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리명박《정권》은 《북인권》 말할 자격있나?
지금 미국과 리명박《정권》은 말끝마다 《북인권문제》를 거들면서 별의별 무근거한 소리를 다 돌리고있다.
그렇다면 세계최악의 인권침해지역들인 미국과 《한국》이 과연 《북인권문제》를 말할 자격이 있겠는가.
이렇게 문제를 설정할 때 미국과 《한국》에서 매일 발생하고있는 눈물겨운 인권침해사건들에 대하여 렬거해볼 필요가 있다.
물론 미국과 《한국》에 쌓여있는 인권문제를 다 론할수 없는것만큼 여기에 렬거하는 인권침해의 실질적사건들은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미국의 인권침해 어디까지 와있나?
미국은 초창기부터 토착원주민들을 거의다 몰살시키는 잔인한 죄악을 범했으며 또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노루사냥하듯 붙잡아와 노예로 삼았다. 그 이후 흑백간의 차별화는 실제적으로 얼마나 좁혀졌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아야 한다. 실업률을 비롯하여 삶의 길에서 흑백의 차이가 얼마나 벌어져있는가 구체적으로 따져보아도 흑백차별의 현주소는 천양지간으로 나타나고있다.
그러면서도 북을 비난하는 악선전에 매달리고있다.
△ 아메리카인디안원주민들에게 행한 미국의 인권침해
본래 미국땅은 아메리카인디안들이 오래전부터 평화롭게 살던 땅으로서 1492년에 인디안수는 1 000만~1 500만명정도나 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1800년에 아메리카인디안수는 불과 60만명으로 감소되였다. 300년동안에 천만명이 넘던 인구가 60만명으로 감소된것이다.
왜 그랬을가?
백인들이 아메리카를 점령한 300년동안 94%의 인디안들을 잔인하게 학살했기때문이다. 력사가들이 살해당한 인디안들의 피가 강이 되여 흘렀으리라고 할 정도로 학살의 정도는 엄청난것이였다.
오늘 미국은 백만명도 못되게 남아있는 인디안원주민들을 이른바 《원주민보호구역》안에 가두어놓고있다.
이렇듯 인류력사상 찾아볼수 없는 잔인한 인종말살정책을 실행한 나라가 바로 오늘의 미국이다.
△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인권침해
19세기말 미국흑인노예의 수가 1 400만명으로 증가했을 당시 미국의 목화생산량은 1790년 흑인노예의 수가 약 50만명이였을 때보다 방대한 규모로 늘어났다. 아프리카에서 흑인노예들을 많이 잡아오면 잡아올수록 미국경제의 규모는 커졌던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경제발전이 그 초시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흑인들의 피와 땀으로 인하여 이루어졌다는것을 뜻한다.
그러면 백인들이 흑인을 몇백년동안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어떤 식으로 취급했는가?
말그대로 동물취급하며 무자비하게 부려먹었다.
흑인들끼리 접촉을 못하도록 3~4명이상의 단체행동을 엄하게 금지했으며 3~4명이상이 모인 곳은 반드시 백인들이 참가하여 감시했다.
아프리카의 다양한 부족들간의 언어장벽을 악용하여 서로 교감도 못하게 했다.
흑인남녀의 결혼은 백인의 허락없이 불가능했으며 노예들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 대한 소유권은 백인에게 있었다.
그리고 노예의 주인은 제 마음대로 노예를 다른 주인에게 팔아넘길수 있었으며 판매된 노예는 사랑하는 식구들과 강제로 리별을 해야만 했다.
한편 백인들은 노예들이 반드시 예수를 믿도록 했다. 그리스도교인이 되면 주인에게 복종을 잘하는 점을 노렸기때문이였다.
마틴 루터 킹목사는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강요한 이러한 노예의 쇠사슬을 끊으려고 투쟁한 대표적인 인물이였다.
하지만 그는 백인들의 총에 맞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고말았다.
지금 빈곤으로 허덕이는 흑인의 비률은 백인의 비률보다 3배나 높으며 살인으로 희생되는 흑인의 수는 백인의 5배나 된다. 또한 백인의 세대당 평균자산은 흑인의 평균자산보다 15배나 많으며 직장에서 흑인들이 당하는 인종차별사건은 공식적으로 보도된것만도 1년에 2만 9 000건이나 된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로동부가 제공한 통계에 의하더라도 흑인실업률은 백인실업률보다 훨씬 높으며 미련방수사국이 발표한 보고에 의하면 흑인증오범죄건수가 1년에 7 500건에 달한다고 한다.
