔은 경기도 화성군(당시)의 어느 한 내가에서 나물을 씻고있던 김순기(27살)녀성을 과녁삼고 사냥총을 쏘아 심한 중상을 입혔다.

 

▲ 1964년

1월 8일 남조선강원도 춘천주둔 미제4유도탄부대소속 미군은 12살 난 소녀를 강간하였다.

1월 15일 오후 5시경 미제44공병대 C중대소속 사병 커평 등은 건축자재를 싣고가던 도중 경상북도 경산군 하양에서 처녀 김영자(21살)를 륜간하였다.

2월 2일 7시경 미제7사단 32련대 본부중대 이등병 윌리암스 해랄드, 일등병 헌트로니시, 상등병 모리스 알톤 등은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생연리 몰골부락에 사는 리화복녀성을 랍치하여 부대막사안에 끌고들어가 륜간한 후 현금 수천원을 강탈하였다.

2월 10일 오후 4시경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에 있는 다방에서 미군은 한 녀성을 강제로 껴안고 희롱하다가 이에 대해 손님들이 말린다고 하여 그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리석구의 얼굴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혔다.

3월 6일 저녁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7사단 707병기중대소속 킬레일등병은 광암리에 있는 김옥희녀성의 집에 달려들어 갖은 행패를 부리다가 그를 릉욕한 후 그것도 부족하여 사정없이 폭행을 가하던 끝에 목을 졸라죽이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8월 31일 밤 8시 30분경 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당시)에서 마스터에외 2명의 미군은 산원리에서 사는 처녀 정분희(20살)를 화물자동차에 강제로 싣고가 릉욕하였다.

10월 25일 전라북도 익산군 함라면 신목리(당시)에서 사냥을 하던 6명의 미제침략군들은 밭에서 일하고있는 권귀례녀성을 과녁삼아 총으로 쏘아 중상을 입혔다.

11월 8일 밤 11시경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 오세리(당시)에서 미공병대 제2통신대소속 미군 레 더는 국행자녀성에게 추태를 부리다가 그가 항거하자 무지막지한 폭행을 가하였다.

12월 19일 밤 미군병장 페티프 메일로는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 264번지에 사는 변 아무개(32살)녀성이 자기의 추잡한 요구에 불응한다고 하여 옷과 탁상시계를 빼앗고 그에게 끓는 물을 퍼붓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 1965년

2월 22일 밤 7시경 미제침략군 상등병 헤리 모로스는 전라북도 군산시 영화동에 사는 석 아무개(22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반항한다 하여 그를 때려 중상을 입혔다.

4월 11일 밤 8시 30분경 미제44공병대소속 중사 윌리암은 경상북도 왜관읍 석전동에 사는 14살 난 김경옥소녀를 랍치하여 집에서 약 500m 떨어져있는 과수원으로 끌고가 목을 조르고 릉욕하였다.

5월 2일 오후 2시 40분경 갱도경비를 서던 미제1기병사단 5련대 C중대소속 일등병 플레이지즈는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사는 김미숙(24살)녀성이 빚을 받으러 오자 그에게 달려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그가 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M-14》자동소총으로 그의 이마를 쏘아 치명상을 입혔다.

5월 15일 밤 10시경 미헌병대소속 하사 카스탤로라는 경상북도 왜관읍에 사는 김옥분(23살)녀성에게 리유없이 폭행을 가하고 그의 살림도구들을 파괴해버렸으며 5월 16일 11시경 다시 그의 집에 뛰여들어 앓고있는 그의 귀에 맥주를 들이붓고 마구 때려 더 심한 상처를 입혔다.

8월 14일 밤 10시경 K6기지대 제728헌병대소속 20여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대사리(당시) 산지골에서 10여명의 녀성들을 2대의 찦차에 강제로 실어 남산리훈련장숲속에 끌고가 배순희(23살)를 비롯한 5명의 녀성들의 옷을 강제로 벗기고 집단폭행을 가한 후 손발을 비틀고 라체촬영까지 하는 추악하고 변태적인 행위를 감행하였다.

