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거짓과 속임수로 얼룩진 《실용정권》

 

8. 거짓과 속임수로 얼룩진 《실용정권》

 

과거 파시스트의 도이췰란드 선전상이였던 겝벨스는 《거짓말도 사실인것처럼 꾸며서 반복선전하면 사실로 되여버린다.》고까지 떠들어댄바 있다.

권좌를 가로타고 앉은 《실용정권》의 안팎이 다른 언동은 어느 모로 보나 과거 나치스들의 망동을 훨씬 릉가하는것이다.

일반적으로 자기 용모에 자신이 없는 녀인들이 화장을 진하게 하듯이 현 집권세력은 뒤가 거무칙칙하고 더러운것이 축적될수록 매끄러운 말재간으로 줄타기를 하면서 저들의 검은 외피를 화려하게 장식하려든다.

이같은 《실용정권》의 롱간과 요술이 어찌다가 한두번 하는것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백보 양보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입 가지고 때와 장소에 따라서 이랬다저랬다 국민을 희롱하며 말뒤집기와 거짓말을 식은 죽 먹듯 하는것, 다시말해서 양대가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파는 격의 《실용정권》의 기만우롱행위는 매우 교활하고 지능적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그것을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겠기에 여기서는 매끄러운 기생오라비의 말잔치격으로 국민을 속이는 현 집권세력의 기만적인 술책과 관련한 몇가지 사실자료들을 묶어보았다.

 

 

거짓과 속임수 몇가지

 

- 가짜 《동반자》타령

《신협력시대의 동반자관계를…》

• 《국익에 위배되는 동맹이란 없다.》

• 《철저한 〈국익〉중심의 실용외교를 펴겠다.》

 

- 진짜 사대매국넉두리

• 《한미관계 우선이다.》

• 《미래지향적동맹을…》

• 《가치동맹, 신뢰동맹, 창조적동맹, 21세기 전략동맹을…》

• 《한미동맹 복원이다.》

• 《좌파정권이 〈해볕정책〉과 〈자주국방〉을 내세워 한미동맹에 역행했다.》

• 《좌파정권이 남북관계를 중요시하면서 한미동맹을 소홀히 하고 약화시켰다.》

• 《새 정부가 추구하는 실용외교의 지평을 열고 한미간 신뢰를 회복하겠다.》

• 《이렇게 환대할줄 알았으면 좀더 일찌기 올것을 그랬다.》

• 《미국의 이 은덕을 백골이 되여도 절대로 잊지 않겠다.》

• 《소원해진 미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겠다.》

• 《한미관계를 소홀히 한것이 이전 정권의 최대의 과오이고 실책이였다.》

• 《한미 량국은 말그대로 혈맹관계이다.》

• 《남북관계를 한미관계속에 다루어나가겠다.》

• 《한미 량국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북이다.》

• 《대미외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창조적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한일관계, 과거에 구애되지 않고 미래에로 나아가는 신시대 창조적인 한일관계를 정립하겠다.》

• 《일본의 과거를 묻지 않는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겠다.》

 

- 가짜 남북접촉과 《대화》타령

• 《남북은 상생과 공영의 길로 나가야 한다.》

• 《조건없는 대화와 접촉을 하자.》

• 《남북은 대화를 하고 진정한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가야 한다.》

•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준비가 돼있다.》

• 《대화의 문은 열려있다.》

• 《남북공동선언을 부정한적이 없다.》

• 《생산적인도주의 실현》

• 《리산가족상봉 정례화》

• 《비대칭 상호주의》

• 《대북정책의 유연성》

• 《기회의 창》

 

- 진짜 반북대결넉두리

•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대남전략문건〉이고 〈용공리적문서〉다.》

•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부도난 약속어음이다. 새 정부가 리행할 의무가 없다.》

