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앞장서다
남조선에서의 녀성천시, 녀성인격모독의 풍조가 만연되고있는것은 리명박자체가 천박한 녀성관을 지니고 녀성들을 차별하고 모욕하는데 앞장서고있는데도 중요한 원인이 있다.
리명박은 이미전부터 녀성들을 천시하고 깎아내리는 발언들을 망탕 하여 녀성대중은 물론 사회여론의 비난과 규탄을 받아왔다.
한두가지 실례로 2007년 8월 청주에서 벌어진 《대선후보 6차 합동연설회》전에 충청북도 지사라는자가 《관기》발언을 하자 《어제 온게(녀자) 지사가 보낸것 아니였냐》라며 녀성을 기생으로 모독한 사실, 8월 28일 남조선언론사 편집국장들에게 《마싸지걸(안마를 해주며 성을 파는 녀성)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녀자를 고른다. 왜냐면 얼굴이 예쁜 녀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골랐으니까), 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녀자는 써비스(봉사)도 좋고》라는 유치한 발언을 한 사실, 또 불구자들은 태아를 락태해도 된다고 망발한 사실 등을 비롯해 리명박이 녀성들을 모독한 사실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리명박의 녀성모독망발들에 대해 남조선야당들과 녀성단체들은 《겪어온 인생지혜를 가르쳤다.》, 《과거 성매매업소 건물소유주의 발언답다.》고 맹렬히 비난했다.
이렇게 되자 리명박은 사죄할 대신 《45년전에 선배에게서 들은 이야기》, 《롱담으로 한 소리》, 《나의 경험담이 아니니 문제삼지 말아 달라》는 식으로 발뺌질을 하다가 《45년전 리명박은 대학 2학년생이였다. 결국 대학시절 퇴패업소, 기생집에 다닌 경험을 이야기한다는것인가》라는 더 큰 반발과 비난에 부딪치지 않으면 안되였다.
꼭뒤로 부은 물이 발꿈치까지 흐른다고 리명박이 이 모양이니 그 아래것들도 녀성들을 앞다투어 천시, 모독하는데서 상전한테 뒤지지 않고있다.
리명박의 측근이라는자는 2010년 7월 대학생토론대회에 참석한 남녀대학생 20여명에 조언을 한답시며 《못 생긴 애 둘에 예쁜애 하나로 이루어진 구성이 최고이다. 그래야 시선을 끌수 있다.》고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했는가 하면 장래직업으로 방송원을 희망한다는 한 녀학생에게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방송원)를 할수 있겠는냐.》고 하여 해당 녀학생을 터무니없이 모욕하였다. 또한 청와대에 가본적이 있다는 한 녀학생에게는 《그때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남자는 다 똑같다. 옆에 누가 없었으면 네 번호도 따왔을것》이라고 하여 여론을 경악케 하였다.
리명박의 녀성관이 얼마나 저질적이였으면 아래것들이 그의 이름까지 꺼들며 녀성들을 모독하는 나발들을 밥먹듯 하겠는가.
이뿐이 아니다. 2010년 12월에는 《한나라당》(당시)대표였던 안상수가 3명의 녀기자들과 식사를 하다 느닷없이 《다들 요즘은 전신성형을 하니 얼굴구분을 못하겠다.》며 (그래서 그런지) 《요즘 룸(란잡한 행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칸막이로 된 식당)에 가면 자연산만 찾는다고 하더라.》며 녀성들을 성노리개로 모독하는 발언을 망탕 해대였다. 2010년에는 청와대의 행정관 2명이 산하기관으로부터 뢰물과 식사대접까지 받고도 모자라 섬겨바치는 녀성들까지 끼고 자다가 발각되여 망신을 당하였다.
녀성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내세우고 아껴주는것이 인류사회의 보편적인 도덕이고 례의이며 사회륜리이다.
그런데 리명박은 녀성들을 존중하고 내세우겠다고 《약속》하고는 녀성들을 성의 노리개, 아이낳는 도구로만 여기고 앞장에 서서 모독, 중상, 천시하는 망발들을 마구 해대고있으니 이는 그의 인간됨이 얼마나 저질스럽고 한심하기 그지없는가를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