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1위 - 자살자
2011년 6월 브라질의 한 신문은 남조선사회에서 하루평균 40건의 자살사건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그 원인을 고용불안, 개인의 경제적어려움증가, 로인들에 대한 사회적 및 경제적지원의 급속한 감소 등을 꼽았다.
리명박이 권력을 잡은 2008년에만도 남조선에서 인구 10만명당 자살자수는 21. 5명으로 당시 세계최고기록을 냈으며 전체 인구의 7%에 해당하는 340만여명이 매일 매 시각 자살충동을 느끼며 살아가고있다고 토로했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리고 죽음의 길을 택하는 자살자의 대렬은 계속 늘어나고있는데 현재 남조선의 인구비례당 자살률은 매해 13%씩 증가하고있는 형편이다.
남조선에서는 인터네트에 자살싸이트까지 퍼지고있는데 이를 통한 집단자살률도 세계1위라고 한다. 또한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죽는 동반자살현상까지 만연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자살사건은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모든 계층에서 다 일어나고있는데 특히 청소년들과 로인들속에서 극심하게 나타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2009년 자살한 학생은 이틀에 1명인 150여명이나 되였다. 2011년에 들어와서도 남조선전역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로인자살률도 세계에서 1위인바 지난해에만도 근 1 000여명의 로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생을 사랑하고 아끼며 값있게 보내는것은 인간의 응당한 본도이고 의무이며 인생의 과제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밖에 없는 생을 보람있고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애쓰고 노력한다.
하다면 남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생을 허무한것으로 여기고 서슴없이 버리고있으니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전적으로 리명박에게 그 책임이 있다.
리명박은 무려 100가지나 되는 공약을 내놓으면서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인민들의 생활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날것처럼 요설을 떨었지만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진것은 사회의 파쑈화와 민주주의와 인권의 참혹한 유린, 도탄에 빠지고 앞날이 보이지 않는 암담한 생활뿐이다.
하기에 《실용정부》가 들어선지 3년이 되는 2011년 2월 남조선의 정당, 시민사회단체, 언론, 전문가들은 백서와 공동평가문, 론평 등을 집중적으로 발표하여 리명박《정권》의 3년을 반서민역주행 3년, 반민주, 반언론역주행 3년, 반평화역주행 3년, 반건전재정역주행 3년으로 규정하면서 리명박이 친재벌, 친기업정책으로 중소기업과 령세상인들을 무리로 파산시키고 물가폭등, 집값상승, 청년실업대란, 《국가채무》와 가계부채증가를 초래하여 《민생을 완전히 도탄에 빠뜨렸다. 리명박이 <국민성공시대>를 만들겠다고 공약하였지만 <국민절망시대>를 만들었다. 지난 3년의 통치점수를 매긴다면 락제점수밖에 안된다. 절망시대는 사람들을 죽음에로 밀어가고있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2011년 7월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도 《왜 자살공화국이 되였나》라는 제목에서 《련일 우울한 자살소식은 너무나 일상적인듯 너무나 익숙하게 전해지고있다. 최고의 자살률을 보여주고있는 <대한민국>은 가히 <자살공화국>이라고 불러도 뭐라 할 말이 없다. 작년 한해 모두 1만 4 000명, 하루에 40명 가까이, 두시간에 세명꼴의 자살자들이 발생하고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살이 과연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의미의 자살인가. 그에게 목숨을 끊으라고 강요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없었던가. 우리 사회가 구성원의 일부를 벼랑끝으로 내몰았고 더이상 출구가 없는 그들은 마침내 스스로의 방어기재를 더이상 발동시킬수 없어 죽음에 이를수밖에 없었던것은 아닐가.》라고 썼다.
또한 남조선언론들은 《국민들속에서는 살길이 막막하다, 국민노릇 하기도 힘들다. 사람은 물론 소나 돼지도 살기 힘들다. 국민이 전쟁을 치르고있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참으로 국민절망시대가 바로 오늘이다.》고 전하고있다.
염세는 비관을 불러오고 비관은 절망을 가져오며 절망은 사람들을 자살에로 내몬다.
남조선이 자살순위에서 세계1위를 차지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인민들과 한 공약을 서슴없이 기만우롱한 리명박의 반인민적인 정치와 파쑈폭압통치로 빚어진 수치스러운 결과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