• 《북에 끌려다니는 대북협상자세를 바꾸고 새로운 남북관계를 수립해야 한다.》

• 《남북대화를 5년간 안하는 한이 있더라도 북에 원칙을 가지고 대처하겠다.》

• 《남북문제는 우리민족끼리구호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니다.》

• 《협력으로는 남북관계를 개선할수 없다.》

• 《과거식의 남북대화는 하지 않겠다.》

• 《북의 협박에 굴복하여 북을 도와주고 협상하는 일이 없을것이다.》

• 《북핵문제 등 안보현안에 대해 한국과 미국, 일본이 한목소리를 내는것이 중요하다.》

• 《북의 잘못된 행동에 분명한 메쎄지를 보내야 한다.》

•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 《소걸음으로 천리 가듯 하겠다.》

• 《기다리는것도 전략이다.》

• 《북에 실질적인 피해와 고통을 줄수 있는 대응조치를 취하라.》

•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 최후의 궁극적인 목표다.》

•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가지고는 남북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 《경제인들이 대북정책에 의견을 가질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옳다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 《선행정권들이 북과 합의한 선언들을 리행해야 할 의무가 없다.》

• 《북을 함께 살아나갈 동족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 《대결의 상대로 보아야 한다.》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에 립각한 통일을 해야 한다.》

• 《로무현정부와 민주당이 민족공조라는 측면에서 남북관계를 중요시했지만 나는 전통적인 우호국인 미국과의 협력을 중시한다.》

• 《북에 어떤 대화제안이나 접촉도 하지 말라.》

• 《대화를 안하는것이 대북정책을 살리는 길이다.》

• 《6자회담에서 남북관계만 진전시키는 별도의 접근은 하지 않겠다.》

•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긴장이 고조되면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버리라.》

• 《대북무시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

• 《삐라살포와 반북방송을 강화하라.》

• 《내 임기 5년동안 남북관계에 진전이 없어도 좋다.》

• 《남북관계가 잘된다는 말을 들으려 하지 말고 장기적인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 《남북관계에서 후퇴한것은 없다. 분단 60년에서 1년간 경색된것은 있을만 한것이다.》

• 《대화를 하면 북의 권력만 강화시켜주는 꼴이 된다.》

• 《북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

• 《더이상의 대화와 협력은 무의미하다.》

• 《북이 〈핵페기〉와 〈개혁〉, 〈개방〉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그 어떤것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 《남북문제는 근본적으로 북이 핵을 포기하는것이 대전제이다. 핵포기가 없이는 어떠한것도 불가능하다는것이 정부의 립장이다.》

• 《북의 우라니움농축문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로 가져가야 한다.》

• 《과거 정권들처럼 북에 대한 비판을 삼가하고 북의 비위를 일방적으로 맞추지 않겠다.》

• 《오바마와 잘 협의하면 효과적으로 북을 변화시킬수 있다.》

• 《과거 정부들은 〈북인권문제〉를 거론하는것이 남북관계를 저해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1989년 서도이췰란드수상이 베를린장벽이 50년은 더 갈것이라고 했는데 10개월후에 무너졌다.》

•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

• 《통일세》, 《북급변사태》, 《비상통치계획-부흥》, 《통일대계탐색연구》

• 《북과 아무리 대화해보아야 소용없다.》

• 《남쪽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

• 《북과 대화하다가는 지난 10년을 다시 되풀이할수 있다.》

• 《분위기가 남쪽에 유리하게 조성될 때까지 대화의 문을 닫아매고 군사연습, 삐라살포 등으로 북을 압박해나가야 한다.》

• 《미행정부가 북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한것은 북의 위협에 굴복한 잘못된 대응이다.》

• 《양보할수 없는 분명한 원칙은 〈보안법〉수호와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을 자유민주주의체제로 흡수통일하는것이다.》

 

- 가짜 《민주주의》넉두리

• 《공정한 사회구현을…》

• 《나도 민주화운동을 해봐서 다 아는데…》

•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

• 《〈선진화〉, 〈선진국〉》

• 《초불시위자들의 〈아침이슬(투쟁가요)〉을 들으며 반성했다.》

• 《녀성폭력근절》

• 《량성평등에 대한 전담부서기능을 강화하겠다.》

• 《선진일류사회를 위한 중단없는 개혁을 하겠다.》

 

- 진짜 파쑈폭언

• 《좌파세력에는 5개 핵심조직이 있다. 선동사령부인 MBC와 전교조, 민주로동당, 한국진보련대, 국가기관으로 변한 각종 초법적위원회가 그것이다.》

• 《군내부에도 방첩대상으로 분류되는 좌익세력이 있다.》

• 《지난 10년간 사회적변혁에 뿌리박은 좌파세력이 사사건건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는다.》