흑인들에 대한 인종편견은 9. 11사건때 조사받은 사람들중에서 47%가 흑인들이였다는 사실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있다.
하기에 짐바브웨의 무가베대통령은 이전 미국무장관이였던 라이스를 두고 이렇게 말하였다.
《라이스는 주인으로 모시고있는 백인의 목소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해야만 하는 노예이다.
흑인노예를 선조로 두고있는 저 소녀(라이스)는 노예의 력사나 공부하라. 그리고 현재 미국에서 흑인들이 처한 상황에 대하여 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 그녀가 모시고있는 백인들은 결코 그녀의 친구가 될수 없다. 그녀는 라이스(Rice, 쌀)가 아니라 Lice(기생충)이다.》
△ 미국은 세계최대의 감옥의 나라
《민족통신》은 2006년 12월 2일에 《지구촌 범죄천국 미국》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는데 기사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운운한것을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고 했다.
객관적인 사실자료들이 기사의 진실성을 실감있게 론증해주고있다.
미국의 Public Safety Performance Project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08년 3월당시 미국의 감옥에 갇혀있는 수감자와 류치장에 수감되여있는 범법자들의 수는 모두 231만 9 258명인데 이중에 감옥수감자가 159만 6 127명이고 류치장수감자가 72만 3 131명으로 나타나있다.
더욱 한심한것은 감옥이 초만원이기때문에 강간범같은 범죄자들은 보석금을 받고 석방하는 형편이라는것이다.
그뿐만아니라 현재 감옥이나 류치장에 갇혀있는 수감자외에 감옥밖에서 살고있는 가석방자, 집행유예자, 재판진행중인자 그리고 재판을 기다리고있는자 등을 모두 합하면 무려 700만명이나 된다.
미국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측면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저지르는 범죄의 측면에서도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범죄국가임이 틀림없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에 주둔한 미군들이 매일같이 저지르고있는 범죄는 말로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천문학적수자에 달하며 범죄의 형태도 다양하고 수법 또한 매우 사악하고 교묘한 범죄들이다.
미국이 이라크에서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하나의 실례이다. 언론으로 흘러나온 수자에 의하더라도 미군은 이라크에서 무고한 민간인 120만 5 025명을 학살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군은 이라크의 형무소들에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야만적인 고문행위들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미국이 저지른 이러한 범죄들을 일일이 제시하는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러나 우에서 렬거한 몇가지 사실자료들만 보아도 미국의 진모습을 알기에는 충분하다.
최근 미국에서는 수백명의 고아들이 실험용으로 리용되여온것이 폭로되여 세계적인 물의를 일으키고있는데 이런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한국》의 인권문제 이대로 좋은가?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런 질문들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주권이 없는 사회인데 인권이 있다고 말할수 있는가.
미국의 식민지라는것이 만인이 주지하는 사실이고 자기 군대 전시작전지휘권도 갖지 못한 주제에 어찌 인권을 론할수 있단 말인가.
주권을 미국에 빼앗겨있는 상태인데 그안에 사는 모든 성원들의 신세는 노예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리고 《한국》내의 뿌리깊은 인권문제는 무엇으로 해명할것인가?
이제 구체적인 사실자료들로써 《한국》의 인권상황의 현주소를 진단해본다.
△ 《한국》의 인권문제의 본질
주권과 인권문제를 생각하며 우리 력사를 잠시 돌아보자.
오늘 《한국》의 인권문제의 본질은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를 침략해온 미국과 일본으로 인하여 초래된 문제 즉 외세와 직접적으로 련관이 있는 문제이다.
1882년에 조미조약을 강요한 미국은 1905년에 타프트-가쯔라비밀조약을 맺음으로써 일본이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지배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놓았다. 뿐만아니라 8. 15해방후 미국은 우리 나라를 남과 북으로 갈라놓았다.
이와 같은 력사적배경속에서 《한국》에 등장한 집권세력들은 항상 미국과 일본 등 외세를 등에 업고 섬기면서 《정권》을 유지했다.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 김영삼이 그러했고 오늘은 리명박《정권》이 외세를 섬기면서 또 기승을 부리고있다.
리명박《정권》은 집권초기부터 조국과 민족을 배신하고 동족들에게는 지독한 인권침해정책을 강요하고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인권문제의 해결은 뭐니뭐니해도 외세의 침략과 지배, 간섭을 종식시키는것을 떠나 생각할수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한국》의 인권문제를 해결하자면 남과 북이 서로 먹고 먹힌다는 랭전시대의 구시대적사고방식을 깨끗이 청산하고 오로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동질성을 하루속히 회복하고 민족의 단결을 실현하여야 한다.