10월 3일 밤 7시 30분경 경기도 파주군 천현면 능답리(당시) 미제2오락장앞길에서 미제침략군 병장 레머톤은 이곳에서 사는 박해림(23살)녀성이 추잡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 하여 그를 때려죽이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10월 12일 밤 11시경 미제55비행대소속 병장 로렌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앞길에서 길가던 서 아무개(38살)녀성을 찦차에 강제로 태워 끌고가 릉욕한 다음 라체로 길가에 버리고 달아났다.

10월 17일 오후 6시경 미제5유도탄부대소속 일등병 렌지는 남조선강원도 춘천시 소양로에 사는 김영희(23살)녀성의 집문을 부시고 방안에 뛰여들어 그가 저들이 조직한 모임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여 마구 때리다가 마당에 끌어내여 구두발로 허리, 머리 등을 닥치는대로 차고 나중에는 이 녀성의 량손을 비틀며 머리태를 틀어쥐고 벽에 머리를 짓쪼아 실신시켰다.

10월 21일 밤 10시경 미제침략군 2명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 《캠프캐롤》미군부대병영앞을 지나가는 리금선(23살)녀성에게 달려들어 추태를 부리다가 그가 필사적으로 반항하자 마구 때리고 발길로 차서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포악한 만행을 감행하였다.

10월 22일 밤 11시경 경상북도 대구시 봉덕동 2구에서 미제침략군은 어린애를 업고가는 리은주(30살)녀성에게 달려들어 추태를 부리다가 그가 집으로 뛰여들어가자 그를 쫓아가던중 문간에서 맞다든 그의 아버지 리 아무개(55살)의 목을 조르고 칼로 위협하며 30분나마 마을로 끌고 돌아다니면서 《처녀, 색시를 내놓으라.》고 행패를 부리였으며 나중에는 이 로인의 머리를 깎아버리고 중상을 입혔다. 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남편을 살리려고 뛰여나온 리로인의 안해 서 아무개(50살)녀성의 손까지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히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11월 6일 밤 12시경 미제2보병사단 23련대 3대대 하사 부커는 김영자(22살)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겁탈하려다가 그 녀성이 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를 마구 때려 심한 상처를 입히고 가구들도 파괴하였다.

11월 7일 밤 미제7사단 79포대 일등병 죤슨은 경기도 파주군 림진면 선유리(당시)에서 김명애(21살)녀성이 자기의 추잡한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고 하여 마구 때린 후 불을 질러 집을 태워버렸다.

12월 8일 미제7사단 31련대소속 이등병 엘리노 페스는 동두천에 사는 신미경(23살)녀성을 희롱하다가 가위와 칼로 위협하면서 머리를 빡빡 깎아버린 다음 가산을 부시고 달아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12월 8일 경기도 화성군(당시)상공에서 폭격연습을 하던 오산주둔 미공군 비행기조종사는 해변가에서 굴을 따던 리영자(33살)녀성에게 목표삼아 폭탄을 퍼부어 즉사시키는 야만적인 행위를 감행하였다.

 

▲ 1966년

3월 2일 밤 9시 30분 경상남도 부산시 부산제3부두 미제침략군 항만수송대소속 상사 레인쓰는 시내 동구 좌천동에서 사는 17살 난 구두닦이소녀 리 아무개를 시내 외딴 골목으로 끌고가 강간하고 달아났다.

7월 9일 미공군 6175부대 사병 데이비드는 짐자동차로 군산에서 방삭순(11살)을 쾌락으로 깔아죽였다.

8월 12일 밤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미공군 상등병 구린은 김련실녀성을 강간하려다 항거에 부딪쳐 수욕을 채우지 못하게 되자 그에게 폭행을 가하여 이발을 부러뜨리고 높이 2m의 계단에서 굴러떨어뜨려 중태에 빠뜨렸다.

9월 8일 밤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미공군 대위 로버트 래임버즈는 김남순녀성에게 달려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밖으로 끌고나와 앞가슴과 배를 발길로 마구 차서 중태에 빠뜨렸다.

 

▲ 1967년

2월 10일 한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의정부에서 송명자녀성을 롱락하려다가 거부당하자 화풀이로 그의 얼굴을 마구 때려 부상을 입혔다.

