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민족은 강자가 되였습니다
영웅들은 이렇게 선택했다
다시는
다시는 노예가 되기 싫어서
쌀이냐 총이냐에서
총을 선택했다
총대는 국력이였고
민족의 자주권이였고
인간의 자존심이였다
그 앞장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 계셨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 계셨다
그래서 위대한 인민들은
한순간도 비틀거리지 아니했고
한치의 량심도 깎지 아니했다
그렇다!
영웅들은 이렇게 선택했다
다시는
다시는 노예가 되기 싫어서
쌀이냐 총이냐에서
총을 선택했다
2010년 6월 7일
고귀한 유훈
꿈에도 소원인 조국통일을
유리 한장도 깨뜨리지 않고
평화적으로 하여야 한다는것은
김일성주석님의 유훈이십니다
나는 믿습니다
철석같이 믿습니다
이 진리의 말씀대로
조국통일이 이룩되리라는것을
동포들이여 같이 갑시다
모두가 손에 손잡고
그 유훈지켜 같이 갑시다
2010년 6월 7일
력사를 똑바로 알 때가 되였다
세상에 알것이
바다가의 모래알처럼 많지만
우리가 65년동안
미제에 의해서 거짓으로
력사교육을 받았던 관계로
우린 그간
너무도 많은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이제라도
똑바로 정직하게
력사를 알 때가 되였다고 봅니다
옳바른 력사
제대로 된 민족력사를 아는것이
자랑스런 상속이라고 보기때문입니다
그 진리의 력사는
지워지거나
썩거나 타지도 않는것입니다
북녘에는
지원(志遠)의 사상이 있습니다
이는
김형직선생님께서 내놓으신 사상
민족독립운동에 헌신하시다가
3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지도자
이 애국자님의 큰 자제분이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십니다
주석님은
지원의 사상과 두자루의 권총
3대각오와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을
아버님으로부터 넘겨받으시고
어리신 나이에
타도제국주의동맹을 무으신
절세의 애국자!
이분의 이름만 들어도
삼도왜적은 벌벌 떨었고
이분의 강철의 담력앞에
미제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평생 인민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다가
1994년 7월 8일
위대한 심장의 고동을 멈추신
민족의 어버이이십니다
주석님의 유훈을 받들어
그대로 실천하고계시는분이
바로
빨찌산의 아들
김정일장군님이십니다
그이는
우리 조국이 다시는
남에게 예속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정치, 경제, 군사에서
최고의 강국으로 만드시기 위해
우리 민족의 념원인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기 위해
오늘도 전선길을 걷고걸으시는
백두산의 아들이십니다
이분의 담력과 배짱은
조종의 산
백두산 그대로입니다
하기에 그이앞에서만은
누구도 꼼짝 못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 력사를
분명하게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북과 남, 해외 어디에서 살든
조선사람이라면
평양에 가
그분께 경배하여야 합니다
모두 큰절을 올려야 합니다
2010년 8월 9일
우리 민족은 강자가 되였습니다
그 길이 오직 총이였고
그 길이 오직 사상이였으며
그 길이 오직 힘이였습니다
우린 그간 총대가 없어서
못난 일본인들에게
갖가지로 업신여김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위대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주셨고
강대국도 무서워하는
막강한 군사력을 주시였습니다
이젠 이 지구의 《강자》라는 미제도
우리 민족에게만은 어쩌지 못합니다
장군님의 정치로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는
지금 눈에 훤히 보이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강자가 되였습니다
2010년 3월 21일
진실을 알고 삽시다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천치바보로 만들어진
미제식민지교육이 65년동안
흰것을 검다고 검은것을 희다고
교육을 주었다 할지라도
좀 알고 살자
아는것이 힘이라고 하였거늘
지금이라도…
미국인
빌리 그라함목사가 누구인가
미국에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는
기독교목사라고 한다
북조선을 다녀오고 한
그의 똑소리나는 말
정직하게 이실직고한 말
놀라운 그 말은 무엇인가
-신이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
-나는 하나님외엔 누구에게도
고개를 숙여 인사한적이 없지만
김일성주석님께만은
허리굽혀 인사를 올린다
그리고 또-
미국 전 대통령이였던
지미 카터씨는
김일성주석님을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준비나 했던것처럼 즉석에서 답변했다
-김일성주석님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이 3대 대통령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다
그러면
빌리 그라함목사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허 허 허- 《보안법》에 해당 안되는가?
