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리  글

 

리명박이 집권한지 4년이 지났다.

그러나 남조선사회에는 래일에 대한 희망은 없고 비관과 절망만이 떠돌고있다.

민생파탄의 암흑지대로 만든 반인민적《실용정부》의 악정에 대한 인민들의 울분의 웨침이 차넘친다.

누구때문인가. 장본인은 다름아닌 리명박이다.

《대통령》이 되면 남조선을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일류국가 100대공약》이라는것을 내놓았지만 4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리명박은 남조선인민들과 했던 공약들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독재부활과 파쑈폭압으로 남조선사회를 민주화의 불모지로 만들었다. 또한 외세종속적이며 친재벌적인 정책으로 남조선경제를 파국으로 내몰고 인민들을 극빈의 칼벼랑으로 떠밀었다.

《실용정부》아래서 갈수록 어렵게 돼가는 민생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지금 너도나도 리명박을 규탄배격하는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실용정부의 지나온 기간은 우리 민중이 불통과 거짓, 고통이란 무엇인가를 똑똑히 체험한 나날이였다. 화려한 공약들을 쏟아놓으며 실용정부라는 문패를 달아놓았지만 그것이 빚어낸것은 민중의 원한과 저주뿐이다. 선거공약으로 부르짖었던 성공시대는 오늘에 와서 서민암흑시대로 변했다.》고 단죄하고있다.

남조선사회의 현실은 리명박이 내놓았던 화려한 공약들은 인민을 기만하고 우롱하여 자기의 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간상배, 권력광신자의 일대 사기공약이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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