같은 날 미제2보병사단 통신대대 지휘중대소속 일등병 카라오크는 경기도 파주군(당시)에서 김현숙(22살)녀성을 희롱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 분풀이로 미리 가지고온 쇠뭉치로 그의 온몸을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리고 도주하였다.

2월 21일 밤 동두천리에 주둔하고있는 미제7사단 73땅크대대소속 상등병 칼슈은 이곳에 거주하는 안성희(27살)녀성을 강간하려다가 거절당하자 칼로 그의 몸을 찔러 치명상을 입혔다.

2월 23일 밤 미공군 보급중대에 근무하는 상사 로헤사 챠월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사는 김수정(37살)녀성의 집에 달려들어 그를 릉욕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가장집물들을 마구 짓부시고 달아났다.

3월 5일 밤 미제702대대소속 병장 아담스 세미는 경기도 평택군(당시)에서 사는 정순임녀성의 집에 달려들어 그의 나어린 식모 김정임(14살)소녀를 릉욕하고 도주하였다.

3월 12일 밤 미제71포병단 2미싸일대대 A포대소속 이등병 토미엘 비트슈 등 6명은 경기도 김포군(당시)에서 사는 김영애(21살)녀성을 강제로 막사안으로 끌고들어가 륜간하고 옷을 빼앗은 다음 부대밖으로 끌고나와 폭행을 가하였다.

3월 14일 밤 미제83경기대대소속 일등병 보나노 등 3명은 경기도 시흥군 안양읍 안양리(당시) 180번지앞길에서 조효용의 안해를 희롱하려다가 이것을 본 그의 남편이 격분하여 항의하자 뭇매를 안겨 중상을 입혔다.

3월 17일 미제침략군 《하야리야》부대 142헌병중대 일등병 벨빌은 경상남도 부산시에서 사는 김이분(27살)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거부당하자 폭행을 가하여 치명상을 입혔다.

6월 18일 미제침략군 제555경비탄약중대소속 상등병 허프 제임스 에이는 충청남도 천원군(당시)에 사는 려덕우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닥치는대로 때려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9월 11일 서울시 룡산구 한남동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 제30병기중대소속 상등병 레이몬드 벨라스 키즈와 이등병 윌리 페이지는 서울시에 사는 윤정숙(22살)을 륜간하고 심한 상처까지 입혔다.

9월 16일 미제침략군 제2사단소속 제임스 엔디스는 서울시 중구 회현동3가 앞길에서 아무 까닭없이 권총을 마구 쏘아 길을 가던 동덕녀자대학 1학년 학생 최정순(20살)에게 치명상을 입혔으며 거기서 100여m  떨어진 음식점에 또다시 뛰여들어 행패를 부리며 권총을 란사하였다.

10월 21일 미제1군단사령부소속 병장 샤무엘 유니스는 술을 마시고 경기도 포천군에 있는 송지룡녀성의 집에 달려들어 겁탈한 후 흔적을 없앨 목적으로 그의 목을 조르고 방에 불까지 질러놓고 달아났다.

11월 5일 미제침략군 제7사단 31련대 2대대 본부중대소속 일등병 유진 테일러는 경기도 양주군에 사는 김춘자(21살)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겁탈하려다가 반항에 부닥치게 되자 임신 4개월인 그를 발가벗기고 목을 졸라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 1968년

2월 1일, 13일, 20일에 걸쳐 미제침략군 군산비행장소속 병장 보나드는 저들의 리발소에 고용되여 일하고있는 녀성들을 계통적으로 릉욕하였다. 2월 1일 김금자(21살)녀성이 위생실에 들어가자 쫓아들어가 강간하였으며 2월 13일 같은 리발소종업원 김금녀(19살)가 위생실로 들어가는것을 발견하자 뒤따라들어가 강간하였다. 그리고 2월 20일에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김정자(24살)를 강간하였다.

2월 3일 미제8군 부평보급기지창 공병대소속 윈프레드 에취 퍼키슨은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에서 권총을 쏘면서 정금숙녀성을 강간하려다가 총소리를 듣고 달려온 마을주민 리순근을 쏘아 왼쪽다리에 관통상을 입혔다.

