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면서
애국애족애민은 선군정치의 근본핵이다.
참다운 애국애족애민의 선군정치가 있어 나라와 민족, 인민의 운명, 자주권이 수호되고 이 땅우에 맑고 푸른 하늘이 펼쳐졌으며 부강번영의 활로가 열리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선군, 그것은 무적의 총대에 애국애족애민의 열화와 같은 사랑이 흐르는것으로 하여 현대력사에 류례없는 기적과 위대한 사랑의 전설을 낳게 하였다.
도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시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을 령도하여오시는 나날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애국애족애민의 숭고한 헌신의 자욱을 반영하고있다.
하지만 이 격변의 년대기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업적과 위대한 사랑의 전설을 한권의 도서에 담기에는 너무나도 아름차다.
이 책이 애국애족애민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인식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선군의 기치밑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는데 이바지하기를 바라며 도서를 내놓는다.
주체99(2010)년 8월
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