이분들은 미쳐서 돌았는가?
아니면 정신병자들인가?
아니다!
그들은
가장 솔직하게
가장 진실하게
자기의 심정을 터친것이다
2010년 6월 8일
민족의 자주
우리모두가 너무도 잘 알듯
동포모두가 너무도 잘 알듯
왜놈에서 상전이 미양키로 바뀌였을뿐
미제의 식민지인 이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땅이다
리명박사대《정부》는
《천안》함에서
생떼같은 46명을 집단으로 죽이고
백성들의 생명인
《국군통수권》이양까지 연기를 했지
인간의 가죽을 쓰고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가 있을것인가
역적놈이 아니고는
할수가 없는짓
아 정말로 아찔하다
그리하여
북녘에서 똑바로 보여주고있는것!
만약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숙어머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만약
김정일장군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우리 민족의
주체와 자주는 어떻게 되였을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찔한 일이다
선군사상이여!
선군혁명이여!
선군정치여!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0년 9월 2일
북녘은 어떤 나라인가요
북녘은
어떤 나라인가요?
주야로 조석으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그 진리를 깨닫게 되였습니다
북녘은
정치사상에서
경제와 군사, 예술에서
강성대국이 되려고
자력갱생하면서
오늘까지 달려왔습니다
다시는 남에게 예속되기 싫어서
천리마운동으로 투쟁을 했었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해서
피타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여 오늘은 주체철, 주체비날론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세상을 놀래우며
기적들을 창조해냅니다
이젠 평화적으로
조국통일만 하면
우리 조국은
인류의 중심국이 될것입니다
북녘은
바로 이런 나라입니다
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장군이시여!
정말 고맙습니다
위대한 조국의 인민이여!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25일
이 길이 참길이다!
생각을 크게 가지고
옳은것을 찾아가는것을 보고
참길이라고 했던가!
누구에게나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우리모두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뜻만 따르는것
그 길이 참길이다
그 길에 들어섰을 때
분명
참길로 가고있다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2010년 3월 23일
이것을 알면 북녘을 안다
지원의 사상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주체사상
선군정치
이 네가지를 알면
인간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알수가 있고
선과 악이란것이 무엇이고
우리 조국의 력사는 물론
이 지구의 력사까지를 다 알수가 있다
말하자면
자본주의가, 사회주의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수 있을것이다
2010년 2월 17일
무엇에 홀딱 반했나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내 조국에
위대한 북조선에
나는 무엇때문에 홀딱 반했는가?
주체사상으로 세운 나라라
국가지도자는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은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어모시는
청결하고 깨끗한 량심들
나는 그것들에 홀딱 반했다
압제자에게 강하고
인민들의 일심단결
동지애의 정신이 강한
그것들에 홀딱 반했다
투철한 사상과
신념이 있는 인민들이라
고상하고 문명하게 생활하는
인민들에게
나는 홀딱 반했다
주체의 자주정신과 선군정치로
무적의 강군과
핵융합과 CNC최첨단기술들로
최고의 강자로 된
당당한 정신과 힘에
홀딱 반했다
강성대국
조국통일을 이루려는 의지
그 소원은
반드시 실천된다는 믿음에
나는 홀딱 반했다
2010년 10월 2일
최 첨 단
위대한 만경대일가분들
그분들이 계시여
지원의 사상, 주체사상이 나왔고
선군사상도 나왔다
장군님 계시여
인공지구위성도 나왔고
핵융합도
CNC도 나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총대와 붓, 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정신력으로 최첨단을 돌파했다
그래서 드디여
드디여 우리 민족은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강성대국이 되였다
기뻐하자!
