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청우계》 - 여론조사
하늘이 흐리고 우뢰가 잦으면 비가 쏟아진다는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지금 남조선의 민심《청우계》인 여론조사들은 반역배들을 분노와 증오의 큰물로 쓸어버리려는 장마비가 내리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시기 리명박과 그 패당들은 《대통령선거》와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의 지지률을 꺼들며 어떤짓을 해도 일없는것처럼 거들먹거리였으며 사회여론의 비판의 목소리에 방패막이로 여론조사결과들을 내들군 하였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는 여론조사들이 리명박일당의 장담과는 정반대로 반역도당을 폭발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리명박이 권력을 잡은 날을 전후하여 해마다 진행하는 여론조사들에는 각계에서 날로 높아가는 반리명박감정이 직접 반영되고있다.
2009년 2월 남조선신문 《경향신문》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경제위기에 대한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에 응답자의 80. 3%가, 《인사정책이 잘못되였다.》에는 72%가, 《살림살이가 나빠졌다.》에 52. 6%가, 《남북관계악화의 책임도 대통령에게 있다.》에는 69. 8%가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현시점에서 대통령선거를 다시한다면 리명박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대답도 64. 9%나 되였다.
리명박이 집권한지 3년이 지난 2011년 2월에 진행한 여론조사는 더욱 험악하다.
남조선신문 《국민일보》가 남조선 사회여론연구소와 벌린 공동여론조사결과 리명박의 국정수행평가는 《잘못하고있다》가 51. 4%, 《살림살이가 나아진것이 없다》가 91. 3%였다. 3년간의 리명박의 국정수행평가를 묻는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의 여론조사에서도 《잘못했다》가 각각 53. 6%, 55%였으며 과반수이상이 《살림살이가 나빠졌다.》고 대답하였다. 《동아일보》의 조사에서도 응답자들은 리명박《정권》이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경제성장, 북남관계, 빈부격차해소를 꼽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2011년 2월 21일호는 이렇게 전했다.
《여론조사결과 역시 MB정부에 대해서는 불신이 극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MB정부는 믿을수 없는 불공정한 정부라는 말이다.》
《시사져널》이 서울, 경기지역에서 6월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남조선당국자가 《잘못하고있다.》는 부정적답변은 52.3%였다.
2012년 2월 리명박은 그 무슨 《취임 4주년특별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자화자찬을 벌려놓았는데 그후 남조선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진행한 긴급조사에서는 이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대답이 공감한다는 대답보다 더 많았다. 또한 60%가 넘는 사람들이 리명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지금 《한나라당》의 후신인 《새누리당》안에서까지 19대《총선》과 《대선》에서 저들이 반드시 패배할수밖에 없을것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여당것들이 유권자들을 상대로 아무리 각종 여론조사들을 진행하여도 《총선》과 《대선》에서 여당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야당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자보다 훨신 적게 나타나고있기때문이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지역에서 여당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자보다 민주개혁정당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자가 더 많았으며 보수세력의 지반이라고 하는 경상도지역에서까지 야당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자가 여당후보지지자보다 무려 10%나 더 많았다. 특히 남조선의 20대, 30대, 40대와 자영업자, 사무원들속에서 리명박에 대한 반감이 평균 50%이상에 달하고있다.
이에 대해 극우보수세력들은 리명박에 등을 돌려댄 민심을 되돌릴 대안은 더이상 없다고 한탄하고있다.
민중을 배반하고 반역을 일삼은 보수패당에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남조선에서 울려나오는 여론조사결과들은 내리막길에 들어선 리명박《정권》의 운명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민심《청우계》 여론조사가 가리키는대로 리명박일당이 민심의 홍수에 수장될 날은 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