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로 날을 보내는 녀성들

 

남조선당국의 반인권적인 녀성정책으로 하여 정치적권리를 무시당하고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받지 못하고있는 남조선녀성들은 끔찍한 성폭력범죄에 의해서도 참을수 없는 굴욕과 고통을 당하고있으며 공포의 날과 달들을 보내고있다.

리명박이 《대통령》이 된 후 남조선에서는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는 녀성들에 대한 범죄행위가 더욱 성행하고있다.

무엇보다도 성폭력범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

2010년초 남조선 부산에서는 한 범죄자가 녀중학생을 릉욕한 끝에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당시 살인범은 바로 경찰의 코앞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났다고 한다. 13살 난 녀학생을 강간한 후 살해한 김길태사건과 중학생 3명이 초등학교 녀학생을 7차례나 집단적으로 성폭행한 사건, 나어린 녀학생을 성폭행하여 페인으로 만든 김수철사건 등 경악을 금할수 없는 성강력범죄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2009년 범죄백서에 의하더라도 매일 40여건의 성폭행범죄사건이 발생하고있는데 이것은 35분만에 1건씩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특히 서울에서의 성범죄건수는 이전에 비해 2배이상이나 껑충 뛰여올라 세계적으로 강간건수가 제일 많다고 하는 미국의 뉴욕을 훨씬 릉가할 정도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의 CBS방송이 《이제 전자발진기(위치를 추적하기 위해 손이나 발에 착용하는 전자기구)는 성폭행예방의 필수품이 됐고 엄마들은 자녀들의 손을 잡고 등하교길을 감시하고있다.》고 개탄했겠는가.

남조선에는 기업들에서 일하는 녀성들도 《합법》적인 성범죄피해자로 되고있는데 현재 남조선녀성근로자의 50%이상이 자기가 근무하는 직장이나 회사에서 상급에게 성회롱이나 성추행 등 성범죄에 시달리고있다고 한다.

녀성들을 회유, 기만, 유괴하여 강제로 매춘행위에 내모는 범죄도 성행하고있다.

범죄자들은 남조선녀성들을 랍치, 유인, 기만의 방법으로 미국, 일본 등에 팔아먹는데 그 수는 수십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녀성인신매매실태가 얼마나 험악했으면 미국까지도 2011년 7월 남조선을 강제매춘공급지역으로 지정했다.

초보적인 인격과 존엄마저도 존중, 보호받지 못하는 남조선녀성들의 처지는 남조선이 최악의 녀성천시사회, 공포의 녀성범죄지대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하고있으며 리명박의 녀성공약의 기만성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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