• 《친북좌파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한다.》

• 《주사파와 북쪽에 련계된 학생들이 초불시위를 주도하고있다.》

• 《〈국민통제권〉이 더 중요하다.》

• 《2년전 초불집회에 대해 아무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

• 《마싸지를 받을 경우 얼굴이 예쁜 녀자보다 못한 녀자를 골라라. 예쁜 녀자는 남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기때문에 못한 녀자를 골라야 한다. 그래야 봉사도 좋더라.》(인권유린, 인격모욕, 인신공격발언)

• 《확실하게 진압해야 한다. 당신들이 고생이 많다.》(경찰과 법관들에게 한 말)

• 《고통스럽더라도 법질서, 륜리지키는 사회 만들어야 한다.》

• 《불법시위근절》

• 《불법파업 엄정대처》

 

- 가짜 평화타령

《평화구축동맹을…》

※ 《실용정권》은 평화에 관해서는 일체 언급조차 하지 않으며 오직 전쟁에 대해서만 고성대창하고있다.

 

- 진짜 북침전쟁넉두리

• 《지난 10년간 주적개념을 정립하지 못했다.》

• 《세계 최강의 북군사력을 눈앞에 두고있다.》

• 《현대전은 전선이 따로 없다. 완벽히 대응할수 있도록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 《북과 적대상태에 있는 특수한 정황이나 주적개념을 확립하라.》

• 《불과 50㎞앞에 가장 호전적인 집단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 《단호한 자세를 보여야 한다.》

• 《전쟁을 두려워하지 말라.》

•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때다.》

• 《교전규칙을 뛰여넘는 대응을 해야 한다.》

• 《대반격을 가해야 한다.》

•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 《북쪽을 향해 눈을 부릅떠야 한다.》

• 《연평도포격때 북을 타격하지 못한것이 천추의 한이다. 울화통이 터져 정말 힘들었다. 아직도 분을 삭이지 못하겠다. 참을수 없다.》

• 《북핵선제타격, 전쟁불사》

• 《예측하지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는것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가짜 《경제살리기》

• 《세종시원안추진을…》

• 《동남권신공항건설을…》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 《경제 하나만은 확실히 살려놓겠다.》

• 《7% 경제성장을 이루어내겠다.》

• 《한국을 주권회사로 만들어 최고경영자가 되겠다.》

• 《경제를 살리는 대통령이 되겠다.》

• 《죽어가는 경제를 소생시켜 경제대통령이 되겠다.》

• 《중소기업지원정책을 실시하겠다.》

• 《선진일류국가건설…》

 

- 진짜 경제죽이기

• 《세종시원안이 아니라 수정안을…》

• 《동남권신공항건설은 립지관계로 파기한다.》

• 《과학비즈니스벨트립지선정을 백지상태에서 재검토하겠다.》

• 《1시간도 공부 안한 사람이 무조건 대운하에 반대한다.》

• 《4대강살리기정책》

• 《신자유주의정책》

• 《공약을 다 지킬수는 없다.》

• 《사회복지예산축소정책》

• 《소비를 줄여서 물가를 잡자.》

• 《고물가 극복은 소비를 줄이는 길밖에 없다.》

 

- 가짜 《친서민》넉두리

• 《나도 서민생활을 해봐서 다 아는데…》

• 《나도 집없는 설음을 겪어봐서 다 아는데…》

• 《희망근로자사업을…》

• 《친서민중도실용주의를…》

• 《등록금후불제를…》

• 《나도 등록금고생을 해봐서 다 아는데…》

• 《반값등록금으로 서민들도 공부할수 있게 하겠다.》

• 《서민들이 민생에 대해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

•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겠다.》

•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

• 《6년간 6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겠다.》

• 《일자리 먼저, 서민 먼저》

• 《무상보육실시》

• 《고생한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 《나도 한때 로점상인이여서 여러분의 마음을 리해하는편이다.》

• 《나자신이 한때 철거민이였기때문에 그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있다.》

• 《나도 한때 그 일을 해봐서 잘 안다.》

• 《로사정 고통분담정책실시》

• 《고통전담합시다.》

• 《나와 내 가족전체가 비정규직로동자출신이였기때문에 그때 나의 꿈은 고정적일자리를 얻어서 꾸준히 월급을 받는것이였다.》(국제로동계대표들과의 면담에서 한 말)

•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요. 기왕에 이렇게 된거니까.》(수해를 당한 서울 신월동 지하주택을 방문하여 한 말)