2월 18일 미제침략군 제609탄약중대소속 병장 쟈니 죤슨은 부산시 동래구 중동에서 남의 집에 놀러 온 김 아무개(27살) 녀성에게 달려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강한 반항에 부딪치자 그의 얼굴을 마구 때리고 왼팔을 꺾어놓는 등 중상을 입히고 도망쳤다.

2월 28일 미제8군 19군수지원사령부 본부중대소속 상등병 스몰 우드는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에 사는 임순희(22살)녀성을 겁탈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강제로 발가벗기고 목을 졸라 잔인하게 죽인 다음 시체에 이불을 뒤집어씌우고 거기에다 불까지 질러놓고 도망쳤다.

3월 9일 밤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들은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에 사는 채길자(23살)녀성을 강제로 끌고가 릉욕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그를 무참히 살해한 다음 그 시체를 미제침략군 제2사단 72땅크대대정문 검문소앞에 내다버리고 종적을 감추었다.

3월 30일 미제침략군 군산공군기지소속 상등병 고이드 이짐스는 전라북도 군산시에 사는 임신부 류 아무개를 릉욕하려다가 완강한 반항을 받게 되자 그를 세차례에 걸쳐 미친듯이 때려 중태에 빠뜨렸다.

4월 8일 밤 미제침략군 제7사단 포사령부소속 일등병 윌리암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 연풍리(당시)에 사는 김현자녀성을 롱락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을 지키고있다가 칼로 그의 목과 앞가슴을 마구 찔러 치명상을 입혔다.

4월 26일 밤 미제침략군 제7사단 31보병련대 1대대소속 이등병 리챠드 스피드는 경기도 양주군에서 해산한지 10일밖에 안되는 정숙희녀성을 겁탈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의 집에 불을 질러놓고 달아났으며 이로 하여 주변의 살림집 12세대가 불타고 정세영(8살)이 불에 타죽었다.

5월 13일 미제2사단 51통신대대 본부중대소속 일등병 챨스 라플레는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류영자(22살)녀성에게 강제로 마취제를 먹여 실신시켜놓은 다음 온갖 추행을 다하고 그에게 심한 상처까지 입히고 달아났다.

5월 17일 미제침략군 CID소속 중사 티 디 시몬은 충청남도 대전시 대흥동에 사는 변정자녀성의 남편이 미제의 대포밥으로 남부웰남에 끌려간 기회를 리용하여 그 무슨 조사할 일이 있다고 하면서 혼자 있는 이 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그를 마취시켜놓고 릉욕하였다.

6월 4일 미제침략군 43병원소속 일등병 디겐스는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에서 사는 조 아무개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의 온몸과 얼굴을 마구 때려 이발을 부러뜨리고 심한 부상을 입혔다.

6월 27일 미공군 제6314부대 헌병대소속 상등병 죠윌리를 비롯한 3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평택군 송탄읍 신장리(당시)앞길에서 길가는 백장미녀성을 붙잡고 집단겁탈하려다가 그의 완강한 항거에 부딪쳐 야욕을 채울수 없게 되자 그에게 뭇매를 가하여 쓰러뜨렸다.

7월 12일 밤 미제침략군 《캠프캐롤》기지창소속 사병 스파크스는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동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박 아무개(15살)소녀를 강제로 차에 실어 부대안으로 끌고들어가 릉욕하려다가 실패하자 다시 그를 차에 싣고 칠곡군 지천면 덕산동까지 끌고가서 야욕을 채우려 했으나 계속 그의 결사적인 반항에 부딪치게 되자 그를 차밖으로 동댕이쳐 심한 상처를 입히고 달아났다.

7월 13일 밤 미제침략군 헌병 죤은 서울시 중구 양동에 사는 리은심(22살)녀성을 서울시 룡산구 후암동 남산 《국립도서관》 동쪽 200m 떨어진 숲속으로 끌고들어가 릉욕하려다가 완강한 반항에 부딪치자 그의 목을 조르고 구두발로 가슴을 짓밟아 잔인하게 살해한 다음 하반신을 발가벗기고 그의 옷을 찢어 죽은 시체의 목을 졸라매놓고 도망쳤다.