6. 15공동선언의 정신을 받들고 그 선언을 실천하는 길이 바로 《한국》의 인권침해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며 길이다.
△ 《한국》어린이 해외입양 16만명 넘어
《한국》 외교통상부산하 재외동포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956년부터 2005년까지 50년동안에 해외로 입양된 《한국》어린이는 15만 7 145명이다. 그중에 미국입양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10만 4 718명이다.
이 자료를 분석해보면 1년에 해외입양아 3 143명이, 매달 262명, 매일 9명의 어린이들이 낯설고 물설은 외국으로 보내진셈이다.
그런데도 리명박《정권》은 그 무슨 《경제살리기》, 《선진국진입이 눈앞에 왔다.》는 등 위선적인 선전에 열을 올리면서 어린이를 대량수출하고있는 민족적수치도 느끼지 못하고있다.
△ 매춘의 나라 《한국》
《한국》은 매춘으로도 유명하다.
2004년 《한국》 경찰청의 어느 한 관계자는 당시 《한국》에 120만명의 륜락녀성이 있으며 그중에서 30%인 36만명이 14~16살의 미성년륜락녀성들이라는것, 서울 《미아리 텍사스》촌에는 1 500명의 매춘부가 있고 이중의 80%는 나이어린 소녀들이라는 사실을 실토하였다.
그런데 어떤 자료에 의하면 륜락녀성의 수가 이보다 훨씬 더 많을것이라는 주장들이 제기되여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그런데 이러한 수자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간다고 하니 《한국》에서 매춘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과히 짐작할수 있다.
지금 서울, 부산과 대전 등 대도시들은 물론이고 지방의 군과 면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매춘업체들이 꽉 차있는데 이와 같은 매춘업체들은 모두다 최소 5~6명의 륜락녀성들을 두고있다고 한다.
이를 근거로 녀성 총인구중에서 16~32살에 해당하는 녀성의 수와 경찰관계자가 줄여서 밝힌 륜락녀성의 수를 대비하여 계산해보면 16~32살에 해당하는 녀성 5명중 1명이 륜락녀성이라는 기막힌 결론이 나온다고 한다.
성매매업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묵인조장밑에 순진한 녀성들을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매춘업체들에 마구 팔아넘기고있다.
언제인가 어느 한 조사단이 미국에서 《한국》녀성 성매매실태를 조사하고 특히 워싱톤지역의 실태에 대하여 발표한적이 있다. 그에 따르면 당시 워싱톤지역에는 약 40여곳에 성매매업소가 있었는데 한 업소마다 5~6명의 《한국》녀성들이 종사하고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매춘으로 유명해진 《한국》의 현 실태이다.
△ 자살공화국
《취직 안되지, 사업 안되지, 그러니 돈없지, 그러니 결혼도 못하고 애들 학비도 충당 못하지, 죽고싶은데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해보라. <정부>대책은 위선일뿐이다.》
이것은 서울에서 사는 어느 한 시민의 절망의 웨침이다.
이렇듯 모든것이 실망과 절망을 자아내는 《한국》땅에서 불쌍한 사람들이 택하는 길은 자살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에 6 460명, 2001년에 6 934명, 2002년에 8 613명, 2003년에 1만 932명, 2004년에 1만 1 523명, 2005년에 1만 2 047명, 2006년에 1만 2 900명의 사람들이 자살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하루평균 35.5명이 자살한셈이다.
자료를 보아 알수 있듯이 자살자수가 해마다 증가하고있는것이다.
이 자살자수는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의 수보다 더 많다고 한다.
언제인가 한 정신분석심리학자는 《한국》사회에서 사람이 자살로 죽을 확률이 고혈압으로 사망할 확률보다 더 높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한바 있는데 이것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던것이다.
그래서 지금 세상사람들은 《한국》을 가리켜 자살공화국이라고 야유하고있다.
그런데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이야기이다.
《정부》가 《농촌에서 농부들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것을 막기 위하여 농약의 농도를 일정기준이하로 낮추도록 하는 관련법령을 검토하고있다.》는것이다.
농부들이 아무리 농약을 마셔도 죽지 못하도록 하겠다는것이 《정부》의 자살방지대책이라니 코막고 가슴답답할노릇이다.
이상에서 본것이 미국과 《한국》의 인권상황이다.
구태여 그 결과에 대한 점수를 매긴다면 단연코 제일 낮은 락제점수일것이다.
이런 형편에서 미국과 리명박《정권》이 과연 《북인권문제》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나 있을가.