단군민족아!
이것이 바로 최첨단이다!
2010년 11월 3일
삼천리금수강산의 폭포들
남녘땅의 크고작은 폭포들중
한나산에 정방폭포가 있고
지리산, 설악산, 내장산에
이름모를 폭포들이 많다
아- 아름다운 그 폭포들 참 보고싶다
북녘땅의 금강산에
구룡폭포는 웅장하고
송도3절의 하나인
박연폭포의 물소리엔
홀라당 속옷까지 다 벗고
폭포속으로 들어가고싶은
충동을 받기도 했다
아-
그 아름다운 폭포들을
언제 또 가볼것인가
어디 그것뿐이랴!
위대한 북조선엔
거창한 폭포들이 또 생겼더라
주체섬유 비날론폭포
주체철폭포
주체비료폭포
거대한 핵융합에네르기폭포까지
이 위대한 폭포들을
동포들이여 아는가!
2010년 12월 31일
가치관이 우뚝 선 나라
(조선예술영화 《대홍단책임비서》를 보고)
미제는 65년째 우리를
북남으로 갈라놓고
평화를 반대하며
호시탐탐 전쟁만을 추구하고있다
이들의 리간매도로
보천보가 어느곳에 있는지
대홍단이 어느 나라 땅인지도
우리는 모르고 살아야만 했다
보천보는 김일성주석님께서
1937년 6월 4일
량강도 보천군에 둥지를 튼
일제를 소탕하시고
조선민족은 살아있다고
선포하신 땅
왜놈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 땅이다
량강도 대홍단은
항일혁명의 전적지이며
최고의 감자생산군이다
여긴 박달나무도 얼어터진다는
령하 40℃가 넘는 강추위땅
이 추위에도
억세게 꿋꿋이 서있는
이깔나무들과 같이
혁명을 완강한 정신으로 받들어가는
사람들이 사는 땅이기도 하다
여기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뜻을
완벽하게 실현한 량심의 땅이다
그리하여 인민들모두가
강자들이 된 땅이다
높은 바위돌산에
10리가 넘는 굴을
청년돌격대원들이
간고분투하여 뚫고
자력갱생으로 발전소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대홍단
그리하여
여기에서 자라는
콩알 하나에도
감자 한알에도
인민들의 량심의 무게가
절절히 스며있는 땅이다
이 대홍단력사를 울며 보면서
조선은 가치관이 당당하게
우뚝 서있는 큰 나라이며
이 지구에서 가장 배울 점들이 많은
스승의 나라이라고 나는 느꼈다
그리고 절감하였다
그리하여
항일혁명의 산
백두산의 정신을
이렇게 늦게라도
터득해본다
2010년 11월 21일
2010년을 보내면서
2010년
마지막밤을 보내면서
하고싶은 말이 있다
지나온 인류력사를 보면
우리 배달겨레의 력사를 보면
항일혁명투쟁
반미투쟁력사가 먼저 안겨온다
지원(志遠)의 투철한 정신을
주체(主體)사상의 영원한 진리를
선군(先軍)정치의 무한한 힘을
철석같이 믿고 따라
인민들이
나라의 주인으로
자주적으로 인간답게 사는 땅
찢겨죽고 동강나 잘려죽고
생매장되여 죽고 불에 타죽고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죽으면서
엄청난 폭행과 리간을 당하면서
자기의 조국을 지킨
위대한 투사들의
고결한 넋이 스민 땅
마음의 고향 만경대가 있는 땅
깨끗한 량심으로
총대를 굳세게 쥔 땅
정의인들이 펄펄 살아있는 땅
그것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남녘동포들이여!
정의를 찾아 우리 함께 가자!
2010년
마지막밤을 보내면서
오늘도 나는 큰소리로 웨친다
이것이 참진리라고-
201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