8월 7일 밤 미제침략군 일등병 리패케트 암브류는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당시) 새마을에 사는 정군자녀성을 겁탈하려다 거절당하자 그의 목을 졸라 졸도시켜놓고 얼굴과 배를 비롯한 온몸을 발길로 차고 미친듯이 때려 치명상을 입혔다.

8월 18일 미제침략군 제7사단 13공병대대소속 병장 페티는 경기도 파주군(당시)에 있는 한 음식점에 뛰여들어 종업원 김서영녀성을 릉욕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3명의 다른 침략군들을 더 끌고와서 10여명의 종업원들을 닥치는대로 발길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1시간동안이나 란동을 부렸으며 리혜자를 비롯한 7명의 종업원들에게 심한 상처를 입혔다.

8월 29일 밤 미제침략군 제44포병대소속 상등병 데빈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함정리(당시)에서 한 녀성을 릉욕하려다가 수욕을 채울수 없게 되자 그에게 폭행을 가하였으며 그를 말리러 달려온 현 아무개 녀성에게도 달려들어 마구 때리고 발길로 차던 나머지 이웃에 사는 리종순녀성의 집에까지 뛰여들어 아무 까닭없이 그의 가슴을 구두발로 차고 사정없이 짓밟아 실신시켰다.

9월 6일 미해군함선 《코칼》호소속 상등병 보날드 필립과 이등병 어하트 로날트 제이는 인천시 남구 숭의동에 사는 강정아(20살)녀성과 정미련(20살)녀성을 미제503헌병순찰차에 강제로 붙잡아싣고 인천시 중구 관동3가에 있는 오복려관으로 끌고들어가 릉욕하려다가 완강한 반항에 부닥치게 되자 필립이라는 미군은 권총으로 강정아녀성을 마구 쏘아 그자리에서 즉사시켰다.

10월 6일 밤 미제침략군 《캠프캐롤》 제44공병대소속 병장 윌리암 브라운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동에 사는 리례선(21살)녀성을 아곡동 진동산속으로 강제로 끌고올라가 겁탈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반라체로 만들어 마구 때리고 짓밟다가 양말로 목을 졸라죽인 다음 시체를 방공호속에 처넣고 달아났다.

10월 18일 미제침략군 제44포병대소속 일등병 윌리드 데리와 이등병 스탄리 맥도날드는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리원규의 집에 뛰여들어 잠자고있던 리원규의 맏딸(19살)을 릉욕하려다가 실패하자 그의 어머니를 밖으로 끌고나가 륜간하고 달아났다.

11월 5일 미제1군단 CIC조사관 준위 윌슨은 저들의 부대에 고용되여있는 김순자녀성이 하루의 고역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것을 다시 병영안으로 끌고들어가 강제로 옷을 벗기고 2시간동안이나 외딴 방에 가두어넣고 닥치는대로 때리고 짓밟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11월 6일 하사 죤스 등 3명의 미제침략군은 충청남도 천원군 성환면(당시)에 살고있는 최 아무개 녀성을 저들의 부대안에 있는 창고로 끌고들어가 문을 닫아매고 미친듯이 마구 때려 정신을 잃게 한 다음 차례로 륜간하였다.

11월 29일 밤 미제침략군 일등병 고브겐은 경기도 양주군에서 김 아무개 녀성을 릉욕하려다가 거절당하자 그의 목을 졸라죽이려 하였으며 이를 알고 이웃집에 있는 송영우, 김영순녀성이 달려오자 옆구리와 가슴을 칼로 마구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12월 17일 밤 3명의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안양리(당시)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 한진숙녀성에게 달려들어 수욕을 채우려다가 그가 뿌리치고 달아나자 그를 끌어다 난로불에 사정없이 지져서 심한 화상을 입히고 중태에 빠뜨렸다.