• 《취업후 상환학자금대출제도실시…》

• 《보금자리주택정책실시…》

• 《서민금융정책…》

• 《반값아빠트…》

• 《사교육비인하…》

• 《물가안정…》

• 《서민생활비인하…》

• 《주거비안정…》

• 《유류비, 교통세인하…》

• 《통신비인하…》

• 《힘들어하는것을 보니 눈물나네요. 앞으로 기도를 많이 할테니 힘내세요.》

 

- 진짜 강부자편들기발언

• 《1% 부자감세》

• 《공기업민영화》

• 《고용의 유연성을…》

• 《비정규직법개정》

• 《반값등록금을 거론조차 한적이 없다.》

•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 《로동자들이 자원봉사하는 기분으로 자세를 바꾼다면 그 기업이 10% 장성하는것이 뭐가 어렵겠느냐.》

• 《지금 주식을 사면 최소 1년내에 부자가 된다.》

• 《대기업, 친부자정책…》

• 《부동산투기규제완화정책》

• 《삼성돕기》

• 《은행, 건설사돕기》

• 《대기업, 보수신문돕기》

• 《친재벌정책실시》

• 《대기업, 부자특혜, 감세》

 

 

《한줄선언》

 

《실용정권》을 규탄하는 사회 각계의 시국선언들이 련속 발표되고있는 가운데 2009년 6월 9일에는 이남의 문인들이 《한줄선언》이라는 독특한 형식의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관심사의 초점으로 되였다.

이름난 소설가, 시인, 평론가 등 180여명의 문인들이 모여 발표한 시국선언은 일반 시국선언문들처럼 종합적인 정치적문건으로서의 내용과 형식을 갖춘것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한명씩 나와 《실용》통치자들을 성토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한줄한줄의 표현들이 독자성을 띠고있으며 주로 의인화되거나 풍자적으로 되여있다.

언론인, 전문가들은 문인들의 《한줄선언》을 《조직도 집행부도 정강도 없지만 글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공유하게 한 독특한 선언》이라고 평하고있다.

《한줄선언》에 나온 주요내용들을 아래에 소개하는것으로 책의 마무리를 대신한다.

 

• 《밥상도 민주주의의 원탁도 다 엎은자여, 이제는 당신이 꼬꾸라질 때다.》

• 《푸르게 날이 선 6월의 잎사귀로 썩어버린 심장을 찌릅니다. 굳바이 MB》

• 《리명박정권은 문화와 민주를 파괴하는 광기의 야만적행위를 국민앞에 사죄하고 물러가라.》

• 《우리가 이 정권을 무너뜨리지 못하면 총명하고 선량한 제 자식이 커서 감옥에 갈 확률만 높아집니다.》

• 《누가 내 사랑을 파괴하면 나는 그가 신이여도 그를 파괴할것이다. 나는 민주주의의 애인이다.》

• 《우리는 끝까지 저항할것이다. 민주주의의 정원을 갈아엎고있는 눈먼 불도젤을 향해 머리도 령혼도 심장도 없는 권력자와 그 하수인들에게 저항할것이다.》

• 《우리의 령혼이 고통스러운것은 민주주의가 우리의 본성인 까닭이다.》

• 《우리의 민주주의는 두들겨맞아 시퍼렇게 멍들고 피흘리며 죽어간 사람들이 만들어놓은것이다.》

• 《무능한 정권, 썩은 검찰, 역겨운 언론은 적출대상 3종세트》

• 《룡산참사, 초불시위탄압, 로무현 전 대통령서거 등에 적극 가담한 정치검찰과 수구언론을 민주주의의 조종을 울린 종지기들로 고발한다.》

• 《한국은 오슈벵찜수용소이다. 민주주의의 오슈벵찜수용소, 인권의 오슈벵찜수용소이다.》

• 《더이상 갉아먹지 말라. 쥐는 벽을 잊어도 갉아먹힌 벽은 쥐를 잊지 못하는 법이다.》

• 《피리부는 사나이여, 이 쥐떼를 다 데려가라. 우리에게 노래를 허락하기를.》

• 《들쥐들의 교묘한 협잡을 더는 못 참겠다. 울화의 향불이 지글지글 가만 못 있겠다.》

• 《잘못 뽑아 개고생, 평생두고 후회한다! 잠간실수 후회말고 미리 살펴 재난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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