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사상
1. 사회주의수호를 위한 사상
리론전의 나날에
인류력사발전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20세기가 저물어갈무렵인 1980년대말ㅡ1990년대초에 이르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에 부딪치게 되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며 자본주의에로 되돌려세우려고 《개혁》, 《개방》에로 유도하는 한편 불순세력들을 반사회주의책동에로 적극 부추겼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부 나라들에서는 사회주의배신자들이 《개혁》, 《개편》바람을 일으키고 《다원주의》를 끌어들임으로써 사회주의를 급속히 변질시키고 자본주의를 되살리는데로 나아갔다. 그리하여 지구상의 첫 사회주의국가로 출현하였던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일시에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빚어졌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이를 기화로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들면서 사회주의리념을 악랄하게 헐뜯었다.
조성된 정세는 완성된 사회주의리론의 제시로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광란적인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며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길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시대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