 

▲ 1969년

1월 12일 미제침략군 《캠프캐롤》 보급창 B중대소속 상등병 프레드럭 바스헤트는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서 최경희녀성을 퇴비장으로 끌고가 겁탈하려다가 완강한 항거에 부딪치자 목을 졸라 실신시킨 후 강간하고 그자리에서 다시 목을 졸라죽였다.

1월 22일 미제8군소속 상등병 골맨 오브라이언과 다른 한명은 서울시 룡산구 리태원동골목에서 장옥주녀성을 겁탈하려다가 항거에 부딪치자 그를 마구 때리고 차서 그자리에서 쓰러뜨렸으며 이 만행을 막으러 달려온 박남이녀성에게도 심한 상처를 입히고 중태에 빠뜨렸다.

2월 16일 미제침략군 일등병 아브리프는 대구시 봉덕동에서 길가던 권정숙녀성을 붙잡아놓고 자기의 추잡한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고 그 녀성의 얼굴을 때리고 왼쪽눈을 찢어놓았다.

2월 18일 미제침략군 제335병기대대소속 일등병 에담 코빌테이는 인천시 북구 부평동에 사는 임순자녀성을 겁탈하려다가 완강한 반항에 부닥치게 되자 그 녀성을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려놓고 달아났다.

4월 22일 월미도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 수송대대 본부파견대소속 하사 부르노 크랜스는 인천시 중구 중암동에서 껌팔이소녀 리순례(14살)를 겁탈하려다가 항거에 부닥치자 구두발로 차고 짓밟아 중태에 빠뜨렸다.

5월 19일 미제침략군 일등병 재크는 인천시 부평동에서 세방살이를 하고있는 김금순녀성의 방에 뛰여들어 겁탈하려다가 항거에 부닥치자 그의 목을 졸라죽였다.

 

▲ 1970년

7월 1일 미제8군병영에 있는 유흥장에 들어갔던 박 아무개(19살)녀성은 미제침략군 8명에 의해 막사로 끌려가 집단강간당하였다.

 

▲ 1971년

10월 4일 남조선강점 미제유도탄부대 D중대소속 사병 윌리 지 라세트 등 8명은 서울시 영등포구 뒤산에서 약초를 캐던 리순도(31살)녀성을 붙잡아놓고 집단강간하였다.

 

▲ 1976년

1월 4일 경기도 양주군에서 미제침략군 일등병 그리스는 자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리영화(24살)녀성을 흉기로 찔러죽였다.

 

▲ 1977년

1월 11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술집에 달려든 미제침략군 사병 스미스는 자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김정숙녀성을 목졸라죽였다.

6월 12일 미공군소속 일등병 스티븐 알랜다워앤은 전라북도 군산시의 기지촌에서 리복희(25살)녀성을 강간한 후 목졸라죽이고 자기의 죄행을 감추기 위해 녀성의 시체에 석유를 뿌려 불태우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로부터 한달후인 7월 13일 또다시 28살 난 리영순녀성을 강간하려다가 거절당하자 칼로 찌르고 목졸라죽였다.

10월 12일 미제침략군 사병 죤 에취와 스로서는 경기도 평택시에서 리동의(44살)의 집에 뛰여들어 19살 난 처녀를 강간하려다 반항에 부딪치자 옷을 벗기고 쇠줄로 목을 졸라죽였다.

 

▲ 1978년

5월 17일 경기도 평택시 송탄읍 신장리에 있는 룡천호텔에서 미제침략군 상등병 암래스 챨스는 박옥래(25살)녀성을 겁탈한 후 목졸라죽였다.

 

▲ 1979년

8월 23일 미제침략군 사병 제임스 롯데는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리에서 양호애(22살)녀성의 집에 뛰여들어 릉욕하려다가 반항에 부딪치자 칼로 목과 가슴을 찔러죽였다.

9월 16일 미군사병 3명은 택시를 기다리던 원 아무개(25살), 윤 아무개(22살) 녀성들을 저들의 차에 강제로 태워가지고 병영에 끌고가 5명이 달라붙어 집단강간하였다.

 


조선녀성들을 마구 희롱하는 미제침략군

미제침략군의 군용차에 깔려     

쓰러